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너코스와 셰프의 터틀넥 / 스시유카이

profile 다팔아 백팀장 0000

신선한 스시, 튀김류, 카레등 독특한 일본 음식들, 야채와 두부, 대게를 전골냄비에 직접 끓여 먹는 재미, 일식 뷔페의 매력에 먹는 즐거움이 가득했다

스시 오마카세이지만 에피타이저로 나오는 사시미와 튀김들이 압도적이다. 특히 저 전복 내장 에피타이저는 정말 입에서 녹는다

기본 런치 스시로 주문하였는데, 정말 맛있게 잘 나와서 이렇게 기록해봅니다

스시가 급 땡겨 급하게 예약하고 방문한 집인데 스시소라로만 경험했던 스시야의 경험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된 거 같습니다

그리고 스시유카이에서 직접 만드는 셔벗 같은 동그란 음식은 깻잎으로 만든 거래요!

아나고입니다. 가장 간이 강한 스시로 마무리가 되네요

조금 있으면 돌아오는 뽀언니의 탄신일 생일만찬을 어제부터 시작했어요 가성비가 좋다고 소문난 #광교스시유카이 소문대로 너무 맛있고 담백하고 좋아서 기억력이 날아가기 전에 바로 후기 쓰러 왔습니다

절벽위에서 바다를 보면 뛰어들고 싶은. 아닙니다

저건 어디에 쓰려나. 다른 세트에 참치를 속으로 한 김밥이 들어가나? 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릇에 밥과 다진 참치, 연어알, 성게알을 올리신다

정확한 이름을 알려주지 않았다. 생선 구이는 담백하지만 소스는 많이 달다

저는 생 전복회보단 이렇게 익혀먹는걸 좋아해요

대부분 유타카만 입고 오기 때문에 탈의실에는 바구니에 옷을 넣으면 된다

입구부터 일본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게 왠걸 너무 맛있다는.남은 술을 제가 다 마셨습니다

형제가 없었다면 너무 슬펐을꺼란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나란사람,, 근데 여기 내장소스는 느끼하지도 않고 비리지도 않고 꼬소해서 다 먹었다

가성비가 광장히 훌륭하다. 다만 초밥 크기는 다소 작다

게다가 이 건물에 토다이가 있어서 몇 번 왔거든요

일단 명소에서 사진을 빨리 찍고 음식을 맛보러 재빠르게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일단 도톤보리에서 꼭 맛봐야만 한다는 타코야키 맛집을 찾으러 갔다. 역시나 맛집은 줄이 엄청 길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기다린 결과 드디어 손에 넣을 수 있었다

언제 샀는지 기억도 안 나는 마스크들이 3-40장 정도 쌓여 있었다

계란찜, 샐러드 먼저 나와요 양주 한병 들고 2만원 corkage fee 추가 합니다 21년 산이에요- 아빠 창고에서 하나 꺼내서 요 멤버중 세분만 신났습니다

생각보다 맛있어서 기분 좋았던 곳이에요

지하에도 공간이 있구요 한쪽에는 로스팅 공간이 있고 빵공장도 자리하고 있군요

모찌리도후와 토마토로 식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월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자리가 다 꽉찼다

잡았는데 퀄리티가 있고 맛있어서 대만족했답니다

광교 카페거리 언저리 구석탱에 있다. 회엔 청하지 헤헿 하고 술마시자고 꼬득여서 택시 타구 갔다

자몽 에이드 마시고 놀이터서 놀다가 저녁 차리러 집으로 슝 나는 주부다

생일을 맞이해서 오마카세를 먹으러 왔어요

7. 아귀꼬리튀김에 곁들인 치즈소스와 연근과 단호박 튀김 - 무난하게 먹을수 있다 , 생선이 아주 쫄깃해서 좋았다

묵은지도 같이 올라와있는데 회랑 정말 잘 어울린다

세키야와 와카하라 등의 교사들이 채워져 있었다

마끼!? 이거는 사랑이죠 꼭 한입에! 먹어야합니다!

