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이의 기록 궁예 - 누구인가 피아노 연주멜로디 계이름

profile 정하 0000

후환을 두려워한 김주원은 하슬라로 피신했고 2년후에 그곳에서 하서주도독에 임명되면서 명주군왕에 봉해졌다

음력 5월 5일에 외가에서 태어났으며, 태어날 때부터 무지개를 닮은 흰 빛이 지붕 위에 있었고 날 때부터 이가 있었다

훤의 휘하에 있던 원회, 신훤과 같이 기훤 세력을 떠나 북원-강원도 원주시의 군벌 양길의 휘하에 들어갔다

결국, 상기의 내용을 정리하여 , 전후사정을 보면, 869년생이 맞다

1 알리는 것 자체가 손해다. 의도적으로 숨기다

1 헌안왕의 서자이므로, 857년 생이다

2 경문왕의 서자이므로, 869년 생이다

태생에 대한 진실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당시의 평균수명3050세을 봤을때 당시 10세의 나이는 현대의 20세의 성숙도를 가졌다고 볼수 있다

고로, 무술을 배우고, 세상에 포부를 가지기엔 10년정도가 오히려 적당한 것으로 보인다

어머니가 궁예에게 사실을 이야기하고, 깨달은 궁예가 어머니를 보호하기 위하여, 어머니를 떠나 세달사로 간 시기가 10여세 때이다. 10여세라고 했으니, 1013세 정도로 보이나 논리의 차이가 없어, 10세로 정하겠다

그럼, 이제 왜 의도적으로 알리지 않았는가에 대한 의문이 드는데, 아래와 같은 가능성이 보인다

김순식이 누군가? 그의 조상 김주원을 봐야 한다

법명을 스스로 선종이라고 하고 장성할 때까지 세달사에서 지냈는데, 계율에 따라 주의하지 않고 담기가 있었다라는 삼국사기의 기록과 이후 세달사에서 나와 도적인 기훤의 부하로 들어간 것으로 보아 그곳에 있으면서 무술을 더 단련한 것으로 추정된다

궁예의 세력이 급성장하자 패서, 즉 예성강 이북 지역의 호족들이 차례로 궁예에게 자진 투항하였는데, 세력이 강력해진 것을 본 궁예는 나라를 세워 임금이 된다

2 너무 미워서 감추고 싶은 과거라, 슴겼다

궁예가 869년생이라면, 세달사에서 13년동안 살다가 나왔다는 이야기가 된다

궁예의 숙청에 위기의식과 반감을 느낀 신숭겸, 홍유, 복지겸, 배현경 등이 주동이 되어, 한밤중에 정변을 일으켜 대궐로 쳐들어 역성혁명으로 물러나다

호족에게는 복속할 명분을 그들에게 줄수 있었다

일반적인 상황임에도 알려지지 않은것은 스스로 정확히 밝히지 않은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철저하게 그의 가족들은 모두 몰살당했다고 봐야 타당할 것이다

2 왕손이 아니다. 그래서 정확히 밝힐 수가 없었다.하지만 진골출신은 된다

그러나 왜 의도적으로 알리지 않았을까? 뭔가 문제가 있지 않았을까?

따라서, 세달사를 떠난 시점과 군을 지휘하는 장수의 나이대를 본다면, 857년생은 35세에 장수역할을 했다고 봐야하는데, 그 나이는 장수로서는 정년이 끝난 나이로 보는 것이 타당하며, 기훤과 양길 입장에서 그를 장수로 쓰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의 증오때문에 평생을 감춘다는 것은 과한 해석이다

하지만, 태어난 해를 기준으로 나이를 확인하고, 당시 시대적인 상황으로 상황을 좁혀 본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그의 태생을 유추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더욱이, 경쟁자인 견훤은 26세에 신라를 적대시하고, 군사적 독립과 무진주 점령을 통해 후백제를 천명하게 되었다는 것은 적어도 장수로서 기훤과 함께하든, 양길과 함께하든, 말을 타고 카를 휘두르는 장수역할을 하기엔 당시에는 2030대 사이가 적정하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송악-경기도 개성시의 해상 호족이었던 사찬 왕륭이 송악군을 바치고 항복한다

왕건을 시켜 양주와 청주 등 30여 성을 정벌하도록 하였다

하지만, 왕자가 아니었기때문에 정확히 아버지의 이름을 알릴 수 없었다는 것이다

궁예가 가지고 있는 우월한 능력에 그가 스스로 깨닫고, 시대의 요구에 반응하여, 속세로 떠나는 시기를 볼때는 10년이면 충분한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20년이상은 그가 능력이 없거나, 본인이 세상에 대한 의지가 없다는 것이다

