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증기기관차 타보고 전라도 특산품 가랑드 토란만주 먹고

profile 그라나도 0000

오시는 분이 다 향기 가득한 장미입니다

요즘은 꽃 양귀비를 자주 보게 됩니다. 지금 한창 필 때 인가 봅니다

섬진강 기차마을에서 가정 역 까지 약 30분 정도 소요 되구요

마냥 해맑게 노는 모습에 흐뭇한 미소가 번집니다

세계 장미 축제가 열리니 금상첨화입니다

이렇게 큰 잠자리 보셨나요? 조금은 올라 갈 수 있게 만든 것 같은데 직접 해 보지 않아 정확하지는 않아요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이곳은 꼭 한번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섬진강 기차마을에서 스케줄은 조금 길게 잡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셀 수 없는 형용사의 장미가 태어납니다

장미터널도 들어가 봅니다. 너무 활짝 핀 장미보다는 수줍게 살짝 피려는 장미가 제 눈에는 이쁘게 보이네요

그 아래 호위무사 같은 잔잔한 꽃들은 열일하네요

본 게시글은 전라남도 SNS 관광 기자단 김정아 기자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이곳도 올려 다만 보고 그냥 지나갑니다

더위를 달래는 분수도 시원하게 내뿜고 있답니다

아들과 함께 증기기관 차를 타러 가고 있습니다 저희는 11시 30분 기차를 예매를했구요 섬진강 기차마을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했습니다 주말에 경우 입석으로 가는 경우도 있는 거 같더라구요 그렇게 때문에 주말에 가시는 분들은 미리 예매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기 전망대인지 올라갔어야 하는데 친하게 장미를 보느라 못 올라갔네요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곳 섬진강 기차마을 증기기관차 우리 아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기차를 만나게 해주는 섬진강 기차마을 강력 추천합니다

영화 곡성은 소리 내어 울 곡에, 소리 성이죠

철쭉인가요? 멋있네요. 섬진강 레일바이크 주변은 완전 꽃 철길 제가 탈 때는 약간의 꽃들만 반겨주고 있었어요. 전 꽃길보단 하얀 눈 내릴 때가 더 멋질 것 같아요

여기까지 구례? 그럼 나는 월군하는 건가요?

곡성가정 구간에 증기기관차가 지나가면 어떨까?

꽃 나무가 자연스럽지는 않지만 그래도 멋스럽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증기기관차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장미축제 때가 되면 줄 서서 타는 곳이죠

했는데 정말 떼를 지어 몰려오고 있습니다

장미 축제 준비하는 밭에 가서 놀아야겠습니다

천문대가 문을 열었어도 관람할 수 없습니다

장미 향기가 이끄는 대로 오시면 됩니다

가정 역에 도착을 해서 출렁다리를 건너구요 이곳에서 약 30분 휴식을 가지고 다시 증기기관차를 타고 섬진강 기차마을로 향합니다

그만큼 섬진강을 가슴에 품은 사람이 많습니다

기차마을 레일바이크는 지붕도 있는데 섬진강 레일바이크는 지붕 없이 달립니다

다양한 액션! 겁나 고마운 이 나라의 주인공들 맞지요

증기기관차를 타고 아들이 너무 기분이 좋아서 춤도추고 노래도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진짜 7080년대 느낌 물씬 풍기는 기차네요

장미공원으로 들어가 봅니다. 장미공원 맞은편에도 기찻길이. 이제 장미축제는 끝났겠네요. 얼마나 많은 사람과 이쁜 장미들이 만났을까요. 그래도 늦은 장미들은 피고 있겠죠?

세 량이 전부인 미카는 1호 차가 제일 인기가 높습니다

곡성 여행은 섬진강 기차마을이 생각나고 토란이 생각나는 고장입니다

루디누스와 풍차 꽃들은 어떻게 생겼든지 이쁘네요

증기기관차를 타면서 곡성이 심청으로 유명한 곳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어요

섬진강 기 차 마 을 이라고 가로등까지 꽃양귀비가 색색으로 이쁘게 피었어요. 장미가 이쁠까요? 꽃 양귀비가 이쁠까요?

3월11월 주말과 공휴일만 운행 되고 있다

세계 장미 축제 올해의 컨셉 마음에 드시나요?

지금 시기에 가면 다양한 꽃들을 볼 수 있구요 경치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아기가 있는 가정은 특히 강 쪽으로 무조건하셔야 됩니다 그 이유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그 모습을 보면 너무 너무 행복하잖아요

경험을 전해 볼 수 있는 곳이도 하였다

맘은 천리도 갈 성싶어서 따라나섰다고 합니다

서울에서 내려오는 사람도 꽤 된다고 해요

어느 시인의 시구절이 생각나는 순간입니다

크리산 세멈국화과 요즘 피는 꽃 색 중에 하얀 꽃이 소담스럽게 아기자기 피었어요

늘 그렇듯이 들어주는 귀가 더 좋은 것입니다

기차마을 안에 미니기차도 탈 수 있더군요. 저기 매표소도 있고 미니기차도 있네요. 두 남녀가 벌써 타고 기다리는 중인가 봅니다

옛 곡성역이 있어서 행복한 기차여행을 합니다

좌석은 강 쪽으로 예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산쪽으로 하면 별로 볼게 없어요 그래서 무조건 강 쪽으로 좌석을 예약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뮤지컬 퀸 최정원 콘서트 꼭 보고 싶네요

곡성 기차마을 기차는 몇 시부터 운행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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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은지s맘 |
여행가고싶다 나도 돈모아서 기차여행 해봐야징
profile 가루야가루야 |
그치그치 저런 장난 너무 좋아해 귀여워. 아.냥이 키우고 싶어라
profile 야옹이 |
기차길에서 함께 하는 가족 모습이 영화의 한 장면 같네요. 아름답습니다
profile 노랑이조앙 |
보통 몇월달까지가 구경할수 있는 달일까요?
profile jeehye_222 |
아빠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추억이란 말씀이 가슴에 와닿아요 추억만큼 큰 선물이 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