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선거. 평등선거. 보통선거.직접선거.비밀선거

profile 젊은일꾼 0000

비밀선거 -- 어떤 후보자에게 투표했는지 모르게 하는 제도를 말한다. 과거 북한의 경우 찬성은 흰색 투표함에, 반대는 검은색 투표함에 투표 용지를 넣게 함으로써 공개 선거를 행했었다. 이와 반대 개념의 선거가 공개선거이다

정치와 법 시리즈는 다음 책을 바탕으로 정리함을 밝힌다

아무도 모르게 투표할 수 있도록 해 놓은 거죠

당연히 우리는 이해 사회 방식으로 가야요

예를 들어 남자에게 2표, 여자에게 는 1표를 준다거나, 재산이 많은 사 람에게는 2표, 재산이 적은 사람에 게는 1표의 투표권을 주면 안 되겠죠?

보통선거 -- 일정한 나이가 되면 누구에게나 선거권을 주는 제도를 말한다. 우리나라는 만 20세였던 선거권을 가질 수 있는 나이가 2005년 19세로 변경되었다. 보통선거의 반대 개념이 제한선거이다

단, 우리나라는 19세 이상이면 누구 나 입니다. 법으로 정한 거에요

직접선거 -- 선거인이 직접 흐보자에게 투표하는 제도를 말한다. 이와 반대적인 개념의 선거가 간접선거이다

선거의 4원칙이란 현대의 모든 민주국가가 선거제로서 채택하고 있는 보통 선거 평등 선거 직접 선거 비밀 선거 의 4대 원칙을 말한다. 여기에 자유 선거의 원칙을 덧붙여 선거의 5원칙이라고 하기도 한다. 만 19세가 되면 선거권을 가지게 된다

돈이 많든 적든, 남자이든 여자이든, 고등학교까지 나왔든 대학교까지 나왔든 관계없이 누구나 똑같이 한 표씩 투표할 수 있다

멋진 엄마, 똑똑한 엄마, 훌륭한 엄마가 될 수 있을 거예요

현대사회에서는 국민이 주인이 되어야 한다

암기 사회 방식이라면 그냥 열심히 외우는 걸테고요

먼저 대표자 선출 이다. 대의제 하에서 국정을 담당할 대표자를 선출한다

다가오는 6월 4일에 소중한 한 표! 꼭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로 다른 사람이 대신 할 수 없다는 거죠

잠시 후, 투표를 마치고 투표소를 나서며 김 일병이 최 이병에게 물었어요. 최 이병, 너 누구를 뽑았냐? 죄송합니다. 그것도 말씀 드릴 수 없습니다. 뭐 어때, 나한테만 말해 봐. 투표를 마친 사람은 누구를 선택했는지 말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4원칙 중에서 헤깔리는 두 가지가 있는데요

평등선거 -- 누구나 똑같이 1표씩의 투표권을 행사하는 제도이다. 고대 그리스 솔론 시대에는 재산에 따라 표 수가 차이가 났고, 프랑스 혁명 이전에는 1.2신분은 2표를, 3신분은 1표씩만 행사할 수 있었다. 이와 반대적인 개념의 선거가 차등선거이다

비밀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투표할 수 있는 거죠

대표를 뽑은 것이 아니라 국회의원 등 일부 의 사람들만 투표에 참여 할 수 있었어요

정치와 법 키워드100 - 다음 키워드에서 또 만나요!

중대장이 내무반에 들어오자 최 이병은 차렷 자세를 취했어요

성취 기준은 짧지만 내용은 많고 어렵다. 공부할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누구나 모두 똑같이 한 표씩 이기 때문에 평등 이라고 명명한 거죠

마스크착용,온도측정,손소독제사용,일회용손장갑 착용 등등 그래도 투표를 하여야 한다

투표권이 재산, 신분, 성별, 교육 정도 등의 영향을 받지 않고 모두 같은 것을 가리킨다

헌법에 규정 되어 있는 기관으로 대통령이 임의로 없앨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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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청주김진숙한복장인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rofile 리치 |
저도 이번에 선거때 투표 했어요!
profile 소금이 횽 |
국민투표만 하면 된다고요 아놔
profile |
학생회 선거 사진 정말 중요하죠! 이런 이미지 사진으로 유세 활동을 하면 정말 인상깊을 것 같아요 D
profile 육공이 |
역시 센스맘! 우리 아이와 잘 다녀오셨나요?
profile 최선렬 |
아무튼 문재인의 대통령을 1년전부터 미리 예언해드렸으니까- 푸하하하- 앞으로도. 5년뒤 대통령도 미리 예언할날이 올것입니다- 아무튼 우리 대통령.문재인의 대통령 당선확실.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하하하 축하합니다! 앞으로 저의 주식들 엄청나게 오르겠네요.푸하하하하- 제가 오늘 너무나도 기쁘네요- 하하하 실시간 밤
profile 핑크팬더 |
그러게요 작은 학교긴 하지만 저는 전교 임원은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아 이런 도전을 하는 아이가 기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