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감성 연설 뒤엔 전대협 운동권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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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련은 전국대학생대표자협전대협을 기반으로 1993년 4월에 결성된 후 학생운동을 주도했다

문을 풍자하는 전대협 대자보, 전국 450개 대학에 게시되다

자신들과는 결이 다른 비전대협 출신의 수석 비서관을 찍어내기 위한 내부 숙청극과 알력 싸움에 국민의 눈살은 절로 찌푸려지고 있다

전대협은 발족선언문에서 대학생들의 전국적 단결을 통한 군부독재정권과 제국주의자의 타도를 설립목적으로 선언하였다. 활동방향으로는 자주적 민주정부 수립, 외세 배격, 독재 종식, 평화통일에 기여, 민중과의 연대, 학원 자율화 등을 천명하였다

이 과정에서 전대협 한 회원의 집에 무단침입했다는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지금까지 읽어드린 것은 북한 조평통 서기국 논평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386전대협 국회의원들의 주장입니다

전대협 출범식에서 이 노래를 인상깊게 들었다

이들은 혹시 의장 출신은 여기에 없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전대협 의장단 출신이라면 이 깃발 아래 절대 다시 모이지 못할 것이라며 변절자 출신을 어떻게 받아들이냐고 언성을 높이기도 했다

그에대한 전대협과 전만연의 입장은 정말 뻔뻔스럽기 그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대협 충북지부 기를 돌려드리고 싶읍니다

전대협 동우회는 1994 년 16 기 활동을 정리한 책 불패의 신화 를 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도 익숙한 이름이겠지만, 제가 전대협 3기 의장 교육 훈련에 들어가서 교육한 친구가 바로 임종석입니다

그래서 갑자기 주한미8군이 들어가고 악명높은 미군의 화학물질 에이전트 오렌지가 삽입됐다. 그 결과 온 국민이 현실을 애매 몽롱하게 바라보는 착시 상태에 놓이게 됐다. 이 착시, 거짓말, 외면은 깡통진보의 지배 코드이다. 깡통진보의 1번지가 바로 전대협 커넥션이다

전대협 결성 30주년 기념식 영상 우리가 전대협이다

제가 중앙위원으로 있었고, 그 때 제 지도를 받던 후배가 지금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로 있었던 우상호입니다

그들은,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이고 북한은 항일투쟁-친일청산-반미자주의 길을 걷는 나라라고 규정했다

저희 전경도 광우병 쇠고기 절대 먹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급식으로 나오면 무조건 쳐먹어야 합니다. 저희들 전경은 제대하여 광우병 걸리고 싶지 않습니다. 인간답게 전경생활 마무리하여 인간답게 살고 싶습니다. 저희 전경은 완전 지쳤습니다

서로의 방향에 대해 입장을 분명히 정리한 것입니다

무단으로 임수경을 무단 월북을 시켜 국가 보안법 위반으로 실형을 살게 됩니다

그들은 과거의 향수에 젖기 위한 방향으로 행진해 가는 것일 뿐이다

인민에게 해가 되는 나쁜 왕은 죽일 수 있다 라는 말을 인용하며 정부를 압박하는 의원과 단체장들이 나올 것이다

올해 들어 조선 수주가 늘고는 있지만 호황 때의 5 분의 1 에도 못 미치고 있습니다

이제 혁명을 시작하기 앞서 마지막으로 남조선의 경계가 얼마나 해체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전대협 동무들에게 지령을 내려 인민군 복장과 소총을 든 채 인공기를 건 배를 타고 해운대 한가운데로 상륙하도록 지시하였다

그냥 말없이 있어도 될 일을 시원 하시겠습니다로 말을 한 것입니다

임 의원은 4.11총선때 임 전 총장과 우상호 의원 등 전대협 출신등의 지원으로 비례대표 후보21번가 됐다

또 미국과 중국 양국이 수면하에서 북한에 김정은의 망명 등으로 압박하고 있다고 한다면서 그것이 성공하는가는 모른다고 말했다

북한은 태평양 위를 날아오던 비건에게 만날 의사가 없다라고 뺨을 한 대 후려쳤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업체들한테 요구할 모든 것들을 로지사한테만 요구하는 정말로 치사하고 야비한 행위 이제 그만하시기 바랍니다. 로지사가 콜 올리는 것 아닙니다. 업자가 올리고 업자가 다하는 것입니다. 로지사 그만 괴롭히시기 바랍니다

모든 행동하는 양심 그리고 연행자께 감사드립니다

0.위의 이미지가 사실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조작된것이라 믿고 싶어 팩트체크를 해봤더니 정말 사용된 이미지였다. 팩트체크는 위 링크 기사를 통해 실시되었다.사실이었다

이들은 민주화 운동의 전성기에 해당되지는 않고 끝물에 해당되는 세대들이다

분노가 먼저 앞섰던 것은 저만의 심정은 아니었을겁니다!

임 실장은 그게 질의인가. 매우 유감이다라며 국민의 대표답지 않게 질의하니까 그렇다. 충분히 국회를 존중하고 저도 최선을 다해 인내하며 답변해왔다.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나라고 격분했다

그래서인지 오랜만에 들을 수 있었던 노래가 그렇게 생경 하지는 않았나 봅니다

뜨거운 구국의 피가 요동치는 우리의 가슴을 봐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24일 같은 당의 태영호 의원을 변절자라며 비판한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북한 의원이냐며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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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행복한된장녀 |
뉴스 출처를 밝혀주시면
profile 죽선 ponciano |
청와대가 주사파에 장악되었다면서 전씨는 계속 살아가고 있는거 보면 주사파가 별거 아니네요. 국민을 겁주지 마쇼. 국민을 바보로 압니까
profile 쭌쪼맘 |
국가원수 하이에나개새낒단들이 웃것따
profile Sea01846 |
어디서 이렇게 퍼다 나르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