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창포낚시포인트 잘아는 무창포 총각호 대어각

profile 메이드맘 1100

배를 탑승할때는 정신이 없기도 하고 어두워서 껀모호 사진을 못찍어서 나오면서 한컷! 껀모호 선장님 포인트도 콕콕 찝어주시고 친절하셔서 쭈꾸미낚시하는 동안 너무 재밋었어요

주꾸미낚시는 무창포 총각피싱에서 예약하세요

베이트릴과 스피닝릴 중 어느 낚시대를 사용할까 잠시 고민했는데 짧고 감도가 좋은 쭈꾸미전용 낚시대에 들어가는 스피닝릴을 선택하고 조립합니다

진흙을 밟으면서 신발이 더러워졌다면 무창포해수욕장에는 화장실과 수돗가도 있고, 먼지를 말끔히 털어주는 에어건도 있더라고요 여행을 마치고 돌아갈 땐 언제 갯벌을 밟았는지 모를 만큼 깔끔하게 털고 차에 탑승했어요

홍원항이나 무량포항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면. 요즘 갓가지 생선들이 잡히기 때문에 짜릿한 손맛을 즐길 수도 있다

사진 기술이 없어 커보이게 찍지 못합니다

우럭채비에 봉돌은 40호! 미끼인 지렁이는 너무 길면 안됩니다!

아침을 해결하고 열심히 쭈꾸미를 잡았습니다

오늘 출조하신 조사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어제 글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어제 글을 못 보신 분은 어제 글부터 봐주시기 바랍니다

울 보배식구 중 쭈꾸미 선상이 처음인 동생들 셋과 함께 하였네요

올해도 화이팅 하고 멋진 한 해 하자구요

이건 본인 스타일 대로 길이를 조절하여 연결하시면 됩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릴은 5점대 릴이다

오늘은 조업하러가는거라서 우리식구 4명 남편,나,동생,올케 남편 지인 세분과함께 총7명이 출항합니다

처음 잡아봤으니 손질하는것도 처음! 이렇게 하는게 맞나 싶어요!

저도 뱃머리에서 셀카를 찍어봅니다만 써치라이트에 얼굴이 까맣게 나오네요

36물 이 좋다는 선장님들도 계시는데요

우럭회를 뜬다. 커다란 접시에 키친타월을 깔고 정성스럽게 회를 담은다음 냉동고에 넣어 숙성시킨다

이번이 3번째 소라피싱과 함께 하는 출조이다

날씨가 흐려서 좋지 못한 상황이었지만.뷰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내사랑씨는. 이제 완전히 카약에 적응해서 카약운영이 능숙해 졌습니다

아무것도 건지지 못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이날 이를 갈고 이분 멘탈은 쪼개야겠다

갯바위 지형이 드러나려고 하는게 보입니다

전어가 철이여서 고소하니 진짜 맛있었어요!

오! 뭔지 모를 기운이 스무트 하게 업업업. 곰곰이 생각해보니 글로리 호의 통행로가 아주 넓다는 생각이 들어오더군요

집에 돌아와서 가족들과 회파티를 즐겼네요

한마디 하고 선장도 약간 신경질적으로 대답이 오간다

모두 몰황이면 그건 바다가 내주는거니까

신비한 자연의 길은 아니라도 인공적인 콘크리트 길을 걸어봤지요

오후에 다 사라진거 보니 알다가도 모를일이다

라면에 김밥먹다 새벽에 제대로된 식사를 하니 아주 든든 했습니다

밥을 먹기 위하여 바다와 어부 가게로 들어갑니다

오브피츠사의 덕다운 패딩코트가 주문폭주되었네요

이런 모습 처음보는 광경이라 마냥 신기합니다

멀리서 찍은 배사진뿐이 없어서 아쉽네요

오늘 하루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신 선장님 너무 감사하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첫번쨰 포인트에 갑이가 그래도 쭉쭉 나와줍니다. 오늘 생각보다 잘나오려나 실은 물때가 별루인데. 집에서 할꺼없이 급조해서 나온거라 어떨지 모르겠네요. 월래 계획은 토요일에 가려고 했답니다. 명절 마지막날 급조로 다녀왔는데 토요일에 또 출동입니다

profile 빠따 |
네 곰비임비님도 즐거운 주말 마무리잘하세요
profile 낚시하는부엉이 |
저는 한 번도 해보지 못 한 쭈꾸미 선상낚시 즐거우셨겠어요 선상에서 먹는 식사 맛 느껴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즐거운 주말 되세요
profile 깨비유령 |
쭈꾸미 맛나겠네요 즐거워 보입니다 부럽네요
profile 카리스마 욱 |
저는 지난주에 15마리로 장원먹었어요. 정말 울고싶었던 하루였습니다
profile 소태시 |
몇일동안 파고가 높더니 물이 뒤집혔더라고요 이번 물때는 태풍때문에 쫑이고 다음물때에 같이가요 형님
profile 맑음이 |
진짜 많이 잡았는걸요 쭈꾸미로 다양하게 요리해먹겠어요
profile 꿈꾸는 중년 |
초보도 콜드려도 되죠
profile 경건한마음 |
오 대박 엄청맛잇엇겟네용 저도 먹고싶네용
profile 소태시 |
민규 시골다녀왔네 예전에 펜션을 하고싶어하던곳이 무창포였지 정말 좋아보이네
profile 여섯쩡 |
우연히 들렸다가 맨 밑에 사진 보고 빵터져요
profile 임명훈정하늘 |
쌀쌀한 날씨와 코로나로 다들 정신이 없으시죠 마스크 챙기시고 건강관리 철저히 하시어 이 위기를 넘겨 보죠
profile 쪼다엽ㅋ |
무창포 와 있는데 여기로 가서 포장해야겠네요 쌍둥이집입니다. 이따 뵐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