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비효과 - 내 인생을 바꿀수 있다면 어디부터?

profile 더주얼 0000

또한 살아가면서 무수히 많이 하게 되는 선택 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게 되는 #철학영화 이기도 하다

나비효과라는 말은 영화이전에 용어로 알고 있었다

반전과 슬픔 여러 생각을 갖게 만드는 영화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화를 다본 후엔 조금 멍하니 화면만 봐라봤네요

엄청 예전영환데, 아마 내가 중,고등학교 시절에 나왔던 영화이다, 10년도 훌쩍 지나버려서 봤다

영화의 서두에 나오는 카오스 이론 은 영화의 모든 이야기를 지배했다

이 영화는 감독판과 극장판 두 버전이 있습니다

실제로 책 영화를 통해 만나는치유의 심리학에도 소개되어있는 영화랍니다

엄청난 반전을 가진 영화인줄 알았다. 그러나 이 영화는 반전영화가 아닌 그보다 더 짜릿한 스릴러 영화였다

그리고 결국 아빠와 엄마가 모두 살아있는 현재 속에서 친구 가족들과 함께 야구를 즐기는 장면으로 영화는 끝난다

나비효과는 줄거리를 안읽고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다

카오스 이론을 설명하는데 가장 쉽게 사용되는 나비효과 라는 단어를 쓴 이 영화는 나를 두렵게 만들었다

또다른 나비효과를 보았습니다. 만화에서요

그리고 결말은 어떻게 됐을까요? 결말은 영화를 보시라고 아껴 둘 건데요. 한 가지 알려드릴 수 있는 것은 해피엔딩이라는 사실입니다. 미처 생각 못 했던 기대 이상의 결말이에요

그녀에게 몹쓸 말을 하면서 아예 인연을 끊어버린다

이 논문 발표 이후로 카오스 이론에는 나비 효과라는 별칭이 붙었습니다

그런가하면 예레미야 5 장 1 절에서는 공의와 진리를 행하는 한 사람으로 인해서 전체 성읍의 죄악을 사하신다는 말씀이 나옵니다

아쉬워는 해도 후회한다 라는 감정을 가지지 않으려고 무진장 노력하고 있네요

이 영화는 중간에 자르지를 못하고 끝까지 다 보게 되었다

그 사건으로 켈리는 과거의 상처 잊지못한다

존 듀폰의 어머니는 왜 그리 냉정하게 돌아섰을까

이보다 더 충격적인 영화 또는 몇번을 본적은 없을 것이다

바꾸려 했던 에반은 의도치 않게 많은 것이 꼬이기 시작합니다

쇠 파이프로 에반을 공격하는 토미와 호신용 스프레이로 방어하는 에반. 분노에 찬 에반은 이미 쓰러진 토미를 두들겨 패다 못해 솨 파이프로 머리를 가격해 죽이고 만다. 졸지에 예정에도 없던 살인자가 되어 감옥행이 된다

그떄 당시 우리 반아이들은 수업시간에 돌려가면서 보곤 했다

한가지만 빠져도 아예 다른 결과가 나왔을텐데 말이죠

나는 옛날엔 이런 느낌을 싫어했는데 요즘은 이런 sd화질의 느낌도 나쁘지 않다

#영화 나비효과, #영화 나비효과 줄거리, #영화 나비효과 결말이었습니다

실험하고 가설을 사실로 만든 확실한 실험 결과라도 존재하는건가. 아무 것도 확실 한 것은 없다 . 함부러 이론을 들먹이며 영화 깍아내리기에 연연하지 않길 바란다

영화시작에도 이런 멘트가 나오면서 영화는 시작된다

라고 부끄러워 한다는 것을 은연 중 밝히는 것이다

마치 나비효과 같은 파장효과를 단계적으로 보여주며, 잔혹한 결말을 만들어내고 그 다음단계를 상상하게 만들죠

그래서 기대를 안고 무한도전을 보기 시작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특집이였어요

