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 관람후기

profile 비타밍쿠 0000

전혜진. 배우이선규의 와이프이자 불한당보면서 전혜진이라는 배우의 매력이 보이더군요

영화 불한당에서 맛깔나는 깡패 연기를 보여준 설경구와 김희원은 뛰어난 배우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줬다

보다못한 옆에 잡아놓은 재호를 칼로 찌르려 했던 놈이 고회장의 청탁이었다고 한다

어두운 분의기에 마약을 둘러싼 나쁜놈들의 세상 후반부 갈수록 계속 어두운 분의기를 의도한다

재호와 현수는 나와서 불한당으로 들어가네요

마약밀매조직의 일인자를 노리는 재호와 세상 무서울 것 없이 패기 넘치는 현수. 교도소에서 만나 첫눈에 서로에게 끌린 두 사람은 출소 후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의기투합한다

불한당은 조폭의 깡패뿐 아니고 경찰도 피도 눈물도 없는 불한당으로 묘사 한다

세상에 믿는 것은 사람이 아닌 상황만을 믿지요

외에도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살펴보고 이 영화를 보고 싶다면 꼭 한번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 보길 추천한다

그렇다고 의미없는 시도는 아니었습니다. 변성헌 감독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계속 내공을 닦다보면 충분히 인정받을 날이 올겁니다. 그런 가능성은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에서 충분히 보여주었습니다. 단, SNS는 하지 말구요

트위터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불한당이기에, 이 영화의 여러 짧은 해석들을 이미 많이 본 상태였다

영화 불한당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이웃님덕에 영화 개봉전에 잘보고 왔습니다

불한당 나쁜놈들의 세상에서 정말 많은 배우분들이 출연을 하세요

병갑은 자신의 아버지가 죽자마자 고아원에 처넣은 병철에게는 혈육이란 말 자체가 아깝다며 소리칩니다

그리고 마침내 러시아마피아들과의 큰 마약밀매계약으로 50kg의 마약을 들이려고 하는 설경구 집단 회장은 경찰쪽에서 눈치 챌거라며 하지만 설경구는 임시완을 이용해 50kg의 마약을 손에 얻게 되고 마약을 확인하자마자 그자리에서 회장을 죽이고 자신이 회장이 된다

극장에서 볼려고했더니 편안하게 볼수있는 시간대가 없더라고요

현수는 전혀 생각이 없었던것 같지만 재호는 현수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본 것 같네요

현수는 재호를 사랑하지 않았지만, 믿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정말 재미있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저는 마무리를 잘 지었다고 생각하는데 아닌분들도 많은 듯 싶기는 해요

이런 이유때문인지 아니면 정말로 감독때문인지 관객이 100만도 안들어오는 영화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이런 #조폭영화 잘 만들지 않겠죠. 흥미가 이미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 새로운 스토리도 나오지 않았기때문입니다

그만큼 작중 임시완은 감정적으로 극한의 상황 을 맞닥뜨리게 되고 나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들게 만들어요. 믿었던 조직에 대한 불신, 타 조직에서 건네는 믿음. 영화를 보시려는 분이라면 임시완의 감정변화 에 대해 생각을 하면서 보시면 더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거에요

먼저 미생을 통해서 좋아하게 된 임시완이라는 배우가 tv에서 나오니 저절로 눈이 가더라구요 임시완조현수 역은 위장으로 감옥에 가서 설경구 한재호 역와 돈독한 사이로 지내게 됩니다 이걸 보니 영화 신세계의 이정재가 생각나는 건 저뿐일까요

여러모로 가능성이 있었기에 아쉬움도 큰 영화다. 그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을까

불한당이라는 요즘들어 자주쓰는 단어는 아니지만 뜻이 궁금해서 국어사전을 찾아보니 불한당 --- 떼를 지어다닌 남의 재물을 마구 빼앗는 사람의 무리 라고하네요 제목되로 나쁜일을 하는 놈들이 나오는게 확실하네요

현수에겐 오직 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엄마 한 사람 밖에 없는데. 그녀를 교통사고로 위장해 죽인 것입니다

5. 교도소 안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와 교도소 바깥에 벌어지는 에피소드는 그 이미지만 놓고 봐도 극과 극의 대조를 보인다

REVIEW 2. 홍일점의 신스틸를 보여내다

정말 오랜만에 설경구의 주연의 영화인데요, 불한당에서 설경구의 연기는 두말할 것도 없으며 임시완과의 케미 브로맨스도 아주 잘 어울리더라구요. 아이돌 출신이지만 훌륭한 연기력으로 이제는 배우라고 불러야할 정도로 손색이 없습니다!

연기구멍없이, 연기파 배우들만 나오셔서 더 몰입하며 봤지 않나 싶네요

그 마약조직의 임원인 재호에게 접근하기 위해 투입된 거죠

그 비율로 본다면 우리와 크게 다르다고 하긴 힘들 것이다

공간과 씬마다 개성 있는 색감으로 관객들을 주목시켰다. 현재와 과거를 오가면서 사용되는 필터링 효과도 집중력을 높였다

한국 액션 영화 추천 불한당 리뷰였습니다

영화를 처음 보면서 머지? 어디서 본듯한 느낌적인 느낌? 결과적으로 비슷한 구석이 있긴했지만 영화 프리즌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느낌의 영화였습니다 프리즌을 재미있게 봤던 입장으로 얼마나 이번 영화를 재미있게 봤는지 바로 느낌이 오셨을거라 생각해요

주연배우 중 한명인 배우 임시완씨는 미생이라는 드라마를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진 걸로 알고있는데요

결국. 임시완의 총에 죽게 되니 어쩌면 스스로 삶을 포기한 장면을 만든 건 아닐까요?

나의 P.S 파트너의 변성현 감독의 영화로 설경구와 임시완의 브로맨스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변했어야 하는지 개연성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스타일리시한 범죄액션이자 한국에서는 보지 못했던 느와르 그리고 기존 액션과는 다른 스타일을 생각하다보니 코믹북 같기도 하고 만화같기도하고 미장센이 남다른 영화라죠

조현수임시완에게 자신의 포지션을 뺏기고 순위가 밀린 것이나 다름이 없는데 아무런 반발을 하지 않는다

이에 새로운 장르 영화의 문법을 기대하는 영화 팬들이 큰 관심을 가지는 부문이다

이렇게 살기 위해 사는게 아니라 살려고 이렇게 사는것이다 - 이건 명언 수준이지요

profile 라니라니 |
뭐지 배우 이름도 제대로 모르면서 후기를 남기나? 얼탱이가 없넼
profile 행복한 생각만해요 |
설경구와 임시완이라 어떤 느낌일지 굼금하네요
profile 후니 |
우와 저는 원래 영화볼때 예고편이나 안보는 스타일이라 사진만 봣어요 사진만 봐도 재밌어 보이네요!
profile 하이델베르크 |
블로그 구경잘하고 갑니다 몸건강히 잘 챙기세요 날씨가
profile 비키니 홍일점 |
시완씨 멋잇네유.! 그치만 저도 느와르물은 잘
profile 다온마케팅 |
워낙 매니아들이 많은 영화라 더 궁금한데 못봤네요 시간내서 봐야 겠어요
profile LordSYS |
저도 한번 뒤늦게 봐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