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 무어 Julianne Moore - SAG 어워드 2015스크린 액터 길드 어워드 여우주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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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주조, 연 오디션을 볼 수도 있지만 될 수 있는 확률은 크게 높지 않습니다

영국 아카데미상 , 새턴 어워드에서 수상을 하였고, 미국 아카데미상 에도 스크린 액터 길드 어워드, 에미상,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등에 지명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배우들이 오디션 정보를 찾고 계시죠

볼 텐데 주, 조연은 보통 내정되어 있다거나 이미지 단역 정도로 오디션을 볼 겁니다

자기 프로필을 여러 영화제작사나 엔터테인먼트나 소속사에 돌리는 경우도 있죠

그 정보를 모르는 상태에서 오디션을 보는 사람은 큰 차이가 있겠죠?

배우 공개 오디션은 가수, 아이돌 보다 참여하기 위한 길이 매우 좁은 편이에요

그래서 최대한에 경험할 수 있는 건 다해보고 다 본인만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오디션정보 대형 소속사 관계자가 알려드립니다

신체적, 감정적, 지성적으로 완벽한 액터Actor로서의 자질을 갖추도록 하는 과정입니다

아는 것도 배우에겐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프로필 박스 없습니다! 마감이에요! 액터 길드 엔 마감이라고 아무도 안 알려줘서. 헛걸음 했네요

필름메이커스 같은 곳을 잘 찾아보면 오디션 정보가 많이 나와있는 곳이 있어요

위 사진은 바로 현재 진행중인 프로덕션 및 프로필 접수 현황이에요

결국 때가 있고 기회가 있고 그 기회가 왔을 때 준비가 되어있는지에 대한 문제인 겁니다

그래서 그런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특강을 통해 이 정보를 드리려고 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더 자세하게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정말 프로필에 나온 이미지랑 다른 사람이 있으면 당황할 수밖에 없겠죠?

그렇다면 우리가 공략해야 하는 부분은 이미지 단역 정도일겁니다

배우가 되고 싶어서 영화 드라마 오디션 정보를 찾는 분들께 전해드립니다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경험을 쌓고 인맥을 쌓아나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잘못 준비를 하고 있는지 스스로가 체크를 해볼 필요가 반드시 있습니다

뭐 따로 비용이 드는 건 아니기 때문에 밑져야 본전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을 알려서 오스카상까지 받는 배우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귀찮다고 1년 동안 새로운 프로필을 안 찍는 사람도 많이 있고 그럽니다

분명 잠깐의 시간을 내어서 참석하시더라도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그런데 그 기획사에 들어가기 위한 오디션도 많지 않습니다

그럼 이미지 단역에 맞는 프로필 그리고 연기 같은 걸 준비해서 봐야겠죠?

쉽게 영화 오디션 정보를 접할 수가 있습니다

주/조연은 대부분 캐스팅 되어있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최소 못해도 프로필 같은 경우는 6개월에 한 번씩은 다시 찍어야 합니다

그래도 자꾸 경험하고 해보면서 경험을 많이 늘려나가야 합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영화 오디션은 액터길드라는 카페에서 제일 많이 정보를 얻죠

종합대학교 소속의 East 15, 길드홀, 골드스미스, 그리고 미국의 뉴욕필름 까지 정말 다양합니다

그게 바로 저는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정보라 생각합니다

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알려드리는 시간이 될 겁니다

인터넷 오디션 정보 공유 카페나 그런 곳이 있어요

어떤 노력을 어떻게 하는가?를 한 번 더 체크해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번에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스크린 길드 액터 어워드의 레드카펫 에서 게리 올드먼은 최근 피플지와 인터뷰를 나누었는데요, 현재 맡고 싶은 배역이 있느냐는 질문 에 게리 올드먼은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습니다

일반 소속사 없는 배우들이 진입하기가 매우 어려운게 현실이에요

그리고 내가 오디션을 볼 때 어떤 점이 부족한지도 알아야 합니다

관련된 스텝이나 지인을 위해서 비공개 오디션으로 지인오디션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그럼 이제 배우로써 촬영을 진행하는 겁니다

