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동 장어 / 여수 장어탕 성희네

profile 오동이 0000

#서대회무침 이 먼저 나왔어요! 제가 #여수서대회맛집 이라고 유명한 삼학집도 가봤거든요?

여수 2일차 아침겸 점심은 안성식당이다

산골식당!산골산장어 네이버와 지도등 산골식당이라고 되어 있는데 간판은 산골산장어로 되어있어요 알고보니 산골식당이 35년 전통의 자연산 바다장어구이 전문점이라고 하네요! 이미 근처 현지인분들에게 장어구이와 장어탕 맛집으로 유명하다고 해요

여수하면 갓김치라고 하잖아요? 갓김치랑 배추가 맛있게 잘 익어 한 번 더 리필해서 식사를 했어요

여수장어탕 먹어보니 ,소문대로 먹을만하더라구요

상에 있는 참기름을 휘릭 둘러주고 슥슥 비벼주고 맛있게 먹으면 돼요 시아버지께서 여수에 산악회로 놀러오셨을 때 광장미가에서 서대회를 대량포장주문했는데 산악회원들이 엄청 극찬을 했었다고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아귀탕과 장어탕이 다 맵거나 짜지 않고 딱 맛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더 늦기전에 일본이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죄를 해야 할텐데. 이순신 광장에 있는 여수 평화의 소녀상 여수 가시면 꼭 가보세요

여수 장어탕 맛집 7공주식당 에 왔어요

메뉴도 장어구이랑 장어탕 2가지인데 점심때는 장어구이는 하지 않는데요

오늘 리뷰도 여수 여행하며 마지막 날 방문했던 식당입니다!

솔직히 나도 양이 조금 아쉽다 했는데 국물꺼지 완탕하고나니 디저트 생각이 없을만큼 배가 불렀으나 많은 양을 필요로 하는 분들께는 살짝 아쉽지 않을까 생각되는 화장동에 위치한 여수 장어탕집이다

여수 현지인 맛집 장어집에는 이렇게 싱싱한 장어들이 꿈틀 꿈틀! 안녕 장어들아?! 반갑구낭 사실,, 반갑다기 보다는 무섭긴 했지만 장어탕은 엄청 맛있게 호로록 호로록 뚝딱 먹어치웠네요

양도 아주 푸짐하네요. 장어뼈와 머리로 육수를 내고 양배추, 우거지, 숙주나물을 넣고 반건조한 통장어를 잘라서 청양고추가루를 넣어서 푸욱 끓인 장어탕 참 맛있어 보이네요

양태라는 반찬이 약간 짠편인데 맛있었다

고추를 넣어 칼칼하고 달짝지근한 맛에 살점이 옹골졌던 돌게장도 맛있긴 했지만, 원래 다니던 식당과 비교하면 살짝 아쉬운 느낌이라 따로 구매는 하지 않았고요

전 멍게 특유의 향이 별로라 안좋아하지만 이집에 이거 드시러들 온데요

주차는 공용주차공간 같은 곳에서 할 수있었어요

여수 가면 장어탕 해장할만한 곳들이 꽤 많죠

맛은 전주 길거리아 바게트 버거인데, 난 이런맛 좋아해서 전주에 길거리아가 있다면 여수엔 좌수영이 있다! 11시쯤 갔는데도 이미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한상가득 군침 이 확 돋네요 밑반찬들도 맛있고 서빙하는 이모님이 좀 친절하시면 더 좋겠는데 그건 좀 아쉽네요

제 친구 부부는 장어탕 맛있다며 너무 잘 먹더라고요

식사하는동안 주차하고 나왔는데 무료였어요

코로나인지 일반 음식점들에는 손님들이 그리없다

나는 추어탕을 일행은 장어탕을 먹어는데 장어탕이 훨 씬 더 맛있었다. 추어탕도 나쁘지 않았다. 젠피가루를 넣어서 먹어 보도록 하자. 부산에서 얼마나 먹고 싶었던가 추어탕 보글보글 끓어 나오는 추어탕과 깔끔했던 반찬들 반찬이 정말 맛있었다

진남관부근 이순신광장 먹자골목에도 장어맛집이 많아요

이렇게 밥에다가 먹으니 밥도둑이더라고요

입에서 녹는데 건강해짐을 바로 느끼는것 같았습니다

방아나 산초 향기는 거의 안나고. 칼칼한 청양고추의 뒷맛이 은은했다. 된장도 약간 들어가 구수한 맛도 동시에 느껴진다

여수 여행 오시면 장어구이 먹으러 꼭 가시자나요?

