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 독후감 - 감정은 축복이다

profile 피피티모아 0000

아직은 독후감쓰는것처럼 내용 정리까지는 못하니까

이번에는 방학과제로 손원평의 아몬드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번 독후감 공모전은 행복도시 동해 한 책 읽기 운동일환으로 초등부와 중등부 , 고등부 , 일반부로 나눠 진행한다

참가희망 동해시민은 8 월 1 일 목 부터 8 월 20 일 화 까지 참가신청서 함께 독후감을 작성해 방문 및 우편 ,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고소한 향이 아니라 과일향이라도 해도 될법한 향긋한 아몬드향이네요

진짜 오랜만에 쓰는 책 후기 그동안 영화나 책을 보고나서 나혼자 독후감을 쓰고는 했는데 너무 글솜씨가 허접이라서. 올리지는 못하다가 지금은 사-알짝 글쓰기 실력이 향상한 것 같아서 조심스레 올려본다

그리고 이 글은 독후감 형식이 아닌 내가 이 책을 읽고 알게된 것들을 남기는 것으로써 나 자신의 주관적 입장도 개입되어 있다는 사실과 책에 나오는 모든 문장들을 기억해내지는 못할 것이라는 것을 명시한다

이렇듯 윤재의 머릿속 아몬드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소설은 마무리된다

좋은 환경이 아니었음에도 엄마와 할멈 사랑으로 아몬드는 나쁜사람이 되지않았다

부산 독서모임 웰라온 멤버들 너무 보고 싶네요. 이번 7기 아몬드를 마지막으로 10월에 신입 회원을 받습니다. 그때 네이버 카페 부산 독서모임 웰라온 검색하셔서 찾아오세요. 함께 해요. 그럼 굿나잇 입니다

토요일엔 lindleystra에 위치한 Flohmarkt에 방문했다

너무 다른 둘은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서로에게 끌리고,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한다

최근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제목과 소설속 이름들이 중요한가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거같다

철사의 샌드백이 되어 온 몸을 구타당하고 결국 칼에 찔리게 된다

기본적으로 남성의 편에 서고 보는 것이다

독고솜에게 반하면 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

이를 알고 윤재를 증오하고 미워하게 되는 곤이는 그를 찾아가 계속 괴롭힌다

하지만 방학을 맞은 학생들은 보이지 않았고 일반인들만 많았다

식사도 잎채소와 육류로 제대로 챙겨먹었다

4. 하드 프로그램에서 허용되는 음료는 다이어트 드링크, 감미료를 넣지 않은 홍차오 녹차, 마테차나 허브티, 커피 등이 있다

그와 동시에 왜 이런 역할로 여성이 소비되어야하는가에 대한 의문도 들었다. 굳이 여성이 이렇게 범죄자의 표적으로 무력하게 묘사되어야 하는가. 묻지마폭행 혹은 살인에서 주 피해자가 여성이라는 뉴스를 많이 접해서일까, 소설에서마저도 이 점이 조금은 불편하게 느껴졌다

작가는 벌들의 멸종은 전 지구적인 과제이기 때문에 각각의 등장인물들이 다른 대륙에 산다는 지역적 배경과 과거, 현재, 미래라는 시간적 배경을 만들었다고 한다

굵은 소금으로 문지르면 오렌지 향이 더 많이 나요. 또, 흰 부분이 들어가면 쓴 맛이 나니 주의 하세요!

윤재는 곤이와 초반 충돌이 있기도 했지만 극과 극인 두 사람 사이에 진솔한 대화가 오고 가기 시작하며 친구 라는 관계가 된다

그리고 책을 마무리한 후 여느 때와 다름없이 동생에게 한 말은 우리 감정의 진정성과 관련된 이야기였다

좌석 오른편으로는 NFC 터치를 하면 이벤트 사이트로 바로 연결되는 서비스도 있다

나는 나에요! 원하는 대로 자기 삶을 살 권리를 가진 인간이란 말이에요. 제발 날 좀 내버려 둬요! 더 이상은 참지 않을 거에요! 나는 어머니를 증오해요! 항상 증오해 왔다고요! 티타가 그 말을 마치자마자 마마 엘레나는 마술처럼 영원히 사라졌다

자신에게 어떤 방법이 맞는지를 찾아내기 위해서는 자신의 성향을 정확하게 분석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토요일에 아빠가 좋아하는 옷 입고 집 다녀왔다

아몬드줄거리 정리하다가 덤으로 아몬드에 대한 정확한 정보까지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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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한량 |
읽다가 시간이 모자라서 반납했던 책인데 다시 읽어도 재미있었어요. 영화나 단막극같은 느낌이 나는 소설을 좋아하는데 이 소설이 단막극 같았어요
profile 더존보청기 |
맞아요! 가볍게 읽기 시작했다가 생각을 많이 하게 된 책이었네요
profile 똥글똥글 |
오 정말 표지가 눈길을 딱 끄네요! 윤재는 태어나면서부터 감정표현 불능증이지만 저는 커가면서 점점 감정표현이 어려웡진거같아요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 눈치도 보고하다보니까. 그래서 블로그를 시작하니 그게 걸리더라구용 아무래도 텍스트로밖에 감정을전달 못하는데 한계가 생겨서 요즘은 그래도 최대한 솔직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해요!
profile JInny |
도서추천 자주 해드리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profile 달정 |
오오 좋네요 !두껍디도 않다는게 더욱 맘에드네요
profile 사밤 |
축하합니다 저도 지금 읽고 있는데 흥미롭네요
profile |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profile jfkdls7979 |
역시 MVP는 다르네요!
profile 열정갑부 메텔 |
죽은건 아닌것같은디요. 잘 읽었습니다!
profile 헤리티지블록스 |
겉표지는 약간 무난하면서 심드렁? 해보이는데 감정에 대한 소재를 잘 풀어냈나 봐요- 저도 읽고 싶어 지네요
profile 소연 |
공감되는 구절이 많네요.책 주문어제 했는데 빨리 읽고 싶어지내요
profile neat0311 |
온마음과 온몸으로 느끼며 흡수해요! 그러려고 태어난거니까요
profile 오로라 |
어머니 안죽습니다 마지막에 깨어나셔요
profile 다발 |
저도 책이란걸 좀 읽어야는데 5분의 1도 못읽고 침대 끝에 던져놨네요
profile 순찌 |
축하합니다 저도 지금 읽고 있는데 흥미롭네요
profile 웅기뭉기 |
책 표지가 정말 강렬하네요. 지금 읽고 있는 덕혜옹주 다 읽고 나면 저도 함 읽어볼께요
profile 길이길이 김무진 |
청소년용책이라지만 누구나 읽어도 좋은 책이죠
profile 로드와이즈 |
오늘도 방문하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