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연금술사 1화 다시보기

profile 챙콩 121300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제1권. 잃어버린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엘릭 형제의 여행이 시작된다! 금기로 여겨지는 인체연성을 시도한 에드워드와 알폰스 형제. 그들은 금기를 범한 대가로 절망에 빠지지만 모든 것을 되찾으려 결의한다. 이들 형제의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강철의 연금술사는 진짜 대단한 작품입니다

마치 강철의 연금술사 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강철의 연금술사를 다 봐 놓고 지금 방송중인 리메이크 판을 한창 보고있는 중이다

강철의 연금술사 리메이크를 약 1주일에 걸쳐 1화에서 47화를 잼있게보고 오늘이 오길 기다린 1인입니다

강철의 연금술사.이번에도 오타가 몇 개 보이네요

이번 강철의 연금술사 리메이크 62화는 대략 원작 106화 후반부 부터 107화 전체 내용을 다루고 있다

하지만 연금술사 여럿이 모이면 낫듯. 많은 연금술사들 덕에 그의 야망을 저지하게 됩니다

강철의 연금술사이하 하가렌 때부터 원작자인 아라카와 히로무의 팬이 되서 코믹스를 구입한 작품입니다

저 뒤론 애니판 강철에 관해 짧게 전시되어있었다

1화부터 액션신들이 아주 팡팡 터지네요

아이잭은 계획이 달성되기 직전 호완의 연금술사 알렉스 루이 암스트롱을 만납니다

그나저나 작화가 강철의 연금술사랑 많이 비슷한데 이걸 아라카와 히로무씨가 맡으셨다는건 이미 언급은 했었습니다

반양장으로 인쇄되었으며, 종이 재질은 H문화사의 강철의 연금술사와 비슷한 것 같네요

처음으로 본 애니가 강철의 연금술사 인 탓에 저의 애니 보는 눈은 상당히 까다로워 졌죠

이번 강철의 연금술사 리메이크 52화는 개그는 거의 없고 진지함 일관이었지 말이다

강철은 사진이 나타내는 효과를 정말 잘 살린 만화라고 생각 합니다!

결코 강철의 연금술사와 같은 정도의 포스는 절대 기대할 수 없는 작품이라 보아진다. 다만 무협적인 액션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 보아도 나쁘지 않겠다. 액션신은 괜찮았으니까. 하지만 드라마적인 요소나 캐릭터들의 독창성 및 매력을 기대하는 것은 어려울 듯 싶다

검을 빼앗은 케이로우는 현가란무를 뽑으려고 하나 이미 타이토가 한번 뽑아버려서인지 뽑을 수가 없게됩니다. 이래서야 뺏어도 소용이 없는 꼴이 된거죠. 하기야 뺏자마자 뽑아버렸으면 수신연무 1화 시작! 그리고 완결!이 되어버리네요

1화에 등장하는 야토의 신기이며 야토의 손땀으로 신기를 그만두고 텐진이라는 신기로 들어갑니다

즉 진리의 일부를 얻은 연금술사면 모두 해당 방식을 쓸 수 있다. 알폰스 역시 에드와 같이 인체 연성을 해서 진리를 체험했기 때문에 조건을 충족되었지만 그때 충격으로 기억을 하지 못했기 떄문에 초중반에 사용하지 못하다가 이후 기억을 하며 사용 가능해졌다

아직 26화까지 봤는데 재밌어서 계속 보게되네요

이렇게 박장대소하면서 보는 애니는 정말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한줄평 실망이다. 매 화 파괴되는 작화도, 늘어지는 스토리도. 어째 더 유치해진 것 같기도 하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애니는 귀멸의 칼날입니다

테잎으로 붙여놓은 책과 무슨 물질이 담겨져있는 비커.실험실 같습니다

작품에서 자기 자신만의 개성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는 혹평마저 듣게 됩니다

이 애니의 호칭은 아라드전기로 통일하여 부르기로 하겠습니다

그치만 새 에피소드 조릿대잎 랩소디가 추가된답니다

작화와 음악, 스토리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특히 원작만화에 있어서 주인공 역할을 하고 있는 니무라 켄스케가 이번 제로에서는 전혀 등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볼 때 원작만화에서 볼 수 있었던 코믹했던 부분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하겠지요

약간 짱구를 보는듯한 느낌도 드는데 개그센스는 뒤떨어진다

이를 막아서는 엘릭 형제는 바로 아이작과 싸움을 시작합니다

페어리 곤이 슬슬 단점을 기타 장점들로 커버하지 못하는 상황에 빠지고 있음을 감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곳을 아이테리아의 위병인 니콜라우스시라스 진 과 한스코바야시 유타카 를 방문하게 됩니다

지난 1화에서는 전작에 없었던 새로운 내용을 넣었습니다

과연 저 여자가 내 라이벌이 될 수 있을지에 관한 생각을 하는 표정을 숨김없이 드러내기도 한다

가마쿠라 초보자 아키코가 시집을 오면서 조용했던 마사카즈의 생활이 크게 바뀌게 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를 그립니다

