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베이스 드러밍Double Bass Drumming 연습을 위한 악보

profile 황토강 0000

요렇게 풀림. 혹시라도 이거 구매하셨다가 오버토크로 저와 같이 안풀리는 불상사가 발생되시는 분들은 침착하게 인내심을가지고 이렇게 하시면됩니다. 해당 물품은 본인이 본인돈주고 구입하고, 본인이 삽질해서 파괴하고 심심해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절단되었던 부분은 흔적이 남아서 물어보니까 그냥 두는 것이 낫다고 하더라고요. 정확한 탑승 지점을 위해 주인아주머니 도움을 받아 고고밴을 부르고 내려왔어요

콘트라베이스수리,콘트라베이스판매,한양악기사,낙원상가 소리가 나지 않아 콘트롤 박스를 열어보니 연결부분이 끊어져 있습니다

잘 수리가 되었고, 중간에 갈라진 부분이 있어서 붙이는 비용 $400은 무료로 해줬어요

베이스 브릿지는 자주 깎는편이 아니라 손에 힘이 많이 들어갑니다

여기 주인은 일본 사람인데 바이올린을 만드는 기술자인 것 같아요. 아주머니는 홍콩 사람인데 둘이 대화할 때는 만다린으로 하더라고요. 저희랑 비슷한 수준으로 만다린과 영어를 섞어서 하니까 친숙했어요

건물의 왼쪽으로 돌아가서 작은 입구로 들어가면 엘리베이터가 있어요

순전한 호기심으로, 그 호기심을 따라 찾아오길 참 잘했다!

브릿지가 흔들리지 않고 잘 서있다면 브릿지 피팅이 끝난 것입니다

생각보다 악기가 굉장히 예민하다. 그냥 보기엔 매우 크고 남성적일 것 같지만, 매우 섬세하고, 현악기 중에서 가장 소리가 작게 나는 악기이기도 하다. 그래서 연주자들이 여러 방면으로 초점을 잘 맞추어야 하는 악기이다. 그런 부분에서 굉장한 매력을 느낀다

연주자가 긴 패시지를 한 번의 보잉으로 연주하거나, 긴 테누토를 연주하고자 할 때 이러한 점들을 고려하여 활을 바꿀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완차이Wan Chai역 C 출구로 나와서 왼쪽으로 걸어가면 됩니다

스택스 심벌을 이용한 독창적인 리듬 그리고 블라스트 비트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함께 호흡하며 연주를 즐기던 바시오나아모로사 단원들의 모습이 참 보기좋았다

크기가 너무 커서 보관도 쉽지 않고 연습하기도 어려웠는데 이렇게 쉽게 끊어졌네요. 바이올린이나 첼로와도 비슷하게 생겼지만 제가 이 뒤에 앉으면 안 보일 정도로 커요

건물 입구 바로 앞에서 차를 기다렸다가 타는 것이 가장 좋더라고요. 그 옆에는 케밥과 빅피자가 있길래 피자 두 조각을 사서 집에 왔어요

브릿지 발 양쪽사이드와 두께를 맞춥니다

어떤 때는 타조 같고 어떤 때는 백조 같고, 연주자와 악기가 어우러진 모습이 때로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에 나오는 뤼미에르와 피피의 춤 장면을 연상케 했다

옆면 깨진 부분과 벗겨진 부분도 수리도 하기로 했습니다

더블 베이스 브릿지가 제 손보다도 큽니다

납땜을 해서 연결하고 9볼트 건전지도 갈아끼웠습니다

아래에 훌륭한 더블베이스 독주곡을 소개한다

대패를 이용해서 브릿지 두께를 줄입니다

작년에는 160cm, 이번엔 170cm 짜리로 집에서도 연습을 하는데 대리석 바닥에 미끄러지고 부딪혀서 중간이 끊어져 버렸어요

걸어가다가 처음 나오는 사거리에서 오른쪽 횡단보도를 건너면 바로 그 건물이에요

악기통을 울리려고 계속 잡고 있는 것 같다. 사실 그 부분에서 더욱 중요한 것은 보잉 텐션을 유지하려 두 팔이 같이 호흡하는 것인데, 그 때 가장 힘든 건 허리가 몹시 아프다는 점이다

일렉 베이스이기 때문에 브릿지가 놓일 곳이 평평합니다

리뷰를 남겨보고자 검색해서 찾아낸 것이다

처음 시작했을 당시에는 작게 만들어져 있는 악기가 없어서 큰 악기를 가지고 두꺼운 사전을 여러 개 밟고 올라가 연습을 하였다. 어느 콩쿨에서는 몸집이 작아서 선생님께서 악기를 올려다 주시는 해프닝도 있었다

