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수의 난, 봉오동 전투 촬영지,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는 아부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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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1999년 이재 수의난 촬영지기도 한 오름이랍니다

영화 이재수의 난을 촬영한 후 유명해졌다고 해요

용눈이오름의 곡선은 너무 부드럽다, 마치 간난아이에 엉덩이 곡선과 비슷하다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위치한 아부 오름 앞 오름 연풍연가, 이재수의 난 등 영화 촬영지로. 조재현 딸 조혜정과 이경규가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아부 오름이 방영되면서 인기 있는 오름이 됐다고 합니다

또한 이재수 등이 봉기군을 해산하고 자수함으로서 프랑스 해군 등 외국군은 개입할 명분을 잃었고, 제주 도민들의 피해도 줄었음이 분명하기 때문에 이재수 등은 주민들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했다고 볼 수 있다

년 9월 20일 아부오름 어른이 믿음직하게 앉아 있는 모습과 같다. 아부오름은 영화 이재수의 난 촬영지라 한다

이재수의 난 영화 촬영지로 많이 알려졌다

난의 발생 원인에 대해서는 지금도 천주교측에서의 입장과 향토사가들간에 이견이 존재하고 있다

천주교를 비난하는 방을 붙인 유생 오신락은, 교회당으로 끌려가 양반의 신분으로 평민 교인들로부터 지독한 고문을 당한 후 치욕을 못이겨 목을 매 자살을 하고 만다

실제로 일어난 천주교인과 주민들 간의 충돌사건을 다룬 것이다

한양할망이라고 불리우는 정난주는 아들 황경한을 제주유배길중에 들렀던 추자도에 놓고 와서는 평생 다시 만나지 못한것 같습니다

제주도 교난은 우리 나라를 침략하고 있던 일본인들이 도민들에게 많은 무기를 대줌으로써 크게 벌어지게 되고, 프랑스 신부들이 관련되었으므로 복잡한 국제문제로 발전하여 진압되고 처리되게 되었다

려나오자 이재수는 강우백과 더불어 삼군을 만들고,제주목 동,서,남문앞에 진을치니 선교패들이 성문을 모조리 닫아 버렸다

지도를 보니 이재수의난 촬영지였다고 하네요

아주 옛적에 이재수의 난 이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었다. 물론 디테일한 내용은 기억나지 않고 이정재 심은하만 떠오르네. 된장할 기억력. 여튼 실화를 바탕으로 한 그 영화는 놀랍게도 시대적, 장소적 배경이 제주인 영화였고당연한건가? 장소는 이곳 아부오름이라고 했다

영화 이재수의 난촬영지 이기도 했고,독특한 모습에 여러 광고에도 등장한 걸로 알고 있다

지난 주말에 4군데의 오름을 올랐는데 마지막으로 올랐던 곳이 아부오름이였다

아부오름 은 영화 이재수의 난, 연풍연가 촬영지로 유명한 오름입니다

현재 비행장 인근은 농경지로 활용되고 있어요. 탐스러운 작물 너머로 보이는 격납고와 구조물에는 고난의 역사가 아직도 생생하지만 이제는 생명을 키우는 땅이 되어 희망을 전하고 있답니다

이에 따라 프랑스함대 사령관 포티에pottier가 2척의 군함에 272명의 해병을 싣고 5월 31일에야 제주읍산저포에 다다르게 되었으나 이미 교난은 고비를 넘고 700여의 교인들이 학살된 뒤의 일이었다

그 오름들 중간에 난 길로 달려가고 있다

빠르면 5분! 아주 천천히 올라가도 10분도 안걸리는 난이도 최하의 오름이다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영화음악이랍니다. 영화 꽃잎 , 송혜교 주연의 황진이 , 이정재 주연의 이재수의 난 의 메인테마곡을 국악관현악으로 선보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지난지 2주째가 되는데, 아직 트리가 있네요. 뭐 서양에서는 워낙에 큰 명절이니 오래동안 있어도 되겠지요. 그래도 새해인데 해피뉴이어 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이제 곧 구정도 다가오는데. 뭐 그래도 분위기 있네요

그런데 위의 이야기들 과는 달리, 요근래 과학적으로 지질조사한 결과, 비양도는 제주도와 같은 시기에 형성되었지, 고려시대에 갑자기 나타난 섬은 아니라고 한다

아부오름은 비교적 단시간에 오를 수 있는 오름이기도 해요. 그래서 오름 등산 난이도 최하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정상에 올라 내려다보는 분화구는 정말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죠

