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장 인사 파문 대통령, 김기식 임명 15일 만에 조건부 사임 꺼냈다/더미래 등 압수수색집중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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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금융위원장 과 금감원장 은 전체회의와 별도로 논의채널도 있다

그러나 윤석헌 금감원장은 일부 전직 직원이 라임옵티머스에 간접적으로만 연루됐을 뿐, 크게 잘못한 건 아니다라고 했다. 결국 해당 직원은 경징계에 그쳤다. 금융사 잘못에는 엄격하면서, 내부 일탈에는 눈감은 것이다

청와대는 당초 금감원장에 김조원 전 감사원 사무총장을 내정했었지만 금융 전문성이 부족하다고 지적이 계속되면서 최 전 사장 카드를 꺼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오수 전 차관은 2018년 한차례 금감원장 하마평에 오른 바도 있어 또 한번 금감원장 후보에 오를 것이란 소문이 곳곳에서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김기식 금감원장이 국회 정무위 소속이던 2015 년 피감기관인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예산 3000 만원으로 여비서와 함께 미국 . 유럽을 열흘간 다녀왔다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금융위 측은 윤 내정자에 대해서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하고 금융 감독 분야의 혁신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적임자로 평가돼 금감원장으로 제청했다고 밝혔다

최수현 금감원장은 외국계 금융사에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서줄 것도 함께 당부했다

고로 김기식을 금감원장에 그대로 두고 봐야 한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금감원장 한 명이 이래라 저래라 지껄이는 것 떄문에 왔다갔다 하는 코인시장도 짜증나네요

그는 앞으로 스스로 더욱 높은 기준과 원칙을 적용해 금감원장으로서 소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임을 약속한다 고 말했다

isa통장 단점으로 인해서 가입 여부가 망설여지게 되었는데 금감원장이 가입을 하니 솔깃해지면서 어디에 투자하였는지 궁금해집니다

이에 업계에서는 금감원장의 자리가 장시간 비워져 있을 경우 문제를 처리하는 과정해서도 지장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청와대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중앙선관위의 판단을 존중한다면서 문 대통령은 중앙선관위의 판단 직후 사의를 표명한 김기식 금감원장의 사표를 수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은행이 아예 잘못된 상품을 팔았다는 것이어서 분쟁조정 과정에서 투자자에 대한 배상책임이 높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그렇기에 다른 금융회사 최고경영자들도 혹시나 자신들도 걸려들까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금융사 잇속만 챙기고 소비자에게 큰 피해를 입히면 엄벌한다는 강력한 신호 를 보낸 금융당국의 의도가 어느 정도 먹혀들고 있는 셈이다

그런데 당시 해외 출장에 동행했던 여비서가 더미래연구소소장 김기식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고 한다

총무국을 뒤졌다는 점도 이번 수사가 부원장 선에서 끝나지 않을 것임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검찰은 총무국에서 금감원의 인사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또 다른 인물이 수사대상에 오를지 주목된다

금융위원회는 최 대표에 대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하여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맞추어 금융감독원의 혁신과 변화를 이끌어 갈 적임자로 평가되어 금융감독원장으로 제청하였다고 밝혔다

Bitkom의 조사에 따르면 Bitcoin에 관심이없는 독일인의 72 %가 인용 한 두 가지 주된 이유는 가격 변동성이 높고 Bitcoin의 실제 사용에 대한 지식이 부족 하기 때문입니다

3대 이근영 전 원장은 2007년 1월 골드상호신용금고 인수와 관련해 김흥주 로비사건에 연루돼 검찰 조사를 받았다

그는 은행별로 보수적인 관점에서 엄격하게 스트레스테스트를 실시해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리스크 관리와 자본 확충에 나서야 한다고 독려했다

그는 이어 금감원이 검사를 통해 밝혀낸 은행권 채용비리는 청탁의 유무가 아니라 채용과정에서의 성적 조작 여부가 핵심이었다며 단순히 추천했다는 것과 채용비리는 성격이 다르다고 일축했다

김기식 금감원장의 평소 소신대로 보험업법이 개정된다면 삼성생명은 약 20조원에 달하는 삼성전자 지분을 팔아야 한다 . 현재 삼성물산은 삼성생명의 지분 19.34%를 보유하고 있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삼성물산의 지분 17.2%를 보유하고 있다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의 거취를 두고 연일 여야가 나뉘어 설전을 벌이고 있다. 논란의 핵심은 김원장이 제19대 국회의원 시절 피감기관의 비용으로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는 것이다. 여기에 동행한 비서가 인턴 신분이었다는 점과 여성이었다는 사실이 구설에 오르내리고 있다

