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호주 날씨, 겨울 지역별 옷차림

profile 젤리맘 0000

년 6월 23일 부터 약 1년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지냈는데, 정말 그립네요!

지금 호주는 우리나라와 반대로 따뜻합니다

호주에서보다 외식을 훨씬 덜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호주환율은 계속 강세를 보이고 있으니 참. 호주나라가 얼마나 큰 나라인지가 새삼 느낌이 오네요

주말 내내 멜번날씨가 화창해 저는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집에서 맛있는 음식도 해먹고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멜버른은 하루에 4계절이 다 있다고 할 정도로 날씨가 엉망진창이다

호주에서 핸드폰은 옵터스 개통 했습니당 이얘기는 다음에 포스팅 하겠습니다 호주 날씨가 정말 열일합니다! 너무 너무 피곤한데도 날씨가 좋으니 창문 열고 드라이브 제대로 했네요!

호주는 아시아계 사람들, 유럽, 아프리자, 중동 등 다양한 인종이 어우러진 다문화 국가 입니다

아래에서 이번주 멜번 날씨를 확인하시고 멜번 여름을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5월 6월 날씨와 옷차림 정보 담아보아요

그냥 내 여행력을 믿고 선착장으로 밀고 들어가기로 해본다

이번주 멜번날씨는 대체적으로 뜨겁고. 또 뜨거운 날씨가 될꺼같아요

호텔 체크인을 하는데 방을 업그레이드 해 주네요

오페라 하우스를 따라 레스토랑과 바가 있어요

학교만 마치면 원래 배고픈야수들이지만 어제는 좀 심했죠

승객 중 호주에서 온 승객이 가장 많았는데요

기준, 현진과 함께 늦은 점심을 먹었다

아직까지는 완전한 여름이 찾아오지 않아 날씨가 흐릿흐릿 한거같아요

이번 주 호주 멜버른 멜번 날씨 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실 멜버른 시티에만 있으면 진정한 호주의 매력을 느끼기에는 아쉬움이 있어요

이제 겨울이 다가오기 때문에 엷은 경량 패딩, 코드 정도를 준비해야 할 시기 입니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취향이 다 똑같은가 봅니다

미술에 문외한인 나도 알만한 모네, 고흐, 피카소의 작품도 만날 수 있다. 예술세계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야말로 시드니 주립 미술관의 방문자들을 더욱 설레게 하는 점이다

커피, 맥주 + 오페라하우스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호주 캔버라에 20 일 강력한 폭풍과 함께 우박이 쏟아졌다

자세한 호주 록다운 해제 소식은 아래 링크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멜버른의 3월 날씨는 시드니와 비슷한데요

지도상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적도와 가깝기 때문에 다윈은 열대기후이고 구글에 검색해보니 열대 사바나 기후라함 그래서 연중 내내 덥다. 다윈에 이사 오고 나선 사계절 내내 여름 옷만 입기에 시드니에서 입었던 겨울옷은 박스에 고이 모셔두고 있다

그레이트 베리어리프 바다도 들어가고 에스플래나드 라군에도 들어가고 했는데 하와이 바다처럼 오래는 못 있는다. 아무래도 겨울은 겨울인가보다

일단 지금 상황을 봐서는 2021 호주 오픈이 정상적으로 열릴 수 있을지부터가 불투명하죠?

고층 사니깐 멀리까지 보여서 마음이 탁 트여요!

해밀턴섬 해밀턴 섬은 하와이 타히티와 같은 경도에 위치해 있어서 연중 온화하고 더운 기후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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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갈색머리앤 |
여기 숙소는 어디인가요? 숙소정보도 올려주실꺼죵?
profile 호주맘 |
네 여긴 시드니랍니다! 회사가 시드니예용 여긴 이제 곧 여름이 찾아와요 한국이랑은 계절이 정반대랍니다!
profile Aida |
젤리맘님 덕분에 시드니 구경 참 잘하고 있어요. 저는 96년에 다녀왔는데, 혼자 갔었어서.그리고 그때는 디지털 카메라가 유행이던 시기도 아니어서 사진이 한 장도 없어요. 그래서 가끔씩은 그 시간들이 꿈결처럼 느껴질 때가 있답니다. 덕분에 오래전 추억에 잠겨 보네요. 시드니는 정말 아름다운 도시에요. 호주의 하늘은 특히 저는 캔버라에 당일여행을 다녀왔었는데, 정말 하늘이 예술이었어요. 제가 평생 본 구름 중에서 가장 환상적인 뭉게구름이었지요. 젤리맘님의 시드니 포스트가 끝나지 않으면 좋겠네요
profile 필터 |
진짜 너무 더워서 죽겠어요!
profile cha2855 |
서퍼스 파라다이스랑 블루마운틴 사진 대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