년 4월에 작성한 글싸이블로그을 옮겨왔습니다

끌chisel을 이용해서 발을 맞춥니다

브릿지의 불필요한 부분을 깎아 완성합니다

상황을 자세하게 보고하기 위해서 여러 각도에서 사진을 찍어서 선생님께 보냈어요

이건 학교에서 처음 빌려올 때부터 갈라져 있어서 끈으로 단단하게 고정시켰던 거예요

스마트 뮤직 이라는 앱으로 날마다 연습을 하고 숙제를 올리는데 그나마 예전에 비해서 점수가 잘 나와서 100점짜리도 올렸어요

발을 맞추기전에 양쪽 발 끝을 조금씩 줄입니다

앞뒤,좌우,양 사이드,좌우 45도로 흔들어 봅니다

그래도 지금 프로그램보니 음반으로 듣던 지고네르바이젠과 모세환상곡을 실제로 들을 수 있어서 무지 좋아했었던 것 같다

다시 찾으러 갈 때는 시간은 30분 정도 걸렸지만 전철을 3번이나 갈아탔어요

이 영상은 한 2년전 쯤 인듯. 앳되다

한양악기사,더블베이스,낙원상가 지판에 맞춰 브릿지의 높이를 낫추고 모양을 잡습니다

심지어 로마의 소나무Pines of Rome에는 낮은 B음을 요구하는 스코르다투라scordatura 조율의 특이한 예도 있습니다

솔리스트로서 멋진 무대를 보여줄 거 같다

16분음표 와 32분음표를 이용한 다양한 리듬과 필인이 수록 되어 있습니다

클래식 공연장을 처음 찾았던 나로선 서로 눈을 맞추며 웃고 음악으로 교감하던 이들의 모습이 어렵고 졸리다는 클래식에 대한 편견을 버리게 해준 듯 싶다

고고밴 앱을 깔고 주소를 입력하면 금액도 확인할 수 있고 금방 오니까 편해요. 원래는 완차이까지 $125였는데 2개의 터널비$70+$8가 추가되었어요. 그래도 택시비랑 거의 비슷하고 짐을 많이 실을 수가 있으니까 좋았어요

이 상태로 며칠을 두었다가 학교 선생님께 소개받은 악기 수리점으로 들고 갔어요. 혼자서 들고 가기에는 부피가 너무 크고 무거워서 남편이 오후에 와서 같이 갔지요. 완차이에 있는데 주차하기 복잡하고 이동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 고고밴을 불렀어요

며칠 사이에 장거리는 $5씩 요금이 올랐다고 떴어요. 홍콩에 터널이 이렇게 많은 줄은 처음 알았네요. 봉고차라 탑승감이 좋지는 않아도 편리하긴 했어요

그 뒤로는 어떻게 됐냐면요. 집에 와서 조금 하다가 줄이 끊어져서 몇 백 불짜리 줄을 사서 갈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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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HARMONIS soundproof |
상태가 엄청 좋아보이는데 중고라니 대박이네요
profile 서쟁이엄마 |
모든 현악기는 참 예민해요 특히 온도습도에
profile 백기사 |
재가 베이스를 넘어뜨려서 사운드포스트가 옴겨졌는데 수리비가 얼마드나요
profile 3000원 |
백통으로 주문이 들어온것이어서요 이대로 나갈거에요
profile 나우먼트 |
잘보고갑니다 새러운정보는 항상 즐겁네요!
profile 이토벤 |
악기정보 감사드려요
profile olivia |
결합해서 쓰는거다 보니까 베이스가 겉돌고 뜨는 일은 없겠네요굿굿! 파데까지 찰떡궁합이네예완전 촉촉 피부 예뻐보여요
profile 넘버원통신 |
네 ! 일산도 눈이 많이왔나요 ?
profile 살롱 드 에이린 |
쪼렙이란 단어 되게 재밌는단어네요 가격도 부담없으니 주변분들 선물하기도 좋을거같아요
profile 백기사 |
악기는 볼수록 신기한 것 같아요
profile 밀다 |
그렇군요. 그런데 악기에 스티커를 붙이면 악기가 상하나요?
profile 내추럴리떼 |
브라운버젼 주문가능할까요?
profile 제페트 |
베이스는 중고가 잘 없군요!
profile 뉴트리아 |
방법 자체를 몰라서 어휴 돌들은 석고로 만드신건가요? 대단한 디테일이라 이런 작품을 봐서 제가 더 힘이나죠 눈이 즐겁네요
profile 올다 |
안녕하세요! 가민 1000은 가민 마운트를 LOW 마운트가 아닌 HIGH 마운트를 사용하시면 장착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