나면서 사상 초유로 양대 금융수장이 위증죄로 고발되는 낯 뜨거운 사태가 발생할 전망이다

초대 원장은 김대중 정권에 의해 발탁된 이헌재로, 재직 기간은 1999년 1월부터 2000년 1월까지 1년입니다. 2000년 1월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옮겨 가면서입니다

비서랑 같이 외유 사실도 조선일보가 터뜨렸지요

하나은행 측이 언론에 제보해 금감원장을 낙마시켰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금감원 조사는 김정태 회장 주변의 비위를 찾아내 보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최흥식 전 원장이 했다는 채용 추천이 당시의 내부 관행이어서 큰 문제의식 없이 이뤄졌을 수는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정한 과정을 거쳐 후보자의 자질과 능력을 검증하고, 누가 최종후보가 되든 하나로 힘을 합친다는 공정, 인물, 원팀을 3대 공천기조로 광역단체장 후보자를 선정할 것이다

그렇게도 국민의 눈높이를 들먹거리면서 미국산 소고기를 먹으면 안 된다고 몰아 부치더니 지금은 전 세계에서 미국산 소고기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나라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민주당도 청와대도 물러서지 않을 기세다

윤두현 의원은 업무 연관성이 높은 기업에 취업하는 것은 유착 및 특혜, 감독 부실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면서 취업 심사 시 업무 관련성 부문 심사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전 정부가 해왔던 모든 관행에 대해 수사를 해오고 있는 청와대가 제 눈의 들보 는 보지 않고 있습니다 . 피감기관의 돈으로 외유성 출장을 여러번 다녀오는 관행 은 금융기관에 대한 감사 감독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의 장이라면 더욱 용납해서는 안되는 행위입니다

문재인정부 들어서는 금감원장이 3명에 이를 정도로 교체가 잦았는데요. 11대 최흥식 원장과 12대 김기식 원장, 그리고 현재 13대인 윤석헌 원장입니다. 최단명 원장 재임기간도 잇따라 경신되는 기록도 세웁니다

야당은 정치공세를 그만 멈추고 즉각 국회로 복귀해야 한다. 검찰은 삼성의 노조파괴 공작에 공권력이 동원된 배후를 철저히 밝혀야 한다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해 낼 수 있도록 금융 측면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진 원장은 핀테크는 금융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뿐 아니라 금융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큰 기여를 한다는 점에서 우리나라 금융산업의 신성장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은행권 채용비리에 연루돼 자진 사퇴한 최흥식 전 원장의 후임으로, 지난 2일 김기식 원장이 공식 취임했다. 김 원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금감원의 정체성을 바로 하고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조원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내정 단계까지 갔지만 금융권에서 경험을 쌓은 이력이 없는 점을 두고 논란이 불거지자 다른 후보를 물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불완전 판매 고객에게 금융상품을 판매할 때 상품에 대한 기본 내용 및 투자위험성 등에 대한 안내 없이 판매한 것을 말한다

