귀멸의 칼날 상황문답 머리 묶어줄까? 토미오카 기유 하시비라 이노스케

profile 글쓰는 꼼이 50524,604192

오늘 아침부터 그와 싸운 그녀는 지금 매우 기분이 나쁩니다. 엇, 좋은 방법이 생각났습니다.

[귀멸의 칼날 상황문답] 주柱 인 그도 질투는 하나 봅니다.

사실은 사려 깊고 따뜻하며 은근 탄지로를 뛰어넘는 허당기질이 있습니다.

겉만 보면 큰문제는 없는듯 했습니다.. 그래도 악귀멸살 글이나 손잡이는 멋지게 재현했네요

기유는 나체 모습의 한 여자를 꼭 끌어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싸우고 나서 남는 것은 오니의 피와 오니가 잡아 먹은 시체들 뿐... 그에게는 남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 그에게 타임루프가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그런 (-)씨에 대해 모르시다니- 남자친구 자격이 없으시네요-

"자, 다음 순서는 3학년 A반의 코쵸 시노부와 (-)입니다!"

대놓고 하는 시노부의 디스는 들리지 않나봅니다.

미츠리에게 백허그를 하고있는 여주에게 살기와질투의시선을 팍팍 내보내주고 있네요.

칼에 묻은 피를 휘휘-털어낸 그녀가 웃는 얼굴로 기유를 챙깁니다.

"아 (-)씨 맨날 헤실헤실 웃고 금부채를 사용하는 오니를 알고있나요?"

"오해가 있으신 모양인데 전 저 아이랑 안 사귀고 있어요"

누군가 당신의 어깨를 잡는데 당신은 그게 치한인줄 알고 상대의 팔을 잡아 쓰러뜨립니다.

양옆으로 찰칵! 작가님이 인정한 공식 미남답게 기유가 너무 잘생겨서 사진 찍는 내내 무척 행복했어요!

토미오카씨의 배려와 양보에 그동안 감사하다는 마음을 느끼면서도 감사하다는 말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오늘 말하지 않는다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 거 같아서 말하겠습니다

글 분량은 공미포로 2만자를 적을 예정입니다.이 글은 제외입니다.(업로드 날짜 사이에 공백이 많아 갑작스럽게 적는 글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로 그의 아이를 임신했습니다 는 끝이나겠네요! 다음에는 외전을 가지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 놀랐잖아요 (-)씨 여긴 환자가 많으니 소란 피우지 말아주세요"

11월 초에 쓴 글인데 11일로 맞춰서 올리려고 하니 참기 힘들었습니다..

profile kiki |
폰카를 쓰고, 전지를 그냥 뒤에 대기도 하고, 최종적으로는 포토샵의 힘을 빌립니다 ^^;; 딱히 크게 좋은 스킬이 있는건 아니구요. 그냥 하고싶어서 알아보다보니 아주 기본적인 것들밖에 모르고 그냥 이리저리 끄적이는 수준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