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하고 깔끔한 서울분위기좋은레스토랑 서울러 가로수길파스타 탑!

profile 로즈맘 0000

조금 중요한 날, 조금 묵직한 분위기에서 데이트 할 레스토랑을 찾는다면 여기입니다!

진녹색의 인테리어가 데이트 하고 싶은 분위기이다

카페 겸 레스토랑이랑 앞쪽에는 카페가 있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레스토랑이 나와요!

오빤 따뜻한 커피 마시고 그렇게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의 점심식사를 마치고 나왔답니다

하지만 1층 와인샵에서 산 제품은 2,3층 레스토랑에서 바로 먹을수는 없어요

생강 + 아피시우스 꿀 드레싱을 얹었어요

애호박, 마늘, 베이컨이 씹는맛까지 즐길수있게 아삭해요! 토마토파스타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너무 맛있게 먹다왔어요!

전복 내장을 듬뿍 넣었다는게 확 느껴졌다

양손이 가득 차게 들고 나올 수 있음을 유의해주세요

오일과 치즈, 갈릭이 만들어낸 환상적인 풍미는 면에도 코팅된 듯 듬뿍 배어있다

위쪽 테라스로 올라가면 엽서를 쓰는 곳이 있고, 또 밖에 저 문으로 나가면 포토존과 자물쇠를 걸 수 있는 곳이있다!

전부터 궁금했던 곳인데 계속 시간이 안맞아서 예약타이밍을 놓쳐서못가다 이번에 다녀왔어요

처음에는 위에 부담스럽지 않게 샐러드로 먼저 배를 조금 채워보기로 했었어요. 갑자기 음식부터 넣어주면 놀랄 수도 있으니깐 가벼운 샐러드를 먹어봤는데 각종 계철채소와 다양한 과일들이 맛을 더해주더라고요 그리고 견과류는 참 고소했었어요

여기에 소금이 올라간 버터를 슥 발라 먹으니까

조개탕은 진짜 쉬원한 맛이 아시죠? 녹색 술을 부르더라고요! 족발사이즈도 넉넉해서 배두드리며 먹을수 있었답니다

약간 매콤한 소스가 아주 제 입맛에 딱이더군요

역시 코스의 문열기 음식이죵 식전빵 입니다

역시나 치즈가 듬뿍 올라가 있다. 버섯도 넉넉히 들어가 있어 양이 푸짐하다

이태원 맛집 1842에는 셰프님을 비롯하여 직원분들의 대부분이 외국인이었다

연어크림치즈룰라드와 피망퓨레 룰라드는 동그랗게 말아져있는 것을 룰라드라고 해요

식전주는 코스 음식이 나오기 전에 마시는 와인이래요

1호선, 경의중앙선 등이 지나는 용산역! 역 내에서 호텔 2층과 이어지는 통로가 있어서 그쪽 길로 가니 도보 약 5분 걸렸어요. 가는 길에 예쁘게 물든 노을빛도 찰칵! 담아보구요

제대로 사진 찍으라고 맛있게 올려줘서 또 세컷 찍어보았습니다

열심히 대화를 나누며 식사를 하고 있으니 직원분이 오셔서 커트러리를 세팅해주셨어요

궁금해서 주문했는데 요건 완전 성공적이었어요!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과 특별한 곳에서 멋진 식사를 즐겨보시는건 어떨까요?

한우소고기와 배절임을 같이 먹는 음식이에요

파스타는 토마토보다 크림이나 오일을 더 좋아한다

티라미수17,000원 커피시럽의 레이디핑거와 마스카포네 무스 가격은 사악했지만 진짜 부드럽고 맛있긴 했어요

바 메뉴 60,000원 130,000원 등등 다양한 메뉴와 가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왔었던 코스들 모두 다 잘어울렸던 메뉴인거 같아요

profile 김눈 |
사진이 너무 아름답네요 보고 있으니 뭔가 가슴한구석이 아려오는듯한 느낌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