메뉴판엔 영어와, 일어, 중국어가 써있다

공기밥을 시키면 이렇게 장어탕이 반 그릇 양정도 나온답니다

하멜등대에서 바라보면 보이는 덕성식당입니다

맛은 개인적으로 풍산식당이 더 나았어요

새빨간 간판이 눈에 띄는 칠공주 식당. 전날 마신 술에 아침 공복까지 더해져 천둥이 치는 배를 다독이며. 서둘러 식당으로 들어 갔어요

주차공간은 부족해서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다녀왔다

아침식탁 밑반찬이 맛깔스럽고 정갈하게 나왔다

이 집에 맛집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

아빠랑 같이 일하시는 분이 여수로 여행가려고 한다고 하니 여수에는 모든 음식점이 다 맛집이라고 하셨다는데 역시 음식은 뭐니뭐니해도 여수인가라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꽃게정식이랑 생선구이가 많이 나가는곳인데 서빙분의 추천으로 낚지볶음을 선택했지만 실패 고추장맛이 너무 강히레요 글치만 덤으로 주시는 꽃게탕은 환상적이네요 울 여봉은 꽃게탕에다가 밥을 먹었답니다 꽃게정식이나 생선구이를 먹어도 나온다네요

든든하게 먹고 여수의 볼거리 빅오쇼를 보러 갔어요

전반적으로 리모델링을 해서 깔끔해졌더라고요

네비를 쳐서 찾아갔는데 살짝 헤맸어요 친구부부가 극찬을 했던 집이여서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갔지요

속이 다 풀리는 것 같고 엄청 시원하더라고요

저희가 주문한 또 다른 메뉴 장어탕이예요

드디어 후추 듬뿍 뿌린 장어탕이 나왔어요

나 무슨 장어탕 먹으러 여수까지 갑니까

색다른 메뉴 장어탕 또 생각 나는 맛이에요!

9,000원이라는 가격에 무척이나 푸짐하게 큼지막하게 한그릇 내어준다. 포실포실한 반건 아나고의 풍미가 아주 좋은데 아쉽게도 탕에 참기름 함량이 과하다

괴테의 말, 낭독 독서모임이 아침에 있어요

특별히 같이 간 남성분에게 꼬 리를 양보했어요

VJ특공대에 방영 돼었다고 하기에 들어갓습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았어요

퀄리티까지 높으니까 사람들이 많을 수 밖에 없는거 같다. 먹어본 장어탕 중에서 거의 탑이었다

장어 요리들로 저희는 원조산 통장어탕 2인 시켰어요

9시 반 오픈이라는 비교적 늦은 오픈 시간에도 불구하고 장어탕 준비가 1520분? 뒤에 된다고 해서 기다릴 수 없어 옆집으로 갔다

점심을 배불리 먹고 오늘의 숙소 여수 엠블호텔로 갔다

11시 오픈이라 체크아웃 딱 하고 가니 딱! 맞았어요

여수 봉산동에서 장어구이와 장어탕으로 유명한 맛집입니다. 30년 넘게 바다장어 전문점으로 운영한 집인데요,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장어집이지요!

통장어탕 각 1개인데 어찌 내 것만 사진에 찍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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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메정 |
장어집 사장님이시군요 장어구이는 먹어봤어도 장어탕은 먹어본적이 없었는데.먹고 싶을만큼 맛있어보이네요 군침이 꼴깍
profile 사각사마 |
후추향이 좀 진해요. 주부양과 지니양이 갔었더라면 아마 엄청난 분석을 했을꺼애요
profile 초심공인 |
국물 좋아하는 네가 가면 아마 어깨춤을 추게 될꺼야
profile 캉캉이 |
다녀오셨군요 저도 여수들러 칠공주갔었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