보시다시피 어제와 남탕과 여탕의 입구가 달라졌다

이거슨. 한치에 청어알들 넣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사장님과 함께 술마시며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분께는 강력추천한다

양도 엄청 크고, 양에 비해 가격도 엄청 혜자이다

12. 오도로 - 은은하게 나는 불향, 우니의단맛과 오도로의조화가 괜찮았다

4명이라서 룸으로 예약. 메뉴판. 지금은 가격이 좀 올랐나 모르겠다

사르르 녹아서 먹다보니 참치등살 사진을 못 찍어줬네요!

손수 해체해주신 방어 머리입니다 살코기가 없어 보이지만 곳곳에 살코기가 많아요 이 날 초밥도 서비스로 주셨는데 그건 홀라당 먹는 바람에 사진이 없네요

계모임 회비 이월로 목돈이 되어 맛난거 먹으러 가자고해서 가게된곳인데요

지금까지 먹었던 음식맛을 이 샤베트가 싹 잡아줬다

profile realeunbi |
용돈 얼마나 모으셨어요 ? 저녁에 가실때 같이가서 유쾌하게 한잔 하시죠 저는 이번 연휴기간에 3번간건 비밀
profile hermeskh |
지수 2150선 마감 다행입니돠휴
profile 산간오지 |
아우아우아웅 일단 놀러오세여
profile 달님 |
안녕하세요 놀러왔다가 이웃추가하고 갑니다! 자주소통하고 놀러올게요 제 블로그도 놀러오세용!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profile 엘리 |
정말 정갈하고 고급스럽게 나오네요
profile SweetAngs |
초밥덕후는 이날 행복했어요
profile 언제나 대기 중 |
우와 휴마사셨나요?대박 축하드려요 오늘 쉬는날인데 여기저기 다니느라 매매를 못했네요
profile 시슈 |
가격대는 어느정도일까여?
profile 매칭이 |
와 수플레느낌의 핫케이크라니 넘 맛있겠어요
profile 천사의키스 |
스시먹방도하고싶네용
profile 알블리 |
스시 진짜 맛있어보여용
profile JSon |
부모님 모시고 갈예정인데 닷찌보단 룸이 좋겠죠? 점심에 갈예정인데자주가신다길래
profile SweetAngs |
와 대박적 너무 맛있어보용 호호홓
profile 조아조아 |
금액대가 어찌되나요?
profile 포토리 |
오오오 부럽습니다 어디인가요 횟집예술인거같아요 기술이 대단해요
profile 스틱 |
오,,,회 너무맛있어보여요
profile 굠미 |
확실히 양이 상당한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조개류가 꽤 다양하게 나오는 것 같아요
profile 불량식객 |
스시의 색감마저 예쁘네요! 맛도 비쥬얼만큼 뛰어났을 것 같아요!
profile 곧미남 |
넘 맛있어보이네요 부럽습니다
profile Tirius |
아우그렇게 말해주셔서 감사해요
profile 준콩 |
비주얼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사진보니까 더 먹고싶네요 언제 한번 먹으러 가야겠어요
profile 젊어서먹세 |
제가먹은 오마카세는4만, 스시오마카세는2.5입니다
profile 스테파니미나 |
새끼손가락 네일 시선강탈 oh oh 혹시 따님의 흔적?
profile 맑음 |
본사는 아니고 용인에 파견 갔었네요
profile Tirius |
여기 전 저녁에 다녀왔어요 차 없는 뚜벅이라 버스 타야되는데, 못건너가서 한창 헤맸었죠
profile 오피스워커 |
중부권에도 저런데 한군데 쯤 있으면 좋을 듯 한데요 가격부담 덜하면서 이자카야 대신가서 한잔 하고 싶은 스시야요
profile 챔로그 |
캬 오마카세 오랜만에 먹으러 가고싶네요 맛있어보여요 대리만족 했습니당
profile OPIc Master |
네 여기 초밥 맛있게 잘하더라구요
profile 자몽다몽 |
요기는 진짜 맛도 서비스도 최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