윈리는 휴즈씨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싶다며 같이 가고 싶다고 말합니다

한참 어려 보이는 형과 동생이 뭔 짓을 꾸민다

그리고 무엇보다 횟수가 길어서 시간때우기도 충분히 좋구요

리메이크라고 기존의 애니와 연관없이 새롭게 시작하는듯하네요

이것은 곧 연금술의 기본, 등가교환이다

이건 재탕하니까 더 찡하게 다가오는 작품이더라구요

은혼으로 치면 신파치.정도에 해당하는 그런 포지션의 캐릭터가 아닐까 싶다

안 죽고 계속 나온다기에 19화에서 때려치웠습니다

일본에선 9월 4일이 클래식 음악의 날이라고 합니다

소년만화가 줄 수 있는 용기? 랄지 기운? 을 표현하고자 하는 것 같다

로제 열심히 기도하면 키도 꼭 자랄 거예요

단순히 코스프레의 분장이 멋지고 그런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순수함이 묻어나는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한번 뽑아 봤습니다

작화가 너무 예뻐서 놀랬다 . 바이올렛 에버 가든은 KA에스마 문고에서 상, 하권 두 권으로 발매 중인 라이트 노벨이라고 한다.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된 건 이 CM이 등장한 이후라고 한다

로제, 이 녀석들은 말이다, 연금술사 최대의 금기, 인체 연성을 한 것이다. 죽은 인간을 되 살리려 했단 말이다

죽어버려서 만화책으로 그 부분읽고 참 슬펐어요

라인배럴을 타고 시즈나와 이즈나를 구하기 위해 나타난 코이치. 그의 바램뿐 아니라, 시즈나와 이즈나의 바램까지 이루려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어느정도 정의의 편으로써의 역할을 해냈다고 생각합니다

애니메이션 방송만으로 이미 20 년을 넘어 일본을 대표하는 콘텐츠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약간 어수선한 감이 없지 않지만 그림체가 상당히 좋다

