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사이즈 여성의류 쇼핑몰 오키로 오프라인매장

profile 야심가 0000

아이스크림으로 먹어도 장수할 수 있을까요?

공원을나와 조금만가면 바로 후쿠기가로수길, 비세자키 비치로 이어진다. 우리는 비세자키비치로 향했다

마침 고래상어랑 가오리가 그림처럼 같이 지나가주네요

수족관은 실내니까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위안을 삼아보고요

츄라우미수족관은 북부에 위치해있어 나하공항에서는 차로 2시간이 걸립니다. 저는 나하시내에서 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30분정도 걸려 츄라우미수족관을 방문햇어요. 자그마한 경차로 이동하여 톨비는 편도 720엔정도 나왔습니다

다들 여기에서 사진찍기 바빠서 우리는 눈도장만 찍고 왔어요

으 미끌미끌 말랑말랑한 생명체! 입은어디일까요. 저도 한번 만져보았어요. 느낌이 이상해요! 이 수조 뒤에 손씻는 세면대가 있어서 안심하고 만질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1시간 정도 진행하는 줄 알았는데 20분이 생각보다 금방 지나간다

나하 시내에서 여기 츄라우미 수족관까지 꽤 거리가 멀다 차로만 2시간 넘게 걸린다 그래서 아침 일찍 보는건 무리고 천천히 느긋하게 보려고 일부러 늦게 왔다

데스티니 뽑게 해달라고 삼신할매까지 소환하며 한방에 데스티니 당첨! 옆에 작은 만타까지 서비스로 딸려온건데 한시간만에 꼬리분실 오와세스시에서 저녁먹고 나오다가 잃어버렸다

수족관 내부관람까지 마치니 날씨가 조금 좋아졌네요

넉넉하게 잡고 천천히 구경해도 좋을것같았어요

일단 수족관은 패스! 먼저 돌고래쇼 보고 들어간다

구경할께 너무 많아요. 오키짱 돌고래쇼도 보고싶었는데 애매한 시간에 입장한 터라 마음 비우고 천천히 둘러보았습니다

엄청 큰 물고기보면 우와우와 소리가 절로나옵니다

세스코섬에서 물놀이를 신나게 하고 츄라우미 수족관 오키짱, 돌고래쇼를 보기위해 북부로 이동했어요. 츄라우미에 도착하니 3번째라 그런가 여유 있고요 지금까지 어두컴컴한 하늘만 보다가 이렇게 파란하늘을 보니 더 없이 좋더라구요

드디어 비쥬얼끝판왕 고래상어존이 나와요. 다들 우와우와 감탄하는 소리가 여기저기 들려오구요. 남녀노소할것없이 다 핸드폰 카메라를 꺼내들게되죠. 사진으론 다 전해지지 않지만 실제로 보면 그 웅장함에 넋을 놓게 됩니다

배고픈것 같아 핫도그 먹으니 기분 좋아진 여동이에요

그리고 수족관에 들어가기 전에 고래상어만큼 유명한 돌고래 쇼를 먼저 보러 간다

입장하자마자 한켠에 사람들이 다 물에 손을 담그고 있길래 봤더니 저 개불같은 것을 만지더라구요!

하는 여행이기도 하고 해서 많이 구경하고 둘러다니기보다 쉬엄쉬엄 다니려고 생각했었어요

조금 일찍 도착해서 근처 식당에 찾아 음식을 시켜 먹는데. 별로다 그냥 배 채우려고 먹는다

참 안쓰럽네요바로 옆이 바다인데 문을 열어주고 싶습니다

오키나와 내에서도 렌트카회사나 호텔이나 돈키호테5층에서도 츄라우미수족관 티켓을 좀 더 저렴하게 팔고있으니 제값주고 입장하면 손해겠죠?

고래상어 조형물을 지나 에스컬레이터를 하나만 타고 내려가면 내리막길의 중간지점이 츄라우미수족관입구에요. 모르고 맨 아래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갔네요 에스컬레이터를 내려갈때 탁트인 바다가 보여서 홀린듯 계속 내려가게되더라구요!

수족관은 별도로 입장권을 끊어서 들어가야 한답니다

이곳이 입구입니다.! 저는 미리 한국에서 츄라우미수족관 입장권을 구매하고 방문했어요

이 뱀같은 생물은 너무귀엽더라구요. 오키나와 곳곳에 인형으로도 판매하고있던데 얘네들은 무얼먹고 살까 궁금하네요

공연끝마무리 마지막 피날레 장식을햇는데 진짜 돌고래가 어마무시하게 크죠 정말 깜놀했어요

게다가 여동이는 눈을 못 뜨고 수영을 그렇게 열심히 했으니 피곤할만 하죠

이 물고기는 형광빛? 특이한 컬러인데 몸놀림이 재빨라서 저희앞에서 재간을 부리더라구요. 카메라 의식하듯이 바로 앞에서 만 헤엄쳐요

북부에 위치한 해양박물관 공원. 그 안에 츄라우미 수족관, 수족관 안에 사는 고래상어 지도로 보시는것 처럼 공원이 이렇게나 넓어 하루종일도 놀 수 있어요. 공원만 잘 활용해도 좋겠죠

이제 돌고래쇼 시작! 이미 무대는 사람들로 가득 진행은 일본어로 하지만 크게 중요하지 않다 그냥 즐기면 된다

매점에서 사 온 시크와사 아이스크림이 더 황홀합니다

예전에 갔을떄는 돌고래도있어서 귀여웠는데. 고래상어 두마리가 유유히 헤엄치고 작은 물고기들 가오리들도 서로 어딜 바삐 가는지 헤엄을 열심히 치는데 참 묘한기분이에요. 마치 하늘을 날고있는것 같아요

비몽사몽 정신없음 불과 7개월 전인데 왜케 아기같나요

여동이가 엄청 좋아할거라 예상하고 왔는데 오후 4시가 좀 지난 시간에 도착했더니 금방 끝나버렸어요

드디어 이제 제대로된 관광을 해야죠! 저는 츄라우미수족관이 두번째 방문인데요. 그동안 기억속에서 다 사라졌는지 또 새롭더라구요

거기다가 이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고 다들 사진찍는 모습이 귀엽고요

한동안 대형수족관 고래상어와 물고기 구경을 했어요

12월에 방문하시는 분들을 위해 정보투척합니다! 2017년 12월 6일, 7일 츄라우미 수족관이 공원내의 보수점검을 위해 휴관합니다. 알찬 여행이 되시길바래요!

관광을 마치고 나오니 해가 지고있는데 노을이 바로 츄라우미수족관 건물을 비춰주고있어서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걸어다니고 안고다니고 했었는데 츄라우미수족관 인포메이션에 보니 유모차대여하는곳이 있더라구요

항상 그리운, 고향같은 곳 오키나와. 2015년 부터 일년에 한번씩 찾는 곳. 찾을때마다 빼놓지 않고 가는곳 또한 츄라우미 수족관, 북부에 위치한 해양박물관 공원이에요

사실 돌고래쇼는 정말 보고싶지 않은데요

사람들이 몰려있는 이곳 ! 웅장한 자태를 드러내는 고래상어가 있는 대형수족관이에요

무료관람이라 공연시간보다 미리 가지 않으면 무조건 만석입니다

1
profile |
수족관 정말 크죠 정말 바닷속 같아요
profile |
넹, 오리지널 버젼이에요 제일 좋아하거든요!
profile 미니맘 |
아름다운 오키나와의 에메랄드 빛 바다도 매혹적이라 수정양이 아주 신났겟어요 수족관도 보고. 즐거운 가족여행 잘 다녀오셨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