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영화 클레멘타인을 아십니까?

profile 바디포커스휘트니스 0000

아직 심리학 입문 단계로서 이 영화를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바라보기엔 너무 어렵다

연출과 영상미는 극강의 촌스러움을 자랑합니다. 화면이 거의 2000년대 초반 영화를 보고 있는 듯한 생각이 들 정도로 촌스럽고 전설의 영화, 클레멘타인의 오마주로 보이는 듯한 연출도 있죠.비꼬는 것입니다

소심한 조엘과는 달리 자신의 생각한 바를 거침없이 말하는 클레멘타인에게 끌리게 돼요

년에 김두영 감독이 만든 작품. 총 제작비 30억에 한국 영화사상 최초의 한미 합작을 표방하고 있으며 한 시대를 풍미한 헐리웃 액션 스타 스티브 시걸이 출현했다

영화 엑시트는 어느 연령대 성별이든 거부감 없을 것이다

동생이 남동생이다 보니 다정다감하게 대화하기보단 평소 를 많이 넣어 대화하는건 이해좀 해주세요

1.저 장면은 둘이 신나서 즉흥으로 연기한거다

교토여행을 하실때에는 가고자 하는 식당의 운영시간을 꼭 미리 체크 해보세요. 일찍 영업이 끝나는 식당들이 많고 가게에 따라 월요일이나 화요일 휴무하는곳도 많더라구요

이동준이 똥꼬쇼를 하는 것으로 오인받았다고 한다

세이렌의 목소리가 확실히 치명적인 매력이 있는거 같다

이미 이동준 하면 똥꼬쇼라는 별명이 붙어버렸다

오랜 시간 옷장 속에서, 신발장 속에서 좋은 향기를 발산하더군요

다만 액션을 원한다면 조금은 아쉬울 수도 있다

무풍지대, 왕초, 야인시대 등등의 액션 드라마에 출연한 나름 유명한 액션 배우이다

사실 첫 소절만 보면 그냥 바다 건너편에 있는 연인을 기다리는 아름다운 내용으로 상상이 돼요 하지만 곡 전체를 보면 아래와 같아요

개봉후 건진 돈이 2억 정도라 하니 완전히 망해 버린 경우에 해당되겠다

그러면서 동시에 한켠에서는 알 수 없는 풍요로움이 느껴진다

김성모 화백의 작품을 생각하면 됐으니까요

역시 한달음에 나오셔서 격하게 반겨주시는 조이스님 아라파호님 그리고 가제트님 이십니다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배우들의 연기력입니다

이 작품, 지금 정말 여러모로 말이 많은 작품이죠

즐겨야지 날 기억해줘 라는 남녀 주인공의 마지막 짧은 대사는 그 의미에 느낌표를 찍게 한다. 2005년 개봉했다가 최근 다시 재개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포티나이너forty-niner 는 1849년 한 해에만 10만 명이 넘었죠. 이해의 1849년의 49 를 따서 영어로 포티나이너 즉 49년의 사람 이라고 불렀죠. 골드러시가 극에 달했을 때 금을 캐러 서부로 몰려든 사람들을 말한다고 합니다

기억을 잊은 채 다시 재회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예쁜?사랑을 하고 싶다 이런건 둘째치고 정말 많은 걸 느꼈어요!

가진 모든 짐을 다 강의실 앞에다가 놓고 들어가야해요

ps2 혈과 사 쾌걸 조로로 알려진 린다 다넬이 값싸 보이는 캐릭터를 맡았지만 존재감에서 캐시 다운스를 훨씬 압도합니다

그녀는 나같은건 까맣게 잊은 듯 보입니다. 처음 본 사람인냥 사무적인 태도로 나를 대하는 그녀가 낯설기만 합니다

메리는 병원을 이용한 모든 사람들에게 편지와 그들의 진료 녹취록을 보낸 후 회사를 떠난다

고럼, 앞으로 뭐하고 놀지 살짜쿵 보실까요?

