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온수보일러와 온수매트 자작에 관한 이야기

profile 젊은신사 1100

지난번 제2회 동계안전 캠핑대회에서 할인가에 현장에서 판매하길래 바로 구입했지요

무동력 캠핑보일러를 사용하기 위해서 별도의 버너를 사용해야 되는데요. 여기에 맞게 출시된 이지텍의 버너도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만 집안에 남아도는게 버너라서 따로 구매은 안했습니다

1. 온수매트는 일체형으로 계속 생각중입니다

온수매트의 원단은 폴리로 구성되어져 있어 꿉꿉하거나 까실한 그런 느낌은 없어요

뚜껑하던 호스 닛블부에도 상단부와 마찬가지로 평와셔 괴여 조였고, 온수 배출부는 솔밸브용 소음기를 필터대용으로 설치하여 펌프에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토록 하였습니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할까 할 정도로 이런 캠핑카는 첨 입니다

온수내림 버튼을 3-4초 누르고 있으면 그림처럼 영어가 뜨네요

보일러가 옆으로 넘어지게 되면 해당 부분의 압력이 사라지면서 보일러는 작동을 멈추게 됩니다

틀면 뜨겁고, 끄면 차가운 전기매트와 달리 온수매트는 서서히 따뜻해 지고 그 온기가 오래 가는게 전기장판과는 느낌이 확연히 다릅니다. 물론 전자파 걱정도 없지요

텐트치고 캠핑장 입구까지 산책해보았는데요. 커다란 나무와 아기자기한 소품들까지 넘 예쁜 가평캠핑장이랍니다

거기에 온수호스를 장착하고 커버링을 한거 같네요

15시간 이상 연속으로 사용하면 알아서 전원이 차단된다고 하더라고요. 한번은 저희가 너무 많이자서 급하게 출발하느라고 15시간 넘게 생각없이 켜두곤 했는데요. 분명히 누가 끈 기억도 없는데 알아서 꺼져 있었어요. 캠핑 온수매트 사용하기 너무 안전했죠

이제 캠핑장에서 2박3일을 정리하고 집을 돌아갑니다

제부도에 이어 또 차박모드 토요일 오후쯤 출발해서 강원도 도착하니 5시가 넘었고요. 설치하고 세팅하니 어느새 밤이 되었더라고요

일기예보엔 분명 비 안오는 거였는데 하늘도 무심하시지 나한테 왜 이러는 거냐며 내가 모임 날 잡고 추친한건데 . 하지만 천사같은 조리원동기 언니들은 이것도 추억이라며 좋아해주더라구요

나름 요령이 생겨 쿠킹호일로 전체를 감싸서 청소를 최대한 줄이기는 한다

다만 그 크기가 커지고 좀 더 대용량으로 사용을 하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캠핑장에서 떨어뜨려도 충격에서 어느정도 제품 보호는 확실히 해줄것 같습니다

산란철을 방불케 하는 낚시인 차량 이런 적이 또 있었나 싶었습니다 은근 우리의 포인트가 걱정이 되기 시작합니다

온수 감지기에 화재 경보를 할 수 있는 장치를 요청해 오셔서 온수감지기에 화재경보기를 추가하여 장치를 개조해 봤습니다

전원소켓에 전압조절기로 처음 운전은 12v로 돌리고. 물 회전하면 6v로 돌리면 됩니다

하부 스커드가 있어서 우리나라 캠핑 환경에 적합하다

뜨겁지는 않지만 바닥에 온기가 느껴진다

승압회로도 사놨는데 전압을 올려서 온수의 흐름을 더 원할하게 해볼생각입니다

ml 담고 나머지는 정수기 물로 채운다

기존 상향식루프탑용,하향식바닥텐트용에서 업그레이드 된 버전입니다

용화산 자연휴양림은 2016년 1월 말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던 그때 이후의 방문이다

발포매트 위에 물이 지나갈 수 있는 실리콘 호스를 주욱 깐다

또하나는 난로의 상부 안전망을 탈부착해서 사용합니다

그림에 편집된 글씨를 보시면 해당 부품의 용도를 알 수 있습니다

보일로 온수 입력단에 설치를 하였습니다

그러한 아쉬움을 종식? 시켜줄 매트를 발견하고야 말았다

지콘이가 이렇게 귀여운 사진을 찍어주엇구나.어때용 귀여워요

뜨끈하게 하룻밤을 잤다고 정말 자신있게 말할수 있어요

주무실 땐 난방장치는 꼭 끄고 주무세요

무동력 캠핑보일러의 자세한 내용은 해피캠보이 카페에서 확인가능합니다

관련이 있다면 업체 홍보 안되는 홍보?도 좀 해드리고 할테지만 전 그냥 소비자일 뿐이니까요

이렇게 한스캠핑 극세사 담요를 깔았는데 잘 때에는 담요가 이리저리 쏠려 결국 찬밥이 되었네요

초보의 가을이 시작될 무렵 계속되어야하는 캠핑이 걱정되었다

울 덩아양. 뜨끈한데서 잘 자고 있는거 보이시죠?

보이는 레버로 화력을 조절하는데 화력으로 온수의 온도를 조절을한다

온수매트와 보일러 에어펌프를 연결하는 모습인데요. HOT 라고 써져 있는 부분을 누른 상태에서 보일러와 연결을 하면 됩니다

이제 비어있는 매트에 물이나 부동액을 넣어줘야겠지요

6v
12v
profile 프렌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내용 잘 보고 갑니다. 볼게 많아 좋네요
profile 강철새잎 |
경력있는 캠퍼분들이 인정하는 온수보일러지요
profile 회오리 |
네. 전기요를 계속 써야할 것 같습니다.! 저만 오지로 갔을 때. 온수보일러를
profile 해피도날드 |
지름신의 끝은 어디일까? 언제일까? 득템 축하하네
profile 까만쭝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