향긋하게 일어나는 화려한 향이 비강을 간질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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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맴맴매미 |
저기혹시.이거.10초씩떙겨서는못보는건가요 ?
profile Black Burner |
크.완벽합니다! 본즈제작이였군.그래선가 연출이 지리더라
profile 지혜냥 |
슬픔을 나누어서 전달한다라.일리 있는 말씀이시네요 잘 읽어 보았습니다! 그래도. 애플파이가 사과 바구니가 된 건 너무 슬퍼요 나중에 알폰스의 대사에서도 애플파이가 나오는데. 에드가 윈리의 애플파이를 한 번도 안 먹어보면 어쩌라는 거야 그리고. 가면은 정말 용서 할 수 없는 겁니다.진짜 커플씬을 하나도 못 살리고 있어요
profile 히켄 |
그렇겠죠! 그렇게 빌 따름입니다
profile 드리고자 |
오픈캐스트에 링크하겠습니다
profile 하얀늘보씨 |
필요해서 담아갈게요!
profile 기렌자비 |
8재련이 뭔 애니 64편 볼 동안
profile 율무 |
전 액션때문에 리메이크가 더 재밌었어요 스토리보다는 액션을 많이봐서요
profile danpark0223 |
잘보고 간다/훗 역시 잘그렸어////난 누구일까요
profile 카르켓 |
그냥 안타까워. 아아 진짜
profile 버피 |
하.하가렌! 2010년에도 함꼐
profile 지나 |
보이쉬한게 유이의 매력이긴하지만 이건 또 큰 단점이 되기도 하는군요
profile 폿엘 |
엥? 심야에 했었나. 브라더후드도 투니버스에서 방영 줄은 몰랐습니다 저는 브라더후드를 먼저 봐서 오리지널은 보는데 좀 부울편하더라고요
profile 앨리스 |
음. 저도 엄청 기대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처음 듣게 되네요.호호. 아직 1편이니까. 앞으로 어느정도 싱크로 될지 더 지켜봐야겠지요? 저기 알폰스의 목소리를 일본에서 처음 녹음할적에 속빈깡통이 얘기하는 쇳소리의 울림을 표현하는게 어려워서 이것저것 엄청 다양하게 시도한 끝에, 평범하게 녹음 한 후에 그음성을 소형 스피커에 연결. 그 스피커 위에 철통?을 덮어서 최종녹음을 했었다는 얘길 듣고, 연기자의 연기 뿐 아니라, 음향관계자들도 저렇게 여러모로 시도하는 구나. 를 새삼 느꼈던 기억이. 나네용. 어쩌다 이얘길 했냐믄. 알퐁스 목소리 너무 귀여워서. 크크
profile 서량 |
슬픔을 나누어서 전달한다라.일리 있는 말씀이시네요 잘 읽어 보았습니다! 그래도. 애플파이가 사과 바구니가 된 건 너무 슬퍼요 나중에 알폰스의 대사에서도 애플파이가 나오는데. 에드가 윈리의 애플파이를 한 번도 안 먹어보면 어쩌라는 거야 그리고. 가면은 정말 용서 할 수 없는 겁니다.진짜 커플씬을 하나도 못 살리고 있어요
profile whe |
네언제나 갑자기 들어가는 부분에서 박자를 놓쳤던 녀석이었죠
profile 홑씨 |
전 오히려 괜찮았던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칭찬해줘야되요. 본즈 잘했어. 원작을 폄하해서 미안하지만, 이건 원작스토리를 엎었다기보단, 원작의 결점을 보완한 편이라고 봅니다. 일단 강철 원작자체가 너무 탄탄하고 대단해서, 사람들이 강철보면서 망각한 부분이 있는데, 대부분 애니는 원작의 결점을 보완하는 때가 대부분입니다. 데스노트는 원작의 결말보다 더 나은 결말로 이끌었고, 부적절한걸 덜어내서 오히려 더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제가 아는 한 케로로같은 경우에도 가루루침략편에선 원작의 결점과 미완의 부족함을 다른 전개와 컨셉으로 극복했구요. 강철의 원작에도 결함은 있고, 본즈는 이번편에서 그걸 보완한겁니다. 엎었다고는 보진않아요. 원작에선 솔직히 엘릭형제한테 너무 무리하게 감정을 전달했어요. 휴즈가 죽었다는 사실, 거기다가 휴즈를 마리아가 죽였다는 사실, 거기다가 마리아가 대령한테 죽은 사실. 그 3가지 쇼크를 엘릭형제는 그 현장에서 한꺼번에 목격했죠. 솔직히 말해서 제가 그 상황이었다면 어느부분에 조명을 비춰서 울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주인공입장에선 대박 혼란스럽지않을수없습니다. 거기다가 휴즈에 대한 죄책감까지. 이건 뭐 주인공 머리 터지라는거죠. 원작에서도 마리아 부검하던 병원에서 암스트롱에게 내가 끌여들인거야. 내가 죽인거나 마찬가지야. 라는 죄책감을 토로하는데, 이때 제가 느낀건.-그럼 마리아는 묻힌거네?- 그 이후부턴 마리아로스에 대한 감정은 대령 재수없다 란 식으로 휴지통 발로찬게 고작입니다. 그 이후부턴 마리아로스에 대해선 한번도 에드가 언급한적이 없죠. 그냥 간 사람이다 취급.무리도 아니죠. 휴즈가 죽고 혼잡스러운 상황에. 어떻게 그렇게 서로 경계를 두고.휴즈죽었어잉. 마리아도 죽었네 대령나쁜놈 이러는것도 인간상 부자연스럽죠. 인간이란 슬픔은 한꺼번에 엮어서 느끼는 존재. 이 슬픔 저 슬픔 따로따로 구별하진 않아요. 그런면에선.원작이 리얼리즘하단 말야. 본즈입장에선 그런 파격적인 무리한 컨셉을 버리고, 먼저 시간차의 간격을 두고 휴즈죽음부터 알리는등 무난하게 차차 해결해나가 엘릭형제의 충격을 완하해주고, 휴즈의 죽음, 마리아의 죽음등을 모두 빠짐없이 부각시키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전 이게 더 마음에 듭니다. 일단 시간차를 두고 두 감정 모두를 느끼는게 더 중요한거죠. 개인적으로 만화책보면서도 저도 혼잡해서 오히려 역효과가 일어나더군요. 일단 본즈는 무난하게 가는거죠. 휴즈에 슬퍼하다가 다음날 대령에게 따질틈도 없이, 마리아로스 휴즈준장 살해혐의, 마리아로스 죽음. 어제일까지 쌓여서 한꺼번에 열폭해서 대령한테 쏟아붇는다. 음 솔직히 이 전개가 더 나아요. 두 감정 모두 고스란히 살려내 담아내는 전개. 원작에선 네 가지감정이 모두 뒤섞여 일어나, 오히려 감정전달이 안됬어요. 솔직히 신문보고 알아차리는부분만큼은 더 소름끼치고 맘에 드는 컨셉이었지만요. 아나 근데 란팡 가면부분은 내가 참을수가 없네?
profile yunjap9972 |
녹화하셨나요? 어디서 받으셨는지 궁금하네요. 더빙판은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profile 쾌속바람 |
만화책으로 본것같은데요
profile 잡동사니 |
먼저 완결이난 애니처럼 작중인물이 적은 상태에서 마무리를 지었어야 했는데 이것도 주변인물이 너무 늘어났던게 아마 작품의 집중력이 흩어지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싱국의 캐릭터라던가 북쪽의 군인들캐릭터 같은 애들말이죠
profile 생명의나무 |
볼까말까 망설였던 애니에요 저두 애니 좋아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