영화 연풍연가, 이재수의 난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이러한 아름다운 풍경 때문에 드라마나 영화에도 이곳 섭지코지 풍경들이 자주 등장하는데요 그중에서 몇 작품을 살펴보면 단적비연수, 이재수의 난, 드라마 올인 등이 이곳 섭지코지에서 촬영되었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지금에 와서 포스팅을 한다는 자체가 새삼스럽기도 하다

아부오름은 앞 오름이라고도 불리며, 완만 하고 단순한 형태로 원형분화구의 대표적인 오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갔던 오름은 어느 방향에서 보던지 그 모습이 비슷한 오름입니다. 대야를 엎어 놓은 것 같은 야트막한 오름입니다. 그리 특이해 보일 것도 없고 그저 그런 동네 뒷동산 같은 그런 오름이지요

하지만, 조금 한걸음만 떨어져서 과거 제주사람들이 살던 과거로의 여행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보는 것은 어떨까요?

새우살도 많고 튀김이 두꺼워서 큰게 아니라 그냥 새우가 큰거였어요

타원형 굼부리로 내려가는 분들도 보였는데요

가을에 놀숲게스트하우스 오픈한 뒤. 한번 더 와야겠다 싶었어요

그래도 그 해안길을 따라 바라보는 그 모습이 어찌나 아름답던지 말이지요. 언젠가 다시 가고싶어요

아부오름 앞 표지석에는 앞오름으로 되어 있는데 오름을 다니는 사람들은 다 아부오름으로 부른다

절반정도 걸었습니다. 걷는내내 너무 여유롭고 좋았어요

함께 도란도란 수다떨면서 올라오면 더 잼날텐데.그러다보면 항상 처져버리거든요

표고가 낮아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습니다

우짖는 새는 힘겹게 살아가는 제주도의 민중을 의미하지요

섭지코지는 신양해수욕장에서 2km에 걸쳐 바다를 향해 길게 뻗어있는 해안이다. 섭지는 재사가 많이 배출되는 지세란 뜻이고, 코지는 곶을 뜻하는 제주도 방언이다. 해안은 해수면의 높이에 따라 물속에 잠기기도 하는 기암괴석들로 절경을 이룬다

년 천주교측의 사과로 제주도민과 천주교와의 극적인 화해를 이루었지만 제주의 수난의 역사는 깊고도 깊다는 생각이 들었다

섭지코지의 아름다운 광경들이 펼쳐집니다

경과 1890 년 12 월 7 일하귀리 사람 김지는 제주목사 조균하가 탐오하고 부정한 것에 분노하여 도민을 선동하여 제주목 관아를 점거하고 관원을 추방하였다

년생이다. 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했다. 한국영화아카데미 10기로 졸업했다. 이재수의 난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다

정말 왕복으로 20분도 채 안걸리는 작은 오름이었으나 정상 분화구에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이 평행이론은 추후 인천상륙작전과 암살에서도 보여진다

모자라는 반찬을 더 덜어먹을 수 있게 셀프 반찬코너도 있었다. 역시 맛있기로 알려진 기사식당이나 대학근처 밥집답게 같이 나오는 밑반찬들도 맛있다보니 미리 셀프로 가져다 먹을 수 있는 곳을 만들어 놓으셨나보다

바위돌엔 앞오름이라 쓰여져 있군요. 압오름, 아보름 이라고도 불립니다

이 아해도 작년보다는 타수가 많이 줄었다

이리하여 이재수, 강우백, 오대현은 1901년 10월 9일, 우리나라 최초로 서양식 재판을 받고 교수형을 당하여 삶을 마쳤고, 제주목사 김응석과 대정군수 채구석은 파직되었으며 몇몇 주동자들은 징역형을 살았다고 한다

5m 높이의 폭포 물줄기가 10개를 이루고 있습니다

가 본 곳이라 옛기억이나 떠올리자 하면서 신이나 따라갔다

탐방코스 안내도. 빨간색이 정상 코스, 파란색이 분화구 코스, 주황색이 전체 코스입니다

크고 작은 오름의 뒷배경에는 항상 한라산이 있습니다

제주도여행필수코스로 손꼽히는 장소중에 본태뮤지엄과 지니어스로사이를 건축한 사람이 바로 글라스하우스를 건축한 안도 타다오라구해요!

벌써 늙은건가,, 반주도 은근 한번해버리까 좋더라구요

profile 은나라 |
안녕하세요 green 님- 오르기는 쉽지만 한 폭의 그림같은 풍경이 아부오름의 매력이죠! 올 여름 제주의 푸르름을 간직한 아부오름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