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얼음틀 특이한 아이스 트레이

profile graycastle 0000

작은 사이즈의 얼음틀은 한칸당 15ml 보관 가능하구요. 이유식 재료들을 소분해서 보관하기에 편리해요. 야채와 고기류는 색상별로 구분하면 편리하고 깔끔하고요

이번에 제가 아주 좋은 얼음틀을 알게 되었어요

살짝 귀찮을 것같아서. 어디 좋은 얼음틀 없을까요

요렇게 반원 두개짜리 포개서 동그란 얼음이 얼려져요 / 물을 통의 4/5 정도 부어준 후 두 얼음통을 포개서 냉동실 넣으면 동글동글 예쁘게 얼어서 나와요

그리고 작은 얼음틀에는 차조죽을 조금씩 보관해놓았어요. 지금은 미음수준이지만 조금 단계가 올라가면 알갱이가 커지잖아요. 그때 한번씩 먹여보기에 닦 좋을 질감이더라고요

말랑한 컵에 커피 넣고 말랑한 실리콘 얼음틀에서 쏙 빼낸 얼음만 넣어주면! 우리집이 홈카페입니다

역시 아아는 얼음 동동 올라가야 시원하고 더 맛나 는 것 같아요 D 더운 여름 외출하고 들어와서 한 잔 딱 들이켜면 더위가 금방 가시겠어요!

얼음 뿐만 아니라 음료, 커피, 다진마늘, 이유식재료 등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요즘같이 더운 여름. 정말 수시로 얼음을 꺼내 먹는것 같아요!

위에서 부터 분리하니 얼음이 막대와 함께 분리됐다

왠지 자꾸만 웃음이 나올것만 같은 스마일 모양얼음틀이에요

그래서 위 사진처럼 뚜껑이 있어 얼음을 깨끗하게 지켜주는 실리콘 얼음트레이를 구매하고 사용해보았습니다

금번 자사의 신간 팽이버섯이 내 몸을 청소한다 에 대한 이벤트로 얼음틀을 드립니다

먼저 구멍이 없는 원형얼음틀을 준비해 둔답니다

지금 추천할 제품은 지금 꼭 필요한 미니 실리콘 얼음틀 아이스트레이 얼음몰드 활용도 굿 입니다!

다시 윗면의 뚜껑을 그 위에 맞물려서 닫아주면 된다

위스키아이스볼 전용 얼음판을 사왔습니다

거품을 얹거나 생크림을 얹어도 충분히 예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예쁜 모양으로 아이들의 관심이 생기고 편식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도 아이스커피 마시며 하루를 이겨내 봅니다

그럼 아주 쉽게 아이스라테를 즐길 수 있어요

여기에 느낀 점을 말씀해주셔서 이런걸 보는게 괜찮다고 생각해요!

이 더운여름 특히나 아이스를 럽하십니다

만져봤을 때 크게 돌출되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아이스트레이 여러개 있음 그 위에 더 쌓아아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면 비닐백을 뜯어서 사용하면 되는데요

물을 넣은 얼음 트레이는 정성스레 조심조심 냉동실에 차곡차곡 넣어주었어요. 이제 기다려만 주면 시원한 얼음이 완성되겠죠?

괜히 설레이고 올해는 준비해서 이곳 저곳 보내볼까 한답니다

엊그제 현대 포인트몰에서 주문한 제품들이 집에왔더라구요!

뚜껑열기 편하라고 옆에 손잡이 나와 있는거 편하네요

이것저것 아이스 음료 만들어 먹으면 카페 갈 필요 없더라구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는데 집에서 놀이 삼아 만들어 먹어도 좋을것 같아요

맨처음엔 몰랐는데 댓글보다 안 사실 복희님 숟가락은 평범하지 않다

2. 프리 파라 아이스 볼 메이커 프리파라 아이스볼메이커는 3번째 아이스볼 메이커 4구 짜리와 크기가 비슷하며 플라스틱 몰드와 실리콘 마개로 이 루어져 있다

제가 구입한건 피규어 모양 틀입니다 이거 말고도 블럭모양 틀도 있더라구요

4
profile 달콤한 각설탕 |
아. 정말 그렇겠어요 실리콘이라
profile 꽉이얄 |
초파리 트랩.진짜 필요해요.헬프미
profile 꽉이얄 |
음. 헐렁하다는게 저도 그렇게 딱 맞게 부착되어진 뚜껑은 아니긴 한데 그렇다고 불편하진 않거든요. 저렴한 가격치고는 그 정도는 괜찮은거 같아요
profile 햄버거 |
저도 계속 그렇게 되더라구요 컬러링북 하려고 색연필사고, 붓사고, 연필깍기 사고
profile 달콤한 각설탕 |
팟푸링님은 조심하셔용 흑흑 그냥 저는 한칸은 물 안채우고. 사용하고 있어요 쓰다보면 왠지 꼭 얼음하나가 부족한 느낌이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