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감귤 과일아삭제주본부 싱싱한 감귤 만나러 오세요

profile 청춘도다리 0000

지난 8월, 감귤 생산자회 워크숍이후 더욱 가열차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주차장은 조금 위에 있고, 주차장 맞은편 감귤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요렇게 제주도선물하기 좋은 주류, 음료들도 엄청 많더라구요!

감귤에 모양으로 디자인한 조명 같은데 예쁘네요! 박물관 내부로 들어서서 천장을 바라보면 보인답니다. 꼭 나무 위에 주렁주렁 달린 감귤 같아보이기도 하네요

저희처럼 가슴두근거리며 먹을 수 없는 귤 줍지 마세요. 예은이의 점프샷을 날리며 여기까지 감귤 박물관이였습니다

제주왕감귤체험농장은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언제나 열려 있답니다

제주도 곳곳에 무덤에도 이렇게 돌담을 쳐놓은 건 다 같은 이유지요

제주도 감귤은 다 맛있겠지만 특별하게 맛있는 지역이 있어요

저희 세미나실에 감귤택배가 도착했습니다

껍질 까고 반 띵 해 보면 주체 못 하고 터져나오는 과육 .! 얇은 껍질 이 질기지 않 은 서귀포감귤 꿀맛 집앞 마트에서 사먹는 거랑은 맛이 달라요

타이벡 감귤 체험을 진행한다고 한다니까요

많아서 지인분들과 함께 나눠먹었는데 모두 넘넘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쌩뚱맞게 제주도 감귤 얘기를 먼저 꺼내시더라구요

그래도 누구나 들어갈수 있게 문은 활짝 열어놨어요

뿐만 아니라 푸른 잔디 위에는 알파카들도 몇 마리 뛰어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유명한 알파카 농장에 가지 않더라도 충분히 알파카의 매력을 느끼볼 수 있었죠

이렇게 맛있게 보이는 감귤만 따서 먹습니다

겨울 수확을 끝내고, 이제는 나무도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그래야 품질좋은 열매를 다시 맺을 수 있거든요. 보통 한해에 많은 열매를 맺은 나무는 다음해에는 그러지 못한답니다. 쉬게해줘야 해요. 안그러면 나무가 지쳐버리고, 심하면 듁을 수도 있거든요

맛있다면서 오빠 입에도 하나 넣어주고 신거 못먹는 오빠는 고개를 절레절레 엄마 입에도 하나 아빠 입에도 하나 애교만점 막내가 주는거라 더욱 맛있나 봐요

맛과 영양 모두 잡은 감귤은 보관도 중요한데요. 후숙할수록 당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서늘한 곳에서 23일 보관한 뒤 먹으면 그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답니다

제주농원은 귤밭 곳곳에 그네와 의자를 설치해서 휴식을 취할수 있도록 했고 마치 소풍나온 기분이 들 정도였다

때문에 체험은 따로, 구입은 별도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달달한 과즙 빵빵 터지는 제주도감귤 요즘 박스에 귤이 점점 줄어드는게 아쉬울 정도에요! 마트에서 사면 달달함이 적어서 항상 아쉬웠는데 이제 제주도감귤쇼핑몰에서 믿고 주문해서 먹을 수 있겠어요

제주에서 가장 맛있는 귤을 보내드릴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상큼한 말린귤을 나타내 주는 사진이 있네요 패키지도 제주도감귤칩 답게 주황주황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수분과 함께 당도가 빠져나가 맹숭맹숭한 맛이 나서 맛없어요

감귤주스는 물 없이 갈아 만든 수제 핸드메이드 음료입니다

현수막을 보고 안으로 들어왔더니, 길가에서 보이는 많은 감귤농장하고는 좀 다른 분위기네요

치이익 소리를 내는데 소리만 들어도 배고픈거 뭔지 아시죠?

그 위에 떨어진 나뭇잎이나 줄기등을 다 청소해줘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과 가기에 정말 좋은 이곳, 제주 여행 때 꼭 들러보길 추천드려요

9월 30일 2월 말 까지는 타이벡감귤체험이 가능해요

더군다나 낱개 포장된게 아주 맘에 들었어요

그래도 카페이니 역시 제주도 핫스팟 답게 신경써서 꾸며놓으셨더라고요

자유롭게 시식하고도 감귤을 1kg이나 제공해 준답니다

어느새 그 매력 속으로 빠져 버렸습니다

동국세시기에 따르면 11월조에 제주목에서 귤, 유자, 귤감을 진상하곤 했는데요

시댁에 선물로 드릴려고 하우스 감귤 5kg 박스 를 추가로 구입했습니다. 택배로 주문해도 되지만 캐리어에 공간이 넉넉하게 남아서 들어가겠더라구요. 박스로 포장이 되어있어서 비행기 화물로 부쳐도 상관없구요

농가에서 사용했던 다야한 농기구와 생활용품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가격은 다른곳보다 좀 있는데 추억을 생각하면 제주 도련감귤나무숲 참 괜찮다

바로 앞에는 바다 바로 뒤로는 한라산이 보이는 위미 귤밭이에요

오늘은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엄청 추운 날씨인 만큼 새벽 시장은 아침부터 너무 추웠네요

귤을 보관하는 박스 맨 아래에 신문지를 깔아주세요

유라조생 외에도 여러 가지 품종의 감귤을 생산하는 농원이에요

청정지역제주 감귤만 취급합니다 94시 사이 통화가 어렵습니다. 카카오톡 문자 주문 부탁드려요

그리고 박스로도 선물을 보낼 수 있답니다

이룸의 봉사활동과 함께 해 주신 전국에 계신 미래참여단 여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왔으니 디저트라도 성탄절 느낌나도록 플레이팅 해봤어요 친구가 선물해준 귀여운 루돌프까지 깨알출연 크리스마스 느낌 물씬 나지요

사장님한테 물어보니 올해 첫 수확한 노지감귤이라함. 녹색을 띈 부분이 많고 껍질이 질기지 않으면 나무에서 딴지 얼마 되지 않은거라해서 상처유무만 확인해서 골랐다

학교 끝나고 집에 온 녀석은 오자마자 간식부터 찾는다죠

돼지들이 계단을 오르고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와 먹이를 먹습니다

1개는 안쪽의 껍질까지 벗겨 준다음 작게썰어 준비해둡니다

판매가격은 10kg 1만3천원 / 15kg 1만8천원 입니다

귤 껍데기가 초록색인 것들이 꽤 섞여있습니다

profile 빨강바다 |
이제 맛있는 귤 시작이랍니다 ,응원 해주세요!
profile 바카스 |
아악! 얼른 먹고싶어요 모레 안에 오면 좋겠어요0 주말에 실컷 먹게 참. 혹시 병귤은 안 들어올까요? 예전에 외갓댁에 한 그루 있어서 어쩌다 한번씩 맛은 봤는데 요샌 통 구하기 힘들다는데. 8년전 쯤 가을에 반 푸대 구해서 친구들과 맛 본 이후 본 적이 없네요 그렇게 향이 좋은 귤은 왜 대중화가 안되는지 모르겠네요. 씨가 좀 많고 열매가 작은 게 흠이니 보완하면 좋을텐데.처음 한라봉 봤을때 아, 이거 혹시 오렌지랑 병귤 접목한건가? 했어요. 꼭지가 볼록 올라온 게 딱 병귤특징이니까요. 근데 향은 전혀 따라오질 못하길래 아쉬웠거든요
profile 유봉댁 |
서이추 감사합니다 좋은 포스팅들이많아요 소통하며 지내요오 그나저나 제주도 가고싶어요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