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사, 멘야하나비 정통 대만식 마제소바 !

profile 심오한 라즈베리 0000

일본식 비빔국수인 마제소바집이 전포동에 생겼다

일본식 비빔면으로 비비다, 섞다라는 뜻의 마제루라는 단어와 국수인 소바가 합쳐진 단어 란다

최근 1년사이에 마제소바로 유명한 곳은 몇군데 가봐서 다른곳과는 어떨까하고 궁금해서 한번더 방문해본 수유 아카렌 입니다

담에는 한명 꼬셔서 마제소바를 꼭 먹어보고 말테다

쨘! 드디어 메인음식 마제소바의 모습입니다

퇴근하고 급 야식이 끌려서 야탑역에 들러 코이라멘에서 마제소바 먹고왔어요!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마제소바 2개와 음료 2개를 주문했는데요. 가볍게 먹어야지 하는 마음에 주문했는데, 2만원이 넘어버렸네요. 요즘은 가격 보다는 과연 얼마나 값어치를 하느냐를 생각하게 되는데, 제발 맛있기를 바라던 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래서 여기 사사메고토에서 마제멘을 한다하여 라멘은 제외하고 먹으러 냉큼달려왔다

한국에서 유행한다는 마제소바. 남편인 한국에서 먹어보고 와서는 너구리 라면을 이용해서 가끔 해줬는데 여기 라멘집에 있길래 신기해서 시켜봤는데 우리 남편 마제소바가 더 맛있었다

동행도 힘들어 하는 것이 보였다. 건장한 남자도 1마제소바와 1/2 가츠산도는 힘들어했다

원래는 블랙소유라멘을 먹으러 온거란 말이죠

헙! 처음 보는 비쥬얼의 면이다! 어떤 맛일지 궁금 하네요

미용실 맞은편에 중국집이 한곳있어서 가봤더니 합정역과 홍대사이인데도 불구하고 휴무였습니다

집에와서 블로그하면서 그 때 읽는경우가 많거든요

기본 마제소바에 굉장히 두꺼운 차슈 4조각이 추가된 메뉴다. 김이 날 정도로 온도감은 아주 좋다

특히, 이게 차슈랑 같이 먹는게 엄청 맛있어요

오빠는 고추가루를 추가했는데 매운맛이 조금 더 나서 더 맛있었다!

애매한 시간에 가서 그런지 대기가 없었어요

뮤지컬 라이온 킹 관람 후, 여자친구와 함께 그대로 3호선-4호선을 갈아타며 성신여대입구역으로 갔습니다

칸도소바는 가게 이름이고 동경 마제소바를 파는 전문점이다

노른자가 이렇게 또렷하면 사실 터트리기가 좀 미안해요

요로타는군. 일본 라멘 대회에서 1등한 요리라고 한다

가지고 줄을 서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습니다

투 샷입니다. 정갈하고 참 맛있게 생겼죠?

서면에 위치한 마제소바 전문점 칸다소바를 다녀왔어요!

지금 시국이 시국인만큼 일본여행도 못가구요!

다만 조금 아쉽다면 주방 턱이 너무 높다. 손님들은 자신이 주문한 메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고 싶지만 너무 높은 턱 때문에 다들 일어나서 사진 찍기 바쁘고 고개를 들고 구경하는 모습이 조금은 아쉽게 느껴진다

동경식 마제소바 소개글과 마제소바 맛있게 먹는 방법이 쓰여 있다. 먹는 방법? 사실 특별한 건 없다. 달걀노른자와 함께 걸쭉하게 비벼 먹으면 된다

다시마랑 고추랑 들어 있는 투명한 소스통이 식초에요

부추, 대파, 닭가슴살, 아지타마고가 들어있다

5시30분 오픈인데 5시 20분에 도착했더니 이미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결국 근방의 교레츠라멘에 신메뉴를 먹어보러 이동합니다

헌데, 맛있는 건 먹어본 적이 없어도 맛있음을 알게 되는 거였다.는 걸 알았다

여행으로 온 이 곳을 거닐면서 제가 여기 사는 상상을 했거든요

일본 현지에서도 판매하는 곳이 극히 드문 편이라 해요

하루 30인분만 한정판매 하신다고 해요

그래도 저희가 주문을 하니 사람들이 순식간에 몰려오더라구요

저만큼만 넣고 비볐더니 밥은 거의 없고 양념만 한가득이었지만 짜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메뉴는 밀려있었지만 그래도 10분정도 걸리듯 싶네요

왼쪽 사진이 기본 마제소바 오른쪽이 제가 주문한 도니쿠 마제소바 입니다. 두툼한 돼지고기 토핑이 얹어져있습니다

담부턴 쿨하게 반씩 먹고 남길 예정입니다

그리고 제가 뺏어 먹어서 그런지 친구는 밥까지 추가해서 먹더군요

그리고 오직 마제소바만을 파는, sns에서 너무 유명한 킨토토소바를 가봤습니다

오늘 소개를 할 곳은 좀 먹을 줄 안다는 분들은 벌써 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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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날아라고양이 |
마제소바 예전에 한번 먹어보고 푹 빠졌는데,,, 짭쪼름 하면서 중독성있는 맛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