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보드 데크 슬레쉬 오로라 그리고 고글과 헬멧까지!

profile kmh860114 0000

1. 트랜드적이며 스누크만의 컬러를 가진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멋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스노우보드 데크 기스 및 스크래치 예방을 위해서 많은 보드 매니아층분들께서 놓치지 않는 항목이 있습니다

먼저, 얼로이 스나이퍼 스노우보드 신상입니다

휘갈겨쓴듯한 시그널 비타 파크 글씨와 142라고 써있네요

올라운드용 으로 말이죠.손쉽게 선택 가능한 데크타입니다

오늘은 데크에 보호필름 작업을 하기 힘든 몇 종류의 모델을 모아봤습니다

요즘 데크들에서 조금씩 보이는 모습들인듯 하다

이렇게 딱! 011아티스틱 디플라이 탑시트에 ppf보호필름을 쫙 씌어놓니 바로 유광으로 변했어요! ppf필름은 유광으로 만들어졌기에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무광은 유광으로 유광은 더욱 번쩍이게 변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데크를 들고 다닐 때 소에 잡기 편하겠죠!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작년에 용평에서 시즌을 보내보니 슬로프에 쌓여있는 눈 때문에 턴할 때 데크 뒷부분이 눈에 걸려서 불안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짧은 데크를 타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요, 과연 어떨지 궁금한 부분입니다

이 데크도 역시 필름이 잘 붙지 않는 모델의 데크죠 보호필름과 코팅처리까지 완료된 모습입니다

아프리카에 있네요. 스위스에서 만드는 건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또한 악동원숭이의 친구들또한 그래피티에 연관되어 있는 모티브중에 어떤것이 좋을까?

초보부터 초고수까지 모두 즐길수 있는 사벤더데크추천 해드려요

깔고 접목하는 방식도 설명해 주셔서 신선했습니다

그러나 바인딩사이즈는 정해져있고 부츠의 사이즈는 다양합니다

젤리와 머쉬멜로우도 같이 스노우보드 를 만드는데 한몫을 했네요. 화이트데이에 이 스노우보드 를 선물하면 여자친구가 뭐라고 할까요?

요즘에는 외주 디자인 컨설팅 프로젝트와 그래피커 일을 병행해 가면서 하루 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보통 고가의 데크는 다 샌드위치 방식입니다

가격은 39만9천원입니다. 여성분들에게 굉장히 인기가 많을 라인이죠

이 역시 뒤의 포스팅에서 물론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아이템들을 데크에 한가득 담았답니다

스키장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애정이웃님들이 계시다면 보드코리아 방문해보세요

보드코리아의 스노우스쿨을 이용하면 프로라이더에게 원포인트 클리닉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이백 로테이션과 캔팅이 가능해서 아이가 보드를 탈 때도 최대의 동력 전달을 위해서 발꿈치 가장자리의 각도를 반영하도록 하이백을 조정할 수 있더라구요

첫번째로 기존에 왁스찌거기와 이물질을 제거해줘야한다

그리고, 저는 블랙&골드 색상 샘플보고 주문했는데 샘플하고 데크 색상이 다르네요

정말 제 맘에 쏙 드는 데크여서 여러분들과 정보를 나누고픈 마음에 이렇게 장비사용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funny & wit를 캐릭터 디자인에서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데스페라도 데크 하판에 약재를 먹여서 진공 포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데크와 부츠를 결합해주는 인서트 홀 부분도 마스킹 후 깔끔하게 재단하여줍니다

작은 보람과 의미또한 생겨나고 있습니다

스모킨은 라인에 따라서 다양한 캠버의 모양을 가진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것 같다

데크 측면에서 봤을때 역캠버는 양쪽 끝이 뜨고 가운데만 지면에 닿는 구조이고 정캠버는 앞뒤 비교적 고르게 바닥에 닿는 구조가 많다

나무결만 보이던 무광의 모습에서 유광으로 화악 바뀐 모습이 보이시나요?

