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불산 간월재 아름다운 365일의 기록

profile 건강한버섯 1100

또다시 전망대에서 간월재를 예의주시했다. 이 전망대 데크 밑에도 산객들 잔뜩 모여 목하 식사중이다

오늘 산행 코스는 간월산장에서 시작 홍류폭포에서 공룡능선으로 빠져 신불산에서 간월재 임도를 통해 내려오는 코스입니다

저 위로 더 올라가는 곳이 있었지만 간월재 휴게소 근처까지만 가고 다른곳들은 더이상 오를 시간은 없었다

왕봉 아래에는 홍류폭포가 있다. 홍류폭포는 폭포수가 햇빛을 받으면 무지개가 서린다고 하여 유래한 지명이다. 1983년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1998년에 개장한 신불산 폭포 자연휴양림이 자리잡고 있다

신불산은 점점 멀어지지만, 영축산은 조금 더 가까와진다

안개속에 갖힌 신불산. 단아는 저기에서 야호를 외쳤다

간월재휴게소 주변에 억새능선이 펼쳐진다

정상에서 좀 더 걸으니 그 유명한 간월재가 보인다

신불산 정상에서 코펠에 라면 끓여 드시는 산악인을 보았습니다

충북 단양군 영춘면 온달평강 산악회원들과 함께 울산광역시에서 매년 개최되는 신불산/간월재 억세 축제장을 다녀왔습니다

언제 다시 볼지 모르는 간월재 억새평원, 눈에 가슴에 가득 가득 담습니다

간월재 휴게소 부근은 경치도 끝내주고,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아서 다들 돗자리 펴고 피크닉 해요

등산 코스 짧게 정리하자면 완전 초보 등산로는 홍류폭포만 보고 간월재 휴게소로 바로 올라가는 걸 추천한다. 비교적 수월하다

그리 길지 않으니 간월재-신불산 두 구간만 다녀오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간월산 방향은 이렇게 하늘이 좋았는데. 어찌 신불산 방향은 매번 흐리더라구요

수없이많은 땀방울을 흘려야 볼수있던 아름다운 간월재를 임도로 편하게 올라가니. 뭔가 이상야릇했습니다

등산코스는 등억온천지구 홍류폭포 칼바위능선공룡능선 신불산 정상 간월재 임도 홍류폭포 갈림길 등산로입구 이렇게 갔다왔는데 중간중간 많이 쉬어서 왕복 6시간? 정도 걸렸다

산행내내 지루함을 느낄새가 없었고 힘든 줄도 몰랐다

이번주 휴무날 집에서 의미 없이 보내려다

영남알프스의 관문으로 불리는 울산 간월재신불산를 가다

길에서의 만남은 이상하게 뜻밖이고 뜻깊다

행복과 기쁨을 준 모두 모두에게 감사한다

산이름표 사진은 클릭하면 원본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억새 시즌에 대해 알고 가셔야 해요

코로나로 인해 1박 또는 길게 있을 차량은 들어오지 못한다

구석구석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다

이번주말에 신불산에서 억새축제 를 한다고해서 늦은아침에 다녀왔어요

구름이 이리도 빨리 움직이는걸 처음 보았다

이번 한글날 드디어 영남 알프스를 다녀왔습니다

속사정은 있지만 휴양림측의 아이디어로 걸어가는 휴양림이란 특색있는 타이틀을 가지게 되었다

신불산 정상에서 간월재까지는 1.5K 정도로 그리 멀지 않고 가는 길도 그렇게 험준하지 않다. 크게 어려운 코스가 아니라서 등산 초보라도 쉽게 내려갈 수 있다

근데 길이 잘 닦여있어서 등산화까진 필요 없을 것 같고, 운동화로도 충분할 것 같아요

어느정도 등산을 해보신분만 추천 해드리고싶었다

사자봉에서 수미봉까지는 1.8km 금방이다

별님들도 직접 보는 것이 더 아름 다운 곳 입니다

2년전 여기를 자전거 타고 올라갔는데 그게 훨씬 편했네요!

한시간 정도 셧터를 누르다가 또 운해가 올라오길 기다리다가 결국 7시 40분경에 하산길에 올랐다

곳곳에 풍경이 아름다워서 눈에 담아오시길 바래요

강호가 길을 잘못 들었다는 좋지 못한 소식을 전한다

인증합니다.바람이때문에 몰골이 인간계 같지가 않내요

등산하기에 앞서 옆에 화장실 들리고, 앞에 지도를 한 번 봅니다

profile 쉐프리 |
금방 그 많은 글을 써는뎅 다 날라가 버렸어요응잉응 다시 쓸 기력이 안나요손수님 제 맘 아시지요 별댁도 잠깐 한여름에 베짱이였지요 누구나 개미와 베짱이가 되니깐뇨 가을 산행 가시는 손수님 안보이지만 올만에 바람 쐬고 오신 손스님 좋아보입니당 참말로요
profile 갱쓸 |
넵! 마음먹고 다니면 많죠? 자주 가는데 개인적으로 시간이 부족한게 조금 슬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