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아산 피나클랜드 / 천안 가볼만한 곳

profile 하얀냐옹이 0000

그리고나선 공세리성당! 피나클랜드 바로 옆쪽에 있는데요 성당이 정말 소문대로 정말정말 예뻤어요

다르게 말하면 아산방조제로 인해서 피나클랜드가 생겨났다고 봐야 겠지요

피나클랜드의 모습입니다. 상당히 큽니다.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 놓았습니다

예전에. 피나클랜드 문앞까지 갔다가 날씨가 너무 덥고 입구부터 시작되는 비탈길을 보고 발기을 돌렸던 기억이 난다

자연과 함께 하니살아있다는 것이 더욱 감사하게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피나클랜드는 아이들과 함께 하기 좋은 최적의 장소임이 분명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을 바람 맞으면서 올라가는 걸음은 피나클랜드의 또 다른 시간을 보내게 해줍니다

개천절에 하짱과 어머니랑 같이 아산에 있는 피나클랜드에 다녀왔어요

피나클랜드에서 피톤치드를 제대로 마시고 릴렉스한 분위기가 나들이오기 딱 좋아요

피나클랜드 입구는 메타세콰이어 나무 길이 있다

피나클랜드는 정말 잘 꾸며진 공원의 느낌이었어요. 당시 외도를 가보지 않아 외도분위기를 몰랐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외도랑 많이 비슷한거 같아요

내가 꽃향기 맡는 모습을 보더니,, 따라한다

산인지라 비탈을 올라가야 하는게 흠이었어요

특히나 매화꽃이 너무 예쁘게 펴서 처음엔 벚꽃나무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홍매화더라고요

피나클랜드 안에는 출입구 근처에 예식홀이 있다

물론 나이가 얼마안된 나무라 크기가 아주 작았지만 이나무도 세월이 지나면 웅장해지겠죠?

피나클랜드 내 수목원에 조성되어 있다. 아메리카 원주민에 관한 다양한 사진 및 소개 문구가 전시되어 있다

전체 약도를 살펴보면 이미지는 극히 일부 하는 점 알 수 있을거에요, 아산 피나클랜드의 모든 길을 한방에 왕복하고 싶다면 3시간쯤 소요될 거라 예상되며, 하루 나들이 계획을 세워서 방문해서 여유롭게 나무그늘에서 쉬어가면 산뜻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듯싶었어요

누가 먹이를 주고 갔는지 이렇게 모여있더라구요

다른 사람의 결점에도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못할 것이다

그 안에 카페같은 곳이 있어서 식사는 그곳에서 하면 될꺼 같아요

먹거리가 마음에 안들어서 때로는 잠자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그곳의 여행지는 좋은기억으로 남을수 없을꺼예요

마지막으로 다시 입구로 돌아와서는 아이들이 잔디밭에서 실컷 뛰어 놀았다지요!

표를 끊고 입구로 들어서는데 말이 입구를 지키고 있었어요

올라올때는 속도가 안났는데 내려가는건 금방이네요

검정 정원문이 이뿌네요! 여기가 젤 정상으로 향하는 곳인거 같더라구요!

물 속에는 영 들어가지 않고 애교만 떠네요

요기요기 멋드러진 창이 시선을 확 잡아끄는 이곳은 웨딩홀입니다

수목원 정상에는 1970년대 아산만 방조제를 만들 때 돌을 캐고 방치되었던 장소에 인공폭포와 이끼산을 조성해 놓았습니다

중간중간 조각이나 동상들이 있어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도저히. 이 사이를 뚫고 갈 수 없는 상황이 왔다

근데 민물게 요즘 보기 힘들다던데 아마도 바다게겠죠?

올초 겨울에 찾아갔던 피나클랜드 눈썰매장에 다시 놀러갔습니다

아까 터미널에서 한시간을 기다렸더니 시간이 굉장히 애매하더라구요

점심을 먹고 둘러보는게 좋을것같아서 방문했던곳이에요

꼭 시골집 마루 밑에서 낮잠자는 고양이처럼 있네요

왜 물줄기를 저렇게 머리에 맞게 하는지. 암튼 둘이 똑같아요

지도는 입장할 때 하나 들고 들어가는게 좋을듯해요

오전에 남편이랑 대판 싸우고. 집을 나섰지요

동선대로 이동을 하면 작은 연못이 나고 그 옆으론 식당과 기념품샵이 있어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하지 않습니까?

특히 해바라기 정원과 정상부근의, 물을 주제로 만든 화장실을 못 가본게 아쉽다

커다란 주차장이 있어요, 주차를 하고 오르막을 쬐금 올라오면 이렇게 매표소가 앞에 있습니다

기둥은 스틸, 날개는 스테인레스로 만들어진 거라네요

구경거리가 많아서 매우 걷기좋은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노랗고 아름다운 꽃송이들이 활짝 피어나고 있어요

뭐 이런체험은 연인들이나, 아이가있는 가족들이 좋겠죠?

한택식물원은 이 전망대 풍경이 젤 좋아요. 탁트인 경치를 눈에 가득 담습니다

구석구석 볼거리가 참 많은 곳이 아산이예요

야외 카페에서 시원한 음료 한잔으로 더위를 달래 봅니다. 시원한 레몬쥬스를 마셔 봅니다

전망대에서 바라 본 서해. 저기 중간에 서해대교가 보이네요. 고 밑에 숲사이에 점처럼 보이는게 공세리 성당이구요

걸어가다보면 종종 닭들이 돌아다니기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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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좋다 일하면서 이런데 발견하면 힐링될거같아 부럽다 ////
profile 별이좋아 |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걸은 뒤라 더 맛나게 먹은 한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