3 알고는 있으나, 의도적으로 알리지 않았다

상식적으로 당시의 평균수명3050세를 봤을때, 거의 중년인 35세까지 무술을 연마하고, 세상을 바로 잡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세달사를 떠났다고 보기엔 2025년 기간이 너무 길다

20대 장수를 원하는 시절이라고 봐야한다

진성여왕 8년894년에는 드디어 명주를 다스리던 김순식에게 항복을 받아네 명주-강원도 강릉시 무혈 입성했다

서 이후라도 아버지가 누군지 알려주는것이 더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되니, 이 가능성은 희박하다

궁예의 탄생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두가지 가설이 존재한다

하여튼, 10세에 집을 떠나 세달사로 가게되고, 35세 혹은 23세에 세달사를 떠나 기훤을 따르게 된다

궁예의 의 포악함을 보다 못한 왕후 강씨가 자신에게 간언하자, 네가 다른 남자와 간통하고 있지 않느냐. 나는 관심법으로 보아서 다 알고 있다.며 쇠꼬챙이를 가져다 왕후의 음부를 지져 죽이고, 자신의 두 아들마저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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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태헌재헌맘 |
우리의 부심을 지켜주는 건 이찬원 저는 거기에 숟가락만 살짝
profile John |
역사를 제대로 즐기는 울 용용이랍니다
profile love09264 |
이건 진짜 티비에서 보던 사극밖에 생각안나는저. 궁예한참 재밋게 봣는데.책으로보면 또 다른 느낌일거같아요
profile ywoo426 |
아닐수도 있지만 유튜브나 브이앱들어가보시면 티져영상뜨니까 별빛님도 한번 추리해보세용전 추리가 안되서 다른분들이 추측하신것만 보고왔어여
profile 모모링사랑 |
감사합니다 함께 성장하는 이웃 희망합니다
profile |
궁예 표현 특징잡아 잘 표현하였네요. 역사에 관심많은 아이인지랴 역사 속 인물들을 궁금해 하더라구요. 요럴때 삼국유사 보여주면 좋을거 같은데.이야기로 쉽게 아이에게 보여주기 좋을거 같아요
profile 발랄줌마 |
삽화가 정말 멋지게 잘그려져있더라구요. 그래서 더 내용이 생동감 넘치는듯해요 궁예모습 저도 웃겨용
profile 강 선 |
예전에 궁예가 도망다니던곳 놀러갔다가 본적있는데 포천 이였던거 같아요 부정부패가 많아지면 나라가 망한다더니 그건 항상 맞는말인가봐요 요즘 무도보며 공감중이예요
profile 영은이맘 |
이걸 듣고 감미로워 진 제 자신이 조금 이상하기도 하고,,,,,,근데 저만 감미롭게 들은게 아닌가봐요?
profile 마린 |
왕후강씨맞아욤 116화때 왕후죽고나서 태자두명도 죽고 산속에버려졌음
profile 호잉호잉 |
이건 진짜 티비에서 보던 사극밖에 생각안나는저. 궁예한참 재밋게 봣는데.책으로보면 또 다른 느낌일거같아요
profile 뽀봄 |
아이린님 2학년 아니자나요
profile 푸른나그네 |
너무 웃기네요 이렇 좋게 바뀌다니
profile bell |
적절한 비유 이시네요.동감합니다
profile 레몬 |
그렇습니다. 그렇게 교훈을 얻으면서 우리는 성장하는 것이죠
profile DELTA델타 |
왕건할 때 재미있게 봤었는데 말이에요! 저 때 궁예 역할 맡았던 김영철씨 너무 잘해줬죠
profile 태석재석맘 |
한국사 공부하고있었는데.! 읽기 더 좋네요!
profile 모모링사랑 |
오타발견 제목에서 궁예가 구예로되어있어요
profile 궤미 |
와,초반에는 컨텐츠에 웃다가.나중에는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에 녹아서 갑니다
profile Joshua Kimmich |
너무 고퀄아닌가요? 직접 작곡하신 건가요? 혹시 작곡과세요? 너무 웃긴데 감탄이 나와요
profile bacoo |
요즘같이 더운날에도 산행을 하시는군요. 대단하십니다. 전 그냥 올려다보기만
profile susmemo |
그런것 같아요.저도 사업 망하면 같은 평가를 받을 듯 .슬퍼요
profile 이실장 |
그래요.저도 기분이 좋네요
profile susmemo |
일본판 버전에 정국이 변기옆에 누워서 나오는 연기가 한국 피땀뮤비에서 3분에 지민파트에서 나오는 연기같아요악으로 바꾸는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