저의 보딩 스타일은 올라운드이며 라이딩 60% 그라운드 트릭 30% 파크,킥,하프 10% 입니다

위 사진은 실시간 유튜브로 동영상이 촬영전송되는 모습입니다. 모두들 들뜨고 기분좋은 분위기 좋았습니다

새거라서 그런지 제가 아직까지 흠뻑 심취해서 그런지 아직 큰 단점은 못내렸네요

보드의 가장자리는 약 1미리정도의 간격만 유지하고 커팅 합니다

안녕하세요! PPF 전문 분당불독모터스입니다

이상 스노우보드 데크와 바인딩의 조립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평화적이며 예술적인 측면에서의 발상전환을 하였습니다

실사용기는 시즌이 시작되고 몇번 타고 다시 올려볼께요

오늘 같이 해준 형님께 감사드리며 새로운 시즌 안전보딩과 함께 즐거운 이야기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스노우보드 데크 를 타고 설원위를 미끄러지는 것은 하얀 구름을타고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기분 일 것 같아요

여전히 스노보드를 디자인하는 일이 그리 쉽지만은 않은 일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원래 강남점이 있던 곳에서 살짝 이동하여 힐튼 건너편인 바로 죠기에 보드코리아 뉴강남점이 생겼네요

상어와 불독에서 연상되는 모든 콘텐츠를 디자인 완료 하였습니다

더욱 오랫동안 새것같은 컨디션을 유지할수 있습니다

골드이글의 타이포 그래피 DIY를 할 수 있도록 구성배치를 마쳤습니다

드디어 P.P.F 필름을 데크 위에 안착 시켜주었습니다

저처럼 극과 극의 데크를 타본 보더는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숙련된 조교. 디자이너 구 님의 아주 깔끔한 부착 시공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기존 베이스는 011이라 적혀있지만 그베이스가 작년에 문제가 많아서 올해는 안걸리게 만들었다는데 이모델은 중간에 타다 전혀 걸리지 않았다

기존 나무결무광에서 유광으로 변신하였습니다

스키장가면 제일 많이 보이는 데크이기도 합니다

헬멧은 스노우보드 스키 할 것 없이 다 필요할 것이구요

그 이유는 너무 딱딱한 보드를 탔을 경우 보드가 휘어지는 느낌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011
p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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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유비나 |
힣 감사합니다 처음 배울때는 온몸이 쑤시지만 타다보면 빨리 느는게 보드죠
profile 마스터랩foreverfree |
이야기 하다보믄 자꾸 슬퍼져?
profile 대통진열장 |
아.이게 뭔지 몰라도 참 정성이 들어가는 작업이구나 때 봐 아으
profile Pinkcat |
감사합니다 .잇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profile 으너니 |
이파리 쓰신 글 내용 잘보고갑니다. 한주의 시작을 언제나 활기차게 하시는 모습에 한표!
profile 조군 |
이제 보드의 계절이 곧 오는건가요
profile 유비나 |
다녀 갑니다. 저는 어제 감기가 아직있는대 찬바람 쏘이면서 배를 타고 섬여행을 다녀왔더니 감기가 완전히 악화되어 어제밤 들어 누웠다가 이제야 정신차리고 나왔습니다. 2월의 마지막날입니다. 결산 잘하시고 새로 시작하는 3월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황금의 연휴를 즐겁게 보내세요
profile 캐란이 |
영상 너무나도 잘 봤습니다 여름이 빨리 갔으면 하는 생각도 있지만 무엇보다 코로나가 끝나야지 스키장이 개장하는데 말이죠 별 탈 없이 개장해서 신나게 눈을 밟고 여기저기 누비고싶네요
profile 이쁜이모 |
잘 읽었습니다 저도 담아갑니다
profile 코코욤 |
저도 마지막 겨울 즐기러 토요일에가는데 흠 오랜만이라 걱정이네요
profile 시안 |
올 겨울 시즌을 위한 준비를 완성하셨네요. 보기만해도 멋져요. 엣찌있다고 해야할까요? 다치지 않게 조심하시고요. 멋진 시즌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profile 임프레자 |
좋은 일 하셨네용 스노보드 타고 싶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