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대 주택 리모델링, 모던 빈티지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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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용이냐 가정용이냐 구분 짓는 분들이 가끔 계신데요

사진 촬영은 가능한지 여쭤보니 괜찮다고 하시네요

사실 상판 없었으면 이렇게 커피를 올려놓기는 힘들었을거에요

마르고 닳도록 사용하며 여러 학생들이 거쳐간 모양입니다

처음 볼 때도 예쁘고 계속 봐도 싫증이 나지 않는 스타일이에요

옆으로 널찍한 공간. 창가까지도 빼곡하게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가득했다

저희 이솝디자인은 내력벽을 건드리는 비상식적인 진행은 하지않는답니다

인테리어 소품들이 다양하고 그래서 아이들이 있다면 살짝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그냥 그대로 설치하셔도 깔끔하게 충분히 예쁘구요

이 집은 보광동에 있는 3층짜리 연립주택이에요

요즘 정말 동굴로 숨고 싶은 심정으로 하루를 보내는 것 같아요

거실겸 침실인테리어. 원룸형 아파트인것 같죠?

빈티지소품이나 가구의 색만 바꿔줘도, 아시죠?

빈티지한 나무식탁과 화이트벤치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주방 식탁공간이에요

했는지 안 했는지, 있는지 없는지 못 느끼면 돈 들인 보람이 없자나요

늘 집안 곳곳에 그림과 사진이 많았으면! 해요

나만의 새로운 가구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프라이머전 청소하는 부분사진을 많이 못찍었던 점이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이렇게 멋진 공간이 나옵니다. 기분좋은 욕조도 기다리고 있구요. 좁은 공간이지만 무드있는 다락이 있네요

심지어 작업을 마치고 인테리어 업자가 입금도 약속한 금액보다 덜 해주었던 생각이 나는군요

역시, 레이스커튼은 주방인테리어에 꼭 필요하네요. 커튼 하나로, 카페에 머무는 것 같은 느낌을 주네요. 역시 인테리어에서 디테일의 힘은 정말 대단해요!

원음같은 디지털 음악에서는 느낄 수 없는, 턴테이블에서 흘러나오는 LP판의 감성처럼요

아쉬웠던건 후라이팬이 없어서 프렌치 토스트 해먹는데 고생 좀 했답니다

그래야 세월의 흔적을 느낄수 있는 빈티지가 제대로 포현된답니다

간판으로 사용된 앤티크 패널이 눈에 띕니다

이건뭐 말할꼐 없네요. 바에놓인 왼편의 저울은. 어디서 구한걸까요?

빈티지 트렁크를 수납함 삼아 정리한 방의 한 코너가 보인다

아빠가 딸을 생각하며 만든 집이라면 분명 애정이 듬뿍 담겨있으리라 믿었다고 한다

로코코 스타일 문양이 들어간 웨인스코팅도 너무 잘 어울리네요 ! 소파, 거울에도 비슷한 프레임으로 이루어져있어요. 자칫 차가워보일 수 있는데 러그를 깔아주어서 허전하지도 않고 따뜻한 느낌이 가미되었네요

노예해방 이후에 흑인과 백인의 차별대우는 없어질 것 이라는 예상과 다르게 흑인에 대한 편견과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 흑인들의 슬픔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since 1953 이라는 간판이 눈길을끄네요

현관으로 향하는 복도공간도 아주 흥미롭죠?

이 사진은 확실한 빈티지인테리어의 예를 보여주는 가게사진인데요

물론 이중에 진짜 빈티지아이템이 있겠지만, 이 댁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다가서기 좋은 편안함이 있죠

카운터처럼 목재와 화이트타일이 깨끗한 느낌을 주는 카운터입니다

빈티지인테리어를 위해 곡 오래되고 닳은 제품만을 이용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이렇게 도회적인 감성과 세련미있는 컨셉으로도 충분히 느낌을 살려주네요

실제로 전국 각지에 내로라 하는 카페들 정말 많아요. 예쁘게 연출하여 오픈되는 곳도 많고 말이죠

빈티지 느낌의 파벽돌이 잘 어울리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요

칼라감의 조화도 아주 옛스럽고 멋스러운 아름다운 매치라 더 인상적인 공간입니다

많은 댓글과 공감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식상한 일반 가구들 속에서 생활의 활력을 느끼게 해드릴 깜찍한 포인트 가구에요

하지만 내일도 모래도 계속될듯한 이 비로. 괜히 마음이 가라앉는 그런날이네요

그렇다면, 벽면에 균열이 생길 경우 퍼티를 이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친환경 고재나무로 벽면을 마감한 화장실 입구의 파티션입니다

아침부터 움직여서 예쁜 소품 하나 마무리 했네요

역시나 식물과 #라탄 바구니에 귤을 넣어 올려두기도 하고요

그 안에 다양한 주방빈티지소품을 활용해서 쌓아두기 신공을 보여주었어요

년도 신상 제품이였던 쇼파인데요 침대인지 쇼파인지 모를정도로 정말 넉넉한 사이즈와 포근한 쿠션감은 이루말할수없이 좋아요!

바지는 자취방 꾸미기 포스팅에서 입었던 털바지고, 위에는 기모 맨투맨인데 사이즈를 잘 못 골라서 엄청 커다란 제품이에요

여유와 느림이 느껴지는. 화이트 빈티지 스타일의 북유럽인테리어예요

1층에서 커피와 음료 간단한 브런치 메뉴들을 주문할 수 있어요

그냥 보고 지나치는 물건이 아니라, 볼수록 추억을 돋게 하고 마음을 흐뭇하게 만들어주죠

지치고 짜증나는 날씨로 스트레스 받는 우리에게 위로를 해주는 것 같은 러스틱 하우스. 계속해서 머물고 싶은 휴양지 느낌이예요. 집에서 휴가를 보내는 것이 트렌드라고 하는데, 딱 어울리죠?

오늘의 거실인테리어에서. 느낄 수 있는 모습인데요

구매하시기 전 가격, 상점 공지사항, 한국계좌를 알려드려요

빈티지스러운 영어 표지판도 정말 많이 있고요

lp
profile 방외지사 |
그렇지요 함지박의 푸근하고 넉넉한 모습 편안하지요
profile 자연 |
감사해요 잘 다녀왔어요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었고 아이가 넘 좋아하더라구요
profile 고래 |
정말 현관 바닥 바꾸고 나니 저만의 쇼룸 느낌이 나서 좋아요
profile 손끝마법 |
그쵸 세상 부럽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