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나무 및 청단풍 홍단풍 5년생 분양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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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단풍포지 가뭄에도 의젖한 모습으로 커주니 그저 사랑스럽고 이쁘기만 하니 팔불출이 따로 없네요

청단풍 삽목발근 단풍에 큰 관심은 없습니다. 가을되면 온세상이 단풍이 드는지라 왜 이런나무들을 보고 심취하나 이해를 못하는 면이 있지요. 그래도 계속 쳐다보니 홍공작단풍과 청공작단풍이란것은 축축 늘어지는것이 신기하고 보기가 괜찮기는 하더군요

우리집을 방문한 손님들이 청단풍이 집과 잘 어울린다고 칭찬을 많이 했는데 아쉽다

집의 터닦기 할때 부터 아버지께서 파다 놓으신 청단풍이다. 입구를 멋지게 해야 한다면서 땡볕에 옆에서 작업하는 포크레인을 멀리하시고 직접 삽,괭이 만으로 쌓아 올린 1m 높이가 넘는 담장에 심어 놓으신 청단풍이다

지난 4월초 식재한 청단풍의 현재 상태입니다

그럼 청단풍 동영상으로도 구경해 보시겠습니다

비가 내려서 사진은 잘 담기지 않고 어두웠지만 제일 먼저 올린 청단풍 사진은 맘에 든다

한 달 정도 후에는 아치문 위쪽 청단풍이 붉게 타오르겠죠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청단풍묘목을 분양합니다

청단풍 가지 끝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오늘은 나무아빠가 청단풍나무를 직접 추천해 드리려고 해요

이정보들을 맞춰보니 원래 홍단풍이었던 나무를 내가 그때의 모습만 보고 다 같이 청단풍으로 착각했던 것이고, 그 나무는 홍단풍이라서 빨갛게 잎이 나오는 것이다 .이제 여름에 푸르게 잎이 변하는지 살펴보면 될 것이다

귀여운 여우와 어린 왕자 그림이 조그맣고 밝은 아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는 것 같아 저절로 웃음이 나왔어요!

청단풍이라고 해서 홍단풍과 다르게 붉게 물들지 않는다고 하네요

말그대로 쑥대밭이 된 밭이 보이지 않아 다행이다

이렇게저렇게 검색하다 보니까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다

저희 농장은 목대값이며 작업상차는 농장에 오셔서 직접하셔야 합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빈땅에 나무를 심으려고 합니다

한포트만 심어도 다음해부터 엄청나게 퍼져요

단풍나무의 짙은 단풍이 가을임을 말합니다

아래 공감 을 꾸욱 행복한 하루 되세요

보시는것처럼 아이들을 위한 적당한 길이의 짚라인, 다양한 놀이터이고, 보시면 생각보다 규모가 있어서 한동안은 재미있게 놀수 있습니다

어디서 잘라야 할지 모르겠지만 왠지 마디부분이 싹이 나올듯하여 그곳을 남겨두고 위에서 잘랐습니다

왜냐하면,직장 다니면서 농사 짓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꼭 들러서 아이스크림 하나씩 드시고 가세요!

창경궁은 세종대왕1418년이 상왕으로 물러난 태종의 거처를 위해서 마련한 수강궁을 성종 14년1483에 대비를 모시기 위해 창건한 궁이다

음지와 양지 모두에서 잘 자라는 수종으로 습기가 약간 있는 사질양토에서 잘 자랍니다

이번 주에도 느티중목 작업과 손님들 방문이 있어 또 발바닥에 땀나도록 뛰어봐야죠

가을식재 한곳 지금은 810점이 대부분입니다

상록 활엽관목으로 0.5m 3m 정도 자라며, 조경수로 많이 활용되는 나무입니다. 그늘이나 양지 가리지 않고 잘 자라며 가뭄과 공해에 강해 기르기 쉬운 것이 특징입니다. 건물 앞 화단이나 주택의 울타리용으로 좋고, 조경의 기초소재로 많이 활용되는 나무입니다

포트에서 키우면 크기는 작아도 이식이 잘되고 이식후에도 훨씬 잘크죠

반 그늘을 만들어 줄 수 있도록 했답니다

촌스런 촌부는 요런 색감에 감동받고 하루가 위로되네요

가을에 동네를 돌아다니며 주운 홍단풍과 청단풍 씨앗이 냉장고에 추가로 보관되었는데 결과가 궁금하네요

잎은 녹색으로 가을에 짙은 붉은색 단풍이 든다

홍단풍은 가격이 비싼것이 흠이지만 그 값어치를 하지요

왕벗나무, 튤립나무 등 8종으로 되어있습니다

수정산성 주변에서 여러갈래길로 나누어집니다

아무래도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정확한 가지치기 시기에 맞춰서 하시리라 생각했습니다

이곳은 시내보다도 온도가 2도가 떨어지니 모든 꽃들이 늦다

2. 통명전. 인현왕후를 저주하기 위해 통명전 주변에 흉물을 묻었다가 결국 사약을 받았죠

설악쪽에는 지금 한창 단풍이 절정의 제자리를 보내고있을겁니다

초행길에도 어렵지 않게 입구를 찾을 수가 있습니다

오랫만에 동네 지인들과 아침 덕유산산책에 나선 하이디 약간은 부은 얼굴에도 오랫만에 지인들과 이야기나누며 행복 세라토닌 뿜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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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느티농군 |
벌벌 떤다고 벌!안녕하시죠? 나무들 건강하게 잘 키우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