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오셔서 차린 점심이.넘 조촐하다

profile 러블리윤 1100

역시 주인장의 손길로 다듬어진 전시장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조촐하다

작은 학교이다보니 학생수가 적어 조촐하다

그냥 조촐하다.조용하고.택배 및 포장판매도 된다, 난 해보지 않았다

자난주에 많은 학생들과 캠프아이들이 졸업했고 이번주에는 조촐하다. 대단한 졸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잘 해냈다는 뿌듯함이 있었다

사이드 구성은 조촐하다. 양은 적당하다

구성은 DCB 118 본체와 매뉴얼로 조촐하다

어쩌면 바람의 나라에 나오는 그 목검 휘두르는 모습 보다도 더 조촐하다

사실 인천공항과 비교할려고도 하지 않았지만 조금 많이 조촐하다

상차림은 간소하다. 그리고 메인메뉴는 조촐하다. 갈치조림과 고등어조림이 준비되어 있다. 우리 테이블은 다양성보다는 실속을 선택해 갈치조림 3인분을 선택했다. 얼마 되지 않아 갈치조림이 바닥나고 고등어조림을 섞어 주문해야 했다. 나이스 타이밍이었다

기본찬은 조촐하다 사실 냉면집엔 반찬이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1인이다

셋팅은 진짜 조촐하다. 안먹는 단무지 김치 장국 된장국은 좀 짰다

냉동 물만두로 살짝 간식 같은 느낌이긴 하지만 반찬 하나 간단하게 완성이지요

누나가 평범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나저나 요번에 산 커트러리 넘 맘에든다

소고기는 약간 대패삼겹살처럼? 얇게 슬라이스 되어 나온다

이렇게 주문을 하니 20분이 걸린다고 말을 해주시네요!

풍경사진을 찍기 아주 부적합한 35-70과 크롭바디로 찍은 발사진이다

그래서,연체로 인해서 빌리지 못한 또다른 4권이 자꾸 밟힌다

1월 둘째주 토요일인 오늘은 태국의 어린이 날이다. 아침부터 집 밖에서 확성기로 시끄럽게 굴기에 나가봤더니 테이블을 벌려 놓고 어린이들과 부모들에게 먹거리를 나누어 주고 있었다

손톱보다 작은 사이즈인데 도색도 기믹도 훌륭하다!

진짜 새콤 매콤해서 입맛이 싸악 돌아요

모든 사진은 허락없이 복사하거나 사용할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싫어하는 줄 서기를 진짜로 해야 할지는 몰랐지만 기어코 하고 말았다

그의 그릇과 잔은 상 아래에 놓여 있다

이곳은 지난 60년대 제주성지 내에 철근콘크리트로 세워진 2층 8각 정자 오각정이 있었던 자리로 이 정자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정면 3칸, 측변 2칸 크기의 향현사를 복원한 것이다

#상암동 에 생긴 아기자기한 #카레집 처음에는 간판도 없을 정도로 외관이 어느 가게인지 알기 힘들었지만 현재는 사장님이 외관에 데코레이션을 해서 가게의 정체성을 알리고 있다. 이름도 #쥬쥬카레 왜 이름이 쥬쥬카레 인지 사장님께 묻고 싶다

게다가 전염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

전체적으로 플라맹고는 기타솔로 - 여성 솔로 - 보컬 솔로 - 남성 솔로 - 남녀 듀오 - 마무리 이런 순서더라구요 전체적으로 비슷하겠죠?

떡볶이 2인분에 핫도그 하나를 주문했다

블로그에 간략하게 홍보 해 보기로 한다

키릴 문자 신기해 PECTOPAH라고 쓰고 restaurant라고 읽는다

7
2
profile ryucam |
호텔 석식과 조식이면 비쌀꺼 같은데 가성비가 괜찮다니 참 좋네요 중간중간 에바가 보읻니 신기하네요
profile 적절 |
형님. 아쉬운게 없는건 아니었지만, 가격대비 양에서 마음이 들었습니다. 질도 괜찮은 편이구요. 최상은 아니지만 한끼 잘먹었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profile MiKims |
오늘 삼계탕 한그릇먹을까봐요
profile verbal |
뭐랄까 정갈하면서도 묵직한 느낌 제주에 그리 많이 갔는데도 안가본거지 못가본건지.꼭 가보고 싶어요 행복한 오후 되세요
profile 무요 |
날도 더운데 시원한 물회가 땡긴다
profile tester930 |
단팥빵 최고 군산 이성당보다 여기가 맛있음
profile LoveFiction |
뚠지님 옹심이 저도 신세계였어요
profile 커크 |
이런곳이 제주도에도 있었군요 새롭네요 다음에 꼭 한번 가봐야 겠네요
profile 맑은하늘 |
숯불에 고기! 캠핑의 목적이죠
profile 짱짱 |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rofile Casey |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블로그 구경 잘하고갑니다
profile 한우지킴이 |
감사합니당.자주자주 소통해요
profile 여사김솜사탕 |
헐 저도 완전 비추에요갔다왔는데 기분만나쁘고 결국 밥도 사먹고왓어요.시식 소주종이컵 한개하고
profile 줄리엣 |
시간 잘 못맞추면. 밖에서 줄을 한참 설수도 있다는 점. 꼭 드셔 보세요
profile yds118 |
청옥산휴양림 검색하다가 들어와 둘러보고 갑니다. 사실 어저께 댕겨왔다능!
profile 커튼해결사권반장 |
역시 숮불에 구어야 닭갈비가 제격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