감독은 미세한 장면에서도 동일한 포커스를 줌으로해서 이러한 메세지를 강조했다

저는 평범하게 살고 싶었지만 살아갈수록 저는 아웃사이더의 세계로 내몰립니다

제가 좋아하는 장르는 로코나 멜로물도 있지만 가장 즐겨보는 영화는 스릴러물이에요

당신은 정확히 당신이 있기로 결정한 그 자리에 와 있다

줄거리의 내용처럼 과거의 일들을 하나 둘씩 바꾸기 시작합니다

그렇다고 제대로 된 지식 없이 받아들이는 건 말이 안된다고 본다

나비효과에서 주인공이 과거로 여행하는 방법을 깨닫게 된다는 것이, 뇌의 재조직 방법을 안다는 것인지는 확실히 모르겠다. 아무튼, 뇌조직의 재구성으로 주인공은 새로운 기억을 받아들이고, 시간과 세계를 변화시킨다

2.나비효과 나비의 날개짓 한 번이 지구 반대편에서는 태풍을 일으킬 수 있다

평이 많아서 나머지 시리즈는 안볼것 같아요

뜻도 뭔가 좋았고 단순하게 어렸을 적 나한텐 웅장하고 멋지게 다가왔더랬다

그럼 소중한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먹은적이 있었는데 그리고 난후 그다음 부터 그 과자를 보면 먹고 싶은 어떤 끌림도 일어나지 않았다

글로벌 시대라고 하면서 그냥 넘어가야 할 일일까요?

8년 후, 뉴욕에서 에반은 사무실 건물을 빠져나와 길거리에 있는 케일리 옆을 지나간다. 비록 짧은 인정의 눈빛이 두 사람의 얼굴을 스쳐 지나가지만, 그들 둘은 계속 걷기로 결심한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지금도 괜챦은 것 같다

조명 불빛에 마음이 더 따뜻해짐을 느낀다

영화를 다 본 후 소재와 연출력에 대해 감탄했다

모든일에 대하여 장기적인 예측은 어렵다는 의미 를 갖고 있답니다

내용을 이해하고 나면 그런 것따윈 없어집니다

순조롭던 에반의 어머니는 갑자기 복통을 호소하게되죠

과학 용어로 출발했지만 지금은 시발점이 된 사건과는 전혀 무관해 보이는 큰 변화가 결과적으로 생겼을 때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용어로 정착되었습니다

세계대전이 끝나자, 유럽 등 전쟁으로 농사를 짓지 못했던 지역에, 우선적으로 농업부분에 인력이 투입이 되었고공업 생산시설 들이 파괴된 데다가, 농업은 복구가 쉬었으니., 미국의 농업 생산량도 해를 거듭하면서, 증가되면서 세계적으로 농산물의 과잉공급이 되기 시작했다

언론배급시사회 이후, 이 작품을 통해 성주에서의 홍준표 득표와 관련한 오해와 왜곡도 함께 풀리길 바란다., 무관심과 게으름으로 인해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들에 대한 각성 등 언론의 호평을 받으며 기대 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오늘은 지난주에 봤던 영화 나비효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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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늘 책임지는 정재훈 |
어제 나비효과2, 3를 다봤는데 별로더라구요
profile 한승구 |
아 그러시다면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profile 가드리엘 |
전 감독판으로 보고 극장판은 유튜브였었나.따로 엔딩부분만 챙겨봤었는데 둘다 어떻게 보면 새드엔딩이네요
profile 흐콤 |
명량은 전쟁사에서도 미스테리죠. 어떻게 이길 수가 있었나. 일본 수군이 등신이었나? 하면 그것도 아니죠. 울트라리스크 12마리랑 저글링 133마리랑 싸워도 울트라리스크가 말릴 텐데. 결론은 이순신 한 사람의 능력의 대단함을 보여주는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