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현대백화점 디저트 도지마롤이 뜨다

profile 미코유 2200

여러분은 어떤 도지마롤이 가장 맛있어 보이나요?

먹는 방법은, 도지마롤은 우선 일부 먹구요

그래도 다른 특징의 롤케이크 맛으로 둘다 맛나다

무튼 얼그레이롤 맛도 볼겸해서 두 조각만 사왔어용 가격이 늠 사악하지 않나요?

도지마롤 위에 과일로 데코해놓은 롤도 있어요

드디어 순도 100%의 도지마롤 공개요!

가로수길 디저트까페 몽슈슈 메뉴판입니다! 간단한 요기거리로 샌드위치도 팔더라구요! 몽슈슈 도지마롤 조각 해피파우치 아이스아메리카노 2잔 이렇게 주문했어요!

몽슈슈의 도지마롤과 씨투의 도지마롤 크기는 뭐 비슷비슷해요

최근에 먹은 몽슈슈 도지마롤 정말 고소하고 부드러워요

그리고 도지마롤! 부드러운시트사이에 과일과 생크림이 듬뿍 들어간 롤케익이예요!

일본에 가면 잊지말고 먹자 하는 건 디저트, 그 중에서도 롤케이크와 타르트는 일부로라도 찾아가서 먹고 오는데요. 체인이자 유명 디저트가게인 도지마롤과 키르훼봉 타르트를 먹고 왔습니다

돌돌 말은 도지마롤을 감싸주고 냉동실에 넣어줬 어요

위에 완성된 익반죽에 계란을 넣고 거품기로 쉑깃. 한번에 계란이 많이 들어가면 분리현상 때문에 섞어주기 힘들기 때문에 조금씩 나눠서 섞어주면 요런 윤기 자르르 반죽이 완성된다

10월 17일 부터 24일 수요일 까지만 받올께요

실제 2시간 이상 걸린다고 하면 보냉가방 구매를 권장하더라고요

하지만 도지마롤을 편하게 배송받는것도 좋더라고요

생크림이 다 완성될 즈음이면 앞서 오븐에 넣었던 케이크 빵도 준비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제조일자가 적혀있는 스티커가 상자에 적혀있네요

미니어쳐 녹차, 딸기 도지마롤에는 생크림과 빵시트 사이에 초코를 넣어줬는데 오리지널은 그렇게 하지 않고 표면에 색을 입혔어요

저는 하프 사이즈 구매해서 781엔에 구입했구요

너무 달거나 느끼하지 않고, 신선한 우유와 진한 달걀의 맛이 그대로 살아있다

집에서 가까운곳에 이렇게 맛있는 빵집이 있다니 너무 좋네요

얼마만에 올려보는 과정샷인지 모르겠네요. 뒷북 장난 아닌듯 한 도지마롤 만들기. 옆카페에 팔아도 손님이 롤케이크없다고 나가도 난 안만들거야.했었는데 그냥 무심코,불현듯 도지마롤 생각이 났고 많은 사람들이 맛있다 하는 이유가 궁금했어요

박력분을 체 쳐 넣어 주걱으로 들어올려 털어내듯 섞어주세요

일본 케익집인데 요즘 한국에도 진출해서 백화점에 입점했답니다

다른 롤들은 먹다보면 조금 퍽퍽한 느낌도 들고 목도 막히고 하는데요

몽슈슈 도지마롤은 나에겐 추억의 빵이다

역시 이 곳에서도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결국 시트지가 아주 얇게 나오고 말았네요

설탕은 각각 선호하시는 당도가 있으니까

지금까지 우메다 한큐백화점 몽슈슈 도지마롤을 살펴봤습니다

달걀흰자는 나머지 설탕을 세번에 나눠 넣어가며 단단한 머랭을 만들어주구요

해피파우치 오리지널과 초코, 그리고 컷팅된 도지마롤을 구입했어요!

왕나비는 당근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오븐만 있으면 자주 만들기도 할 수 있구 선물하기 좋은 아이랍니다

4. 아몬드가루60gor 코코넛가루 30g-견과류알러지가 있으신 분은 코코넛가루로 선택하시면 됩니다을 곱게 채에 걸러서 넣어주세요

그래서 연유를 직접 만들어 도지마롤을 만들었답니다

우메다역은 어찌나 넓은지 아침부터 다리가 아팠다

에프터눈티 세트를 먹을 수 있는 곳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인데요. 도지마롤로 알려진 몽슈슈에도 메뉴가 있답니다. 예전에 줄을 서서 먹을 만큼 인기가 많았던 곳인데요. 최근에 리뉴얼도 되었고 다양한 디저트들이 기다리고 있기에 고민끝에 #에프터눈티세트 를 예약했답니다

롤이 아닌 컷이지만 맛보기로는 참 좋아요

하나도 달지않은 크림에 촉촉한 시트 한번 맛보면 자꾸만 만들게 되는 도지마롤케이크에요

너무 다리가 아파서 징징거리는 저에게 카페에서 편히 쉬게 해주겠다는 남편의 말에 힘내 오사카 우메다에 위치한 도지마 몽쉐르Mon cher에 향합니다. 진한 드립 커피에 도지마롤 한 입 할 생각으로 말이죠

유산지나 기타 등등을 깔고 170180도로 잘 예열된 오븐에 넣어주면 된다

오븐마다 사양이 달라요 저희집 오븐으로는 180도에서 15분 구우니 딱 맞더라구요

구입하시면 포장을 이렇게 해주는데, 비용 추가하시면 요 한큐백화점 봉투가 아니라 선물용에 포장해주기도 한답니다

아님 그냥 허접한 백화점포장지에 해주는데 한큐는 나름 괜찮았어요

1층으로 가니 뭐 헤맬것도 없이 그 매장만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서 있어 딱 알아볼 수 있었다

일정에 따라 가까운 위치에 있는 곳으로 가면 될듯해요

두번 세번은 찾아갈 정도는 아니지 않나 .싶네용? 가격도 꽤 하고요

이렇게 비주얼 터지는 것들 많은데 제일 인기있는건 오리지널 도지마롤이다

수색은 옅은 편이나 베리가든이라는 이름과 딱 어우러진 상큼함을 가졌다

이게 저의 여행 일정 중 하나였어요. 일정이 참 대.다.나.다

그 안에 냉장보관 못하는 상황일시 비용을 몇천원 더 추가해서 조금 더 연장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해주는걸로 들었다

mon
profile 에나 |
마자요 가끔 생각나는맛!
profile 쥬니꽃 |
진짜요? 감사합니당
profile Jungle Onion |
맞아요 저도 줄서서 샀던 기억이 이제 집에서 만들려구요!
profile 혁츠비 |
참 이쁘고 맛나 보여요. 사랑스러운 메뉴네요. 자주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