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m dechange-프랑스 음식문화 교환하기

profile 롱베 0000

뒷편의 정리노트에는 프랑스에 대해서 좀더 깊이 있게 알수가 있어요

프랑스 요리가 아직까지 대중화 많이 되진 않았지만 선호도가 급증하는 추세임은 틀림없네요. 저도 가끔씩 즐기고 있으니 나오는 길엔 요정 레스토랑 앞에 사람들이 많아서 사진을 못 찍었네요. 들어가기 전 사진으로 대체해봐요

쿠스쿠스며, 커리며, 먹음직스러운 음식 사진들이 식욕을 자극해서 책으로 들여다 보기만 하고 먹지도 못해서 괴로웠다

세계 곳곳으로 뻗어 나가는 프랑스 파리 음식과 문화, 먹는 즐거움에서 보는 즐거움까지! 어느새 우리 옆에 자리 잡고 있는 프랑스 파리 음식 문화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앞으론 크레이프를 먹을 때마다 파리 생각이 날 것 같아요!

프랑스 사람들은 요리에 관해서 자부심이 크다는데요

프랑스 여행을 다니면서 프랑스 음식이 정말 맛있다는 걸 알았다. 세계 최고의 요리가 프랑스요리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았다

프로방스의 맛있는 음식과 함께 한 이번 파티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듯 해요

16세기 초, 멕시코 음식은 유럽의 식민지화와 함께 첫번째 발전을 맞이했습니다

음식의 맛은 재료의 맛과 적당한 온도로 익힌 건강한 맛으로 표현하고 싶다

지금 케냐 나이로비에서는 한창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선정회가 문화재로 지정될 유산을 선정중인데요

어떤 식당에 가서 어떤 음식을 먹을 것인가도 정해야 하고 그 배경도 숙지해야 했다

오늘 이탈리아어학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제시카선생님이 오셔서 이탈리아의 음식 문화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얼마전에 배나tv 에서 평양 출신 나민희 님과 함께 출연 하면서 북한에 대해서 제가 궁금했던 점들을 하나씩 물어보고 반대로 북한 출신 나민희님은 프랑스에 대한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브르고뉴 bourgogne는 프랑스 중심에 위치한 지방으로 머스타드로 유명한 디종이 수도로 있는 지역입니다

꼭 프랑스가 아니라 카톨릭 문화가 있는 나라에서는 이 날 쿠키나 케이크류를 먹는 나라들이 많더라구요

프랑스 파리여행하실 때 추천하고 실은 프랑스 한국요리 맛 집입니다

프랑스는 이러한 과정 속에서 자신의 문화를 잘 접목시켜 더욱 빛나게 만드는 재주가 있던 나라다

사실 제가 제대로 이름을 아는 프랑스요리가 꼬꼬뱅 밖에없었거든요

이번 여행에는 아이들이 같이 가고 싶지 않다고 해서 아내랑 함께하는 프랑스 낭만여행을 계획했다. 아내와 난 여행 중 서로의 단점을 잘 보완하는 찰떡궁합이라 이번 여행의 성공을 이미 예감했다

주한프랑스문화원 강좌 어린이 수강생들이 한데 모여 프랑스어로 크리스마스 캐롤을 부르고 있습니다

프랑스.부러울 만큼 유명한 것이 많은 나라였어요

어렵고 복잡한, 격식을 차린 프랑스 요리가 아닌 프랑스인들이 집에서 편안하게 즐기는 가정식 요리를 소개합니다

프랑스식 대표 재료나 조리방식이 사용된 요리라고 보는게 맞다

그런데 일본 식당에 가면 우리와 다른 모습을 보게 됩니다. 밥 먹을 때 숟가락을 사용하지 않죠. 일본인들은 국물을 먹을 때도 젓가락만은 사용합니다. 또한 음식을 향해 몸을 숙이지 않고 그릇을 들어 입으로 가져가는 것이 음식 예절이라고 합니다

또한 식사 중 대화를 즐기는 그들의 문화도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큰 몫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한국의 문화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프랑스어 한 번도 배워본 적 없어도 가능하며, 왕초보부터 DELF까지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해요

딱 문화 책이라고 말해도 손색없을 책이에요

현재까지도 샤넬, 이브생 로랑 같은 유명한 디자이너는 물론 패션의 중심지로 자리잡았죠

프랑스 결혼식에 참석하면 하객들을 위한 선물이 피로연 테이블에 마련되어 있어요. 사진에 보이는 게 바로 선물인데, 프랑스어로 Drages Mariage라는 것이에요. 조약돌처럼 생겼지만 사실 코팅된 아몬드 또는 초콜릿이랍니다

유럽은 큰 맘 먹고 가죠. 저에게도 첫 유럽자유여행은 29살에 퇴사하고 떠났던 한 달 스페인여행이었는데요. 큰 돈들여 가는 유럽항공권인 만큼 꼼꼼하게 준비해갔던 기억이 납니다