궁금해진 내가 얼른 묻자 고개를 갸우뚱하던 아이가 말했다

특별함이 없는 것 같은 BGM이 단순 로맨스일 줄로만 알았던 나를 자꾸만 긴장하게 만들었다

profile 대벌레 |
부산행 급행열차 다찌마와리 여러가지가 연상되는밤입니다
profile 흔한영덕 |
클레멘타인이 망작인 이유 1.제작비 52억 2.유치함 3.스토리가 여기로 갔다 저기로 갔다 왔다갔다 4.스토리 이해불가 5.연기력 6.포스터에도 스티븐 시걸 얼굴이 나오지만 실제론 5분정도 밖에 안나옴 7.짧은시간안에 너무 많은 스토리들을 집어넣음 8.한국 역대 최악의 반전
profile 노티스트 |
일베나 DC 오유 뿜베 같은 싸이트나 다음 카페에서 재미있는 게시물을 찾아 올리면 그걸 본 사람들이 성지순례 랍시고 출저에 가서 성지순례하려 왔어요 등의 글을 남기더군요 영웅이나 클레멘타인의 조회수도 일종의 성지 이구요 제가 김보성씨 영화 세대가 아니어 왜 의리 의리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개봉때 유머게시글에 많이 올라오더군요 의리를 지켜야한다! 면서
profile 상냥한악마 |
서로이웃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소한 행복을 나눌수 있는 이웃이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rofile 모니카 |
오우 몰랐던영환뎅 함 봐야게땅
profile Jessica 양 |
헉 아닐꺼에요 이상해님이 무관심해서 이영화를 모르는걸꺼에요 흑
profile 찹쌀떡 |
저도 인생영화 질문을 받는다면,, 망설임없이 인터널선샤인과 먹기사라고 할것같아요 생각해보면 영화가 나왔던 시절마다 공감될 사연들이 있기도 한듯하고 무엇보다 이터널선샤인은 천재 미셸공드리가 더 미쳤던것같아요. 어떻게 저걸 저렇게 표현해낼까. 싶어서요
profile 달토끼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여배우가 김혜리 이분 인데 왕건 드라마에 나왔던 분이기도 하고 이 영화도 인상적으로 봤던 기억이 있네요 스티븐 시걸과 우리 나라 영화배우들이 나와서리. 감동적이었습니다
profile JENIS |
전 이런 영화가 있는지 몰랐어요 .아쉽네요 참
profile 야인 |
영화 처음에 여성의 남편분 출장을 보내고 앞으로 도 잘 부탁한다. 라고 얘기 한게 영화 중간도 못가 마네킹 나올때 부터 대충 예측은 했습니다. 글고 끝날때 역시나 하고 담배 한대 물게 되더군요. 담배 냄세 나가라고 제 방 창문을 여니 엄청 춥네요. 엄청.영화도 춥고 날씨도 춥고 암튼 우찌됫건 영화 기냥 저냥 잘 보았고 님의 블로그에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 아주 잘 참고하겠습니다. 글고 차량이 저랑 같은 차량이네요. 스알 수고하세요
profile 쏘아 |
아.그러시군요.전 늦게 알았습니다. 영화의 여운이 엄청나더군요
profile 대백과 |
사실 작품성으로만 따지면 이터널 선샤인이 조금 더 우위에 있을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500일의 썸머가 너무 빡왔음. 암튼 둘 다 매우매우 잘 만든 로맨스 영화라는건 확실bb
profile 창조적영혼 |
제가 문화생활을 진짜루 잘 안하나봐요 본게 별로 없네요
profile N잡러 Mickey |
아 그리고 출장을 보내면서 앞으로 잘 부탁한다. 라는 것은 다른 마네킹도 있고 장소를 보고 남편분을 봐도 알겠지만 사진작가라는 것은 잘 알고 있었습니다. 허나 마네킹 움직이면서 놀래키며 나오자 아.지 심심한데 놀아달라는건가 보다 하고 중간 약간 안되서 눈치챘다는 말입니다. 오해마시길
profile 블루베리삼촌 |
오래전에 보았던 영화 아스라이 잊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profile Recovery |
왜 클레멘타인 욕하시나요 에볼라 치료제 인데
profile 너와나 |
세븐틴, 긴급조치 19호
profile 러블리 |
오후에비온다는데 우산챙기셨어요?
profile 아따아빠 |
루사님은 보신 소감이 어떠셨는지요
profile 도로시 |
저도 보다가 중간에 껐어요 후기에 낚여서
profile 202호 아갓씨 |
기억을 지울수 있다는게 참 흥미롭네요 . 저두 시간되면 한번 봐볼게요 !
profile 아웃사이더 |
스티븐 시걸 데려다 놓고 B급 영화를 찍더군요. 스토리 내용도 좀 막장 드라마 삘도 났었고 말이죠
profile 이지퀵북 |
헉 너무 감사해요! 시간 있으실 때 한번쯤 보세요
profile 맘하유 |
완전 빵터지게 보셨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