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보그지만 괜찮아 시사회장에서 임수정

profile 무비 JY 0000

정말 순수하게 영군님을 사랑했던 일순님은 영군님이 자신을 사이보그라고 믿는다면 그녀는 사이보그인거다

사이보그지만 괜찮아였었게요 착각했었습니다

사이보그지만 괜찮아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그래도 사이보그가 가져야 하는 7가지 계명은 재밌다. 그림도 나름대로 귀엽고, 나도 갖고 싶은 그림책이다

처음엔 사이코지만 괜찮아 원작이 웹툰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더군요. 왠지 들어본 제목 같은데 알고보니 예전에 비가 주연했던 사이보그지만 괜찮아라는 영화가 있어서 그렇게 생각되었던것 같아요

인터뷰를 읽고 나니 전체적으로 놓친 부분이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재관람을 하기전에 히치콕의 의혹의 그림자도 찾아 보아야겠다. 인터뷰 기사에 보니 사이보그지만 괜찮아에 이어 소녀 3부작을 만들 계획도 있고, 차기작으로 고른 액스도 기대된다

벌써 2년전 2006년에 나온 영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 영화 출시 당시 해외에 있었기에 보고싶다. 하고 생각만 했다가 뒤늦게 얼마전 영화를 보다 네.맨날 뒷북이나 치고 맙니다

제일 좋아하는 감독이 박찬욱이다보니 자연스레 사이보그지만 괜찮아가 떠오르는 건 어쩔 수가 없다. 아마도 이 제목을 따라 한 게 아닌가 싶다. 박찬욱도 뭘 따라 했을 수 있지만 그건 잘 모르겠다

소년은 사람들이 사이보그로 서서히 변하는 것을 몸으로 느꼈다. 사람들의 그 수많은 감정들과 마음들이 서서히 마모되고 기계화되어 사이보그라는 그 괴물이 되어가는 것을 두 눈으로 직접 보았다

그녀의 손에 눕혀 있는 예수.그 껍질을 벗기니 또한 사이보그가 등장합니다

비와 임수정이 주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사이보그지만 괜찮아의 촬영지 금강식물원 . 부산에 위치한 금강공원안에서 영화에 흐름이 되는 중요한 부분들을 촬영하였고 티저 예고편에서의 키스신이 화제가되고 있답니다

괜찮아,울어. 히끅. 그렇게 처음으로 사람에게 감정을 배웠다

나름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라는 주제로 로보트 놀이도 했다

일단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사이보그맛 쿠키 능력은 전자 소용돌이를 향해 자동으로 질주하는 것이 포인트다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라는 영화에 이런 대사가 나온다

어느 누구도 다가올 수 없는 존재의 섬이 되어 바다 위에 떠있을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지난 22일엔 CGV왕십리에서 영화 스토커 GV시사회가 있어서 다녀왔어요

한국최초의 정통 하드보일드 영화 를 선보인 것이기도 하다

무당인 저는 하천을 걸으며 온 땅에 말을 걸고, 어딘지 산듬성이 어딘가에 계시는 토지신께 기도를 해요

우리학교 는 지금 언급한 영화 중에서 유일하게 눈물을 흘리며 본 영화였습니다

이렇게 다섯개 모두해서 총 25G장착이 가능하구요

이제 립스틱 안바르고 립밤만 다니고 다녀도 예뻐요 라고 말씀하신다

뭔가 둘의 연기가 호흡이 잘 맞아서 보기 괜찮았던것 같아요

벌써 시즌 2화를 다봤다 드라마 볼 바에는 영화나 애니보던 사람이 바뀌었다

인디아라는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영화계의 딸바보라는 박찬욱 감독은 영화속 인디아를 표현하면서 염려의 마음은 없었냐는 질문도 있었어요

시간을 달리는 소녀 그 때가 없었다면 지금도 없는거니까

교통사고 현장에서 흔히 볼수있는 것은 서로 잘했다고 우기며 치고 받는 사람들의 모습이 대부분이다

소재는 참신하고 귀엽다. 여주인공이 사이보그라는 허언증을 앓는다는것은 기발하고 좋다고 생각한다

많은 여성 팬들의 기대와 사랑을 듬뿜 받고 있습니다

귀머거리 벙어리 역할만 했던 추장이 병원을 탈출 할 수 있었던 것은, 맥 머피의 이해와 인정이었다. 그에게 끊임없이 다가가고 아무렇지 않게 말을 건네는 모습에서, 그리고 끊임없이 시도하고 노력하는 모습에서 자신은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자괴감을 극복 할 수 있었다