경리단길까지 가려면 거의 1015분 정도 걸어야 된다. 음.이태원 역에서 가까울 줄 알았는데 경리단길로 바로 가려면 녹사평 역에서 내려야 한다

오늘은 문득 크레페와 갈레뜨 포스팅을 한다

한마디로 얘기하면 치즈는 한국의 김치입니다

살이 어찌나 부드러운지 찢을 필요도 없이 풀어지더라구요

어느나라를 여행하는 절대로 놓칠 수 없는게 현지 슈퍼마켓 쇼핑 이 아닐까 하는데요

하지만 이 것 은 배 터지는 것의 시작 일 뿐이었다

대학생이 가지는 로망 중 한가지가 해외봉사라고 하는데요, 서울여자대학교에도 해외봉사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요리사들의 왕이라고 불리는 오귀스트 에스코피에 Auguste Escoffier는 전 세계 다양한 도시에서 같은 날에 동일한 메뉴를 선보이는 에피쿠로스의 만찬 les Dners dEpicure 을 창안했는데요

전 집에가서도 완벽하게 생면을 뽑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길게는 일주일에서 그 이상도 고아 만드는 정성을 깃들인다

이와 반대로 프랑스에서는 음식을 통해서 가족과 친구를 만나는 축복의 시간을 의미하는 것으로 의식Celebration 적인 느낌이 강한다고 합니다. 그렇다 보니 진짜 프랑스 점심 식사는 2시간 이 넘어간다고 하네요

내가 공부한 내용을 눈과 마음으로 확인해야 했다

이 질문에 많은 분들이 쌀국수 를 떠올리실텐데요

문화적 영향이 있었을 거라 추측이 된다. 우리나라는 유교문화를 가지고 있어 그릇을 들고 먹는 다는 것이 꺼려져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다

생활 방역수칙 지켜야 할 우리의 약속 이죠

구덕포 안쪽으로 쭉 오시면 파란 투명유리로 된 건물이 보여요

저급요리로 여겨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답니다

쁘띠 프랑스Petit France 를 먼저 갔습니다

록시땅이라는 화장품 브랜드에서는 프로방스에서 재배된 라벤더로 여러가지 화장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표지는 영웅, 나폴레옹이 장식했습니다

외식업의 성패를 결정짓는 요소들을 자연스럽게 공부하게 된답니다

2 . 체에 걸러 병에 담는다. 과일향을 늘리려면 조금 더 두었다가 걸러도 돼요

만찬과 축제용 요리로써 화려함을 주된 요소로 삼았다

네덜란드처럼 프랑스의 수도 파리를 멋진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역시 유럽 항공사는 이런 형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대리수속이 안된다고 하였다

처음에 망설이셨던 분들도 받아보시고 감탄, 감탄을 하시는 바로 그 꿀이에요

미식의 나라 프랑스의 음식에 대한 정보도 이렇게 얻으실 수 있구요!

오후를 문화적인 분위기를 즐기며 보내고 싶은 분에게는 스코틀랜드 국립박물관 National Museum of Scotland을 추천합니다

에투알 개선문 역사 프랑스 파리의 드골 광장에 있는 거대한 개선문. 나폴레옹 일세의 전승을 기념하기 위하여 고대 로마의 개선문을 본떠서 1836년에 세운 것으로, 프랑스 근대 고전주의 걸작 가운데 하나이다

젋은 프랑스 친구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 십중팔구 시덥잖은 얘기일테죠

나눠 먹기 위해서 포크나 접시를 요구하거나 또는 한 스푼으로 나눠 먹으면 안 돼요

고기를 구울 때도, 채소를 볶을 때도, 소스를 만들 때도 상당량의 버터와 올리브유가 필수죠

보통은 음료 주문을 먼저 받으러 오는 편이에요. 주문을 받으러 오기 전에 음식 메뉴 선정까지 모두 완료됐으면 한 번에 주문해도 되지만 보통은 음료 주문을 받으러 먼저 테이블로 온 것이기 때문에 조급한 마음 안 가지셔도 돼요

ge
1
profile 우렁이 |
우리나라 음식은 길게 먹는것보다 허겁지겁 먹을때 맛나게 느껴지는 그런 부분이 있는것 같아요 국밥같은 그런거 ! 궁중음식같은게프랑스음식처럼 코스요리되어 나옴 괜챦을것 같은 상추샐러드 넘맛나보여요
profile 바다 |
만두가 맛나보여요 만두 좋아해서. 전 거기서 국물 생각날땐 쌀국수가 젤 낫더라구용. 일본 우동 함 먹었는데 니맛내맛도 없었던.-.- 한국식당도 마찬가지구. 가격만 비싸고. 하도 한국 식당들이 별로여서 내가 식당해도 이거보단 낫겠다.그런 생각 잠시
profile 블링 |
오 그러시구나 저도 이런 축제가 있는 줄 지나가다 알았다죠
profile 바다 |
정대리님 홍콩관광청에 계신 분께 다양성은 필수이죠 저도 덕분에 눈으로 많이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