근데 그런 정보는 어디서 구할 수가 없어요

영화 오디션 정보 드라마 오디션 정보 빨리 알 수 있는 방법을 공유 하려고합니다

한 번 한 번의 오디션이 정말 중요하실 텐데 말이죠!

profile Proin |
애니에서 부동은 말 한마디 안하고 사라졌네요
profile 헤라 |
앗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좋은 소식들 있길 바라요!
profile I Have No Idea |
댓글 하나하나 답글다 달아주시내요 감동 아 그럼 이전 1기 2기 엔토마 성우님이랑 지금 성우님이랑 같은분이신거죠? 질문 하나 더 드려도 될까요? 그 애니에 보면 아이즈랑 리자드맨 목에 무슨 철로된 목줄 같은거 차고 있던대 그건 힘을 약하게 하는건가요? 7화에서 리자드맨이 목에 끼고 있길래 주종목걸이 노예목걸이 인가 했는대 투기장에서 아인즈도 끼구 있어서. 궁금해요
profile Proin |
넘 재밌네요 정발도 빨리 나왔으면
profile Proin |
앗 그러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profile 사힐 |
저도 원서 읽고 있는데 내용 이해에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잘 보고 가요
profile 서울인디콘 |
24메가였군요. 저도 헷갈렸나보네요. 워낙에 오래되다보니
profile 알델론 |
솔직히 오버로드 나자릭의 압도적인 강함이 재밌는 부분이지만 이런 잔인한 장면을 보면 한번 제대로 나자릭이 당하는 모습도 보고싶어집니다
profile Proin |
시기가 좋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후
profile 맞쟝 |
애니메이션 오프닝에선 스태프를 들고 싸우는 모습이 보였는데, 소설에서도 아인즈는 샤르티아와 싸울 때에 스태프를 들고 싸우나요?
profile qkrwjdwnddhk |
어떤 스포에 따르면 데미로우고스가 성왕국을 점령할 준비를 마무리 단계까지 하고 난다음 왕국을 무너뜨리고 제국을 먹으려고 한다는 내용이 있더라고요
profile 키르기스 |
원작을 아직 이 부분까지 읽지 않아 주위에서 잔혹하다는 말을 듣고 걱정하긴 했는데 그렇게까지 끔찍한 연출이 나오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은 확실히 끔찍한 것들이 맞지만요. 이번 화에서 가장 불쌍한 건 역시 아르셰네요. 다른 포사이트 동료들도 나오지는 않았지만 비참한 죽음을 맞이했을 겁니다. 하지만 아르세는 자신이 지키려고 했던 두 여동생을 더 이상 만나지 못하게 되었을 뿐더러 그 두 여동생도 결국은 팔려 나가 죽음을 맞이해버렸으니. 그 부모 밑에 있는 것에 비하면 더 나을지도 모르지만요. 아인즈 성우분의 연기 정말로 좋았습니다. 무섭기까지 하더군요. 아, 마지막은 어쩌면 스포일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면서도 여쭙겠습니다만 햄스케와 싸운 검사가 데리고 있던 엘프들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녀들 역시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 겁니까? 스포일러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비밀리에 답글을 달아주셔도 상관없습니다
profile 주성치 |
저도 진작에 오토메님 리뷰 읽어봤는데요 물론 개인의 취향이야 다 다르겠지만 오버로드를 너무 까셔서 슬펐습니다 무튼 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rofile 호란쌤 |
유트브에 떠돌아 다니는 드라마CD에 나오는 부분은 책 속에 없는 거죠?
profile 노란색맛이랄까 |
아 최강에 가까운데 너무 짜게 출현시키네 조금더 활약하게 해주면 좋겠네요. 모몬가 너무해! 좀더 아껴줘! - 잘보고 갑니다
profile Proin |
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당
profile Shop24 |
재미있게 보다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