물론 정치를 함에 있어 고집도 필요하나, 본인이 만들어 놓은 청와대 국민청원역시 골라듣는 다는 점이다

profile gatnight |
박근혜.이것도 물타기라고 하냐? 적폐 청산외친 의미가 있냐? 적어도 이전과는 다름을 보였어야겠지? 공무원 건드린건 변명의 여지가 없다
profile 하하호호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profile 코코맘 |
아 물론 본인 능력이 엄청 뛰어났을수도 잇죠 제가 비판하는건 과연 이게 한국당이였어도 그런 논리를 들이대시냐는 거죠. 맨날 주장하는 합리적의심은 어디가고 마녀사냥으로 치부하는건 웃깁니다
profile Shadow |
여비서라 누구에게 물어볼까 안 물어보나마나
profile 행복한하우스청소 |
대통령 의중은 김기식 임명부터 호의적이고 꼭 기용할 인사였던거 아닌가요? 그걸 모르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중요한것은 의중이 중요한것이 아니고 얼마나 인사기준이 국민의 눈높이에 합당하냐 였습니다 살아 있는 권력이 고집과 오기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쓰레기통에 핀 한떨기 독버섯에 대통령은 집착의 끈을 놓지 않더군요 그리고 누구의 허락으로 개인 정보를 사용하시는 겁니까? 개인의 정보를 누구 허락으로 이런식의 점괘를 올리는 겁니까
profile 중고차구급대원 |
내가 기억하기로20대인 1974년경에 막사는 인간에게는 재앙인 썩어질 주택복권 일등에 당첨된후, 동네잔치를 벌리고 평생 로또와 술판과 돈 떨어지면 노가다판에서 몇 푼 벌어서 그 돈떨어질 때 까지 몇날 며칠이고 술만 퍼 쳐마시다가, 47세경 위장천공으로 귀천세한 의 친척 김병 0 이 생각난다. 어찌 그리 이 흡사하게 닮았을꼬? 이상하기도 하다크하하
profile 밀아지존 |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금 되세요
profile mkw8659 |
상식적으로 여자인턴이 외유 후 7급공무원이 된다는 게 말이나 될런지.. 박근혜는 팔팔정으로 걸레쪼가리 만들고 여성 여당대표는 미투운동때 권력자의 성추문 성희롱 뿌리를 뽑겟다고 하얀 장미들고 설치더니 진보인사만 걸리니까 입 꾹닫고 나몰라라며 민정수석이란 놈은 피감기관 외유도모자라 성매매 인사 부정까지 생각해봄직한 사건을 수사, 검증할 생각은 없고 막역한 친분으로 쟤는 그럴놈아니야 란식으로 구멍가게 외상주듯 금감원장 자리 주려고하는게 어이가없네요 지들이 만든 프레임에 걸려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웃기네요 잔이 넘치면 모자른것만 못한다고 언플을 너무했네요
profile hanicon |
참여연대라고 쓰고 종북좌빨이라고 읽는다
profile 개발자 |
그런 자애로운 시각으로 최순실과 박근혜를 보세요, 내로남불로 정리됩니다
profile 꽃보다 소소한 삼춘 |
김기식이 금감원장 안되면 누가 제일 좋을까나 물고 늘어질려면 더 한 것도 많은데 유독 김기식에 집중하고 있는게 참 의아하네요
profile 밀아지존 |
여직원과 단독외유. . 좀 요상. 냄새가 나. . 글고 사퇴해야지. . 이번 사태를 국민들이 용인할거라 보는가? 계속 공매도 금지 안하고 버티려고?
profile 꽃보다 소소한 삼춘 |
참여연대라고 쓰고 종북좌빨이라고 읽는다
profile gnlwns83 |
의인 최순실은 왜감빵에 갔을까? 박근혜대통령 뒷바라지해준 죄밖에없는데 박근혜 대통령을 즉각석방하라 유관순이후로 돈한푼안먹고 대한독립만세 외치신분이다
profile 빈이아빠 |
박근혜 만 힐까? 병신뽑는건 박근혜가 짱이였지
profile 나는아마추어만화가 |
자칭 정의랍시고 큰소리 치던 사람들은 결국 수구,자본가에게 배가 아파서 횡패부렸던거 같습니다. 자신들도 개평 달라고 그 나물에 그 밥
profile 사사 |
간첩공범 좌친북은 우리비리는 착한비리. 흥. 우파 비리는 쳐죽여야됨입니다
profile 진보와 후퇴 |
김기식씨의 해외여행 비리보다도, 금융 또는 감독 비전문가에 정치인이 감독기구 수장이 되면 감독업무의 독립성이 결여되어 감독실패로 이어질까 우려됩니다. 이 때문에 바젤핵심준칙2. 에서도 감독자가 정부나 산업의 간섭 없이 독립적으로 효과적인 감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법제화 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 과연 김기식씨를 금융위원장이 직접 제청한 것이 맞는지 알고 싶네요. 금융위원장이 제청하려면 금융 또는 감독전문가를 list up하여 골랐을 텐데, 어떻게 저런 profile 소유자가 금감원장이 되었을까요. 그 과정을 철저히 파헤쳐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금융기관 직원들 채용비리보다 더 중요한 문제일텐데
profile 미카엘 |
박근혜대통령은 직권남용,강요. 이런걸로 파면당하고 바로감옥행에 재판생중계방송에 24년받는데. 김기식은 화형인건가? 청와대 문재앙은 지식구 감싸주기나 하고
profile 공자민 |
땅콩 님 들렸다 갑니다! 자주뵈어요
profile esitiger |
여비서 본인이 자신 있으면 대중앞에 나와서 항변하시길 바랍니다. 궁금해 하는 빽없는 민중들을 위해서 기자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profile 꽃보다 소소한 삼춘 |
유튜브에서 비트코인 김정민박사 검색해보세요. 이시기에 금감원장이 참여연대 사람으로 바뀐이유를 이해할수 있습니다
profile 김영준 |
박근혜.이것도 물타기라고 하냐? 적폐 청산외친 의미가 있냐? 적어도 이전과는 다름을 보였어야겠지? 공무원 건드린건 변명의 여지가 없다
profile 케엑쿠 |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시고 즐거운 금요일되세요!
profile 이루릴 |
전 정권의 범죄는 어린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