더 열심히 눈 관리하라고 똑똑한 온열 안대가 왔다

한편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도 새로 블랙 박스가 생겼습니다! 제2원형전시실이 블랙 박스가 됐는데 엄밀히는 상자 모양이 아니라 고리나 도넛 모양이죠. 거기에서 미술관의 주요 뉴 미디어 아트 소장품들을 전시하고 있는데 전시 제목이 조용한 행성의 바깥 입니다

렌즈 자체는 너무 예쁜데 나랑 참 안 어울리는구나. 나는 평생 갈색렌즈만 껴야겠구나.하고 느꼈다

그리고 많은 것을 잃고도 남은 것을 지켜낼줄 아는 이루다

온열부의 지지대는 실리콘으로 소프트하다

중전시실에 들어설때부터 은은하게 들려오던 소리의 주인공인 작품입니다

들릴 때 마다 형들에게 전달해서 문제를 맞힐 수 있게 하는 정국의 청각능력은 정말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건물도 크고 1층에 위치에 있어서 한번에 찾으시기 쉬울거에요!

영화 사이보그지만 괜찮아는 존재의 목적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이자 그냥 있는 그대로의 너여도 괜찮아라고 이야기하는 사랑 이야기이다

이 때 비도 나왔었는데 익살스럽게 연기를 잘 하더라구요. 화면 구성이나 그런것들도 특이하면서 재밌었구요

재미없다.라든지, 돈 아깝다.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는거죠

profile 귀요미양양 |
어머. 결혼하셨어요? 언제요? 와 말씀도 안하시공
profile flow er |
살기위한 몸부림에 작은 공감이 되면서도 굳이 자극적인 노출씬이 필요했나 싶은 그런 영화였어요
profile 반짝이는눈망울 |
너무 오랫만에 와서.조금 지난 포스트를 읽고간다. 추격자 보길
profile 연두 |
맞아요 그것만으로도 느껴지는 !
profile 무비 JY |
hasla2882 넌 왜 와서 딴지니? 나만 재밌었나? 내가 좀 독특하긴 하지 잘 사냐?
profile 히데미 |
박찬욱감독다운 영화에요
profile 오세롱이 |
아직 영화를 보지못해 이야기를. 단, 미아의 머리색이 왜 안어울리게 갈색일까.에 대한 의문은 그런 깊은뜻이
profile 쪼륵쪼륵 |
네, 재미났었습니다
profile 귀요미양양 |
히히. 전 이미 사서 봤다죵
profile AN |
악플 만큼 재미없지 않는데? 악플이 많은 이유가 궁금하네요
profile 내병은 내가 고친다 |
글을 다 못 읽었다! 영화보고 읽어볼란다.왼지 다 읽고 보면 선입견이 생길 것 같아서리 사실 글이 너무 길어서 내 싸이좀 놀러와
profile 스파르타 |
네 흥미로운 시간이었죠
profile 인정 |
왜.주관적으로 별로라고 생각하는 영화를 이리도 정성껏 포스팅하시는건가요.신선한 개그코드에요
profile 행인 |
박찬욱이 만든 급 가훈이 아니면 말고라는데. 딱 맘에 들어
profile 혈액형 |
정말 독특하고 재미있었던 영화. 저도 박찬욱 스타일이 맘에 들어요
profile 마리맘 |
레나님.요목조목알고싶은내용을너무예쁘게올려주셔서감사해요.레나님이가보신곳저도따라가고싶네요
profile 슬기곰쌤 |
초보 블로거인데 자주 들릴께요. 소통하며 지내요
profile 라니라니 |
설정가면 알수있는데
profile 블랙캣 |
티비에서 보다가 요렇게 보니깐 신기해요
profile 보크 |
소볼님 얼굴이네요 ? 잘생기셨어요 아웅 웃겨 죽네요 얼굴때문에 웃는게 아니라능
profile 레미 |
정지훈비은 이미 드라마로 여러번 연기를 했고 나름대로 인정받아서 오히려 어색하면 이상하겠죠. 그리고 이번 영화는 박찬욱 감독의 꿈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하니 가볍게 꿈해몽 영화라고 하면 될 듯
profile 청석 |
음.그렇군요. 대략 짐작은 하고 있었어요. 아무 거나 복사해가는 좀 이상한 인간들이 간혹 있어서요
profile 하얀잉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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