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숙소 추천/후기 평창 켄싱턴호텔

profile JJung 1100

사근진해변 들렸다가 평창으로 이동했어요

그렇게 달리고 달려 또 달려서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을 때 우리 숙소인 한라대학교에 도착했다

숙소 문은 이중문으로 되어있어서 밖에서 문을열고 들어와서 신발을 벗고 다시 문을 열면 거실이 펼쳐지는 형태였어요. 모든 공간들이 이중으로 되어있고 단열이 잘 되어있어서 반야외 온천탕도 춥지 않았고 보온이 잘되었던 것 같아요

여기가 펜션 바베큐 파티 할 수 있는 공간인데 저희는 귀찮아서 밖에서 사먹고 왔는데 날씨 좋은날 여기서 고기 구워 먹으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요즘 같이 조용하게 여행이나 캠핑가고 싶을 때 자꾸 생각나는 강원도 숙소입니다

분위기가 좋은 평창 미드나잇 펍! 은은한 조명에 다양한 주전부리, 그리고 칵테일과 다양한 주류와 음료가 준비되어 있었다

1박2일의 짧은 강원도 평창 여행이었지만, 평창 숙소인 평창 라마다 호텔 앤 스위트 부터 정말 만족스러운 강원도 여행이었기에 가장 만족했던 평창 숙소에 대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라는 두가지 조건이 충족하는 #숙소 를 선택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랜만에 평창에 놀러갔어요 이번에 묵은 호텔은 평창 에이엠호텔입니다. 평창은 올림픽 개최 때문에 숙소가 많이 생겨서 엄마 말론 좋은 곳을 싸게 다녀올 수 있었대요

홀리데이인리조트 알펜시아 평창 으로 가게 되었답니다

숙소 예약을 하기위해 오랜만에 가격비교를 얼마나 했는지 위메프에서 특가로 나온 평창 라마다 호텔&스위트 결정을 했는데요

평창더화이트호텔 이름처럼 대부분의 공간이 밝은 화이트톤으로 꾸며져 있어서 어딜가나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었는데요. 디너와 조식을 먹었던 곳 라포레 역시 환하게 밖을 보면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었어요

얼마전이라 생각했는데 벌써 평창 올림픽이 작년이였네요

차량으로 5분도 안걸려 놀이시설 식당을 가려면 알펜시아리조트 방문하여 이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미니 방방장도 있고, 벽돌블럭도 있어 큰애들은 블럭 쌓아서 그 안에 들어가서 놀기도 하네요

호텔 내부에 동물농장이 있는 것이 아주 큰 장점이었습니다. 아이들은 호텔에서 있는 것이 자칫 무료할 수 있는데 동물 먹이주기 체험을 할 수 있어 아주 즐거워 하였습니다. 부모들은 편하게 있을 수 있어 좋고, 아이는 신기해서 좋고. 1석 2조였습니다

칫솔, 목욕타월, 냉장고 생수도 있어요

대관령 양떼 목장 같은 곳으로 주말에 1박2일 가볍게 다녀오기 좋은 곳이랍니다

관리동에서 체크인하고 숙소 배정 받았다

도로 안내문에 월동장비 구비 차량만 도로이용이 가능하다는 안내문까지 부착되어 있었다

다음 번 평창 여행에서도 또 오고 싶은 강원도 평창 숙소였다

밤에 다 씻은 후에는 캐리어 올려놓은 의자로 입구를 막았다죠 러봉인 안전헬멧 착용했고요. 어찌나 저길 이리저리 돌아댕기는지. 누나도 덩달아 따라다니고요

굉장히 깔끔한 로비에 어수선하지 않아서 좋았답니다

일단 방에 들어가자마자 제 눈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마운틴뷰였는데요. 2층임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뷰를 선사해주었답니다

1층에는 널찍한 소파와 흔들의자, 4인용식탁, 티비 등이 있고 2층에는 킹사이즈 침대 1개와 누워서 잘 수 있는 큰 소파, 그리고 바닥에 깔고 누워 잘 수 있는 편안한 침구가 준비되어 있었다

빵과 곁들여 먹으니 든든하게 아침을 챙겨 먹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스키장 슬로프가 보이는 뷰 가 딱 저에게 잘 저희 부부에게 맞는것 같았어요

무엇보다 호텔 객실인데도 불구하고 객실 내에 전자레인지와 인덕션 및 씽크대가 있다는 것이 놀라웠는데요. 전자레인지와 씽크대는 사용이 가능했지만, 화재방지를 위해 인덕션은 사용이 금지되어 있으니 직접 취사는 불가능 합니다

온돌방도 있다던데 다음에는 온돌방도 이용해보고싶어지네요

잘 안내하고 있으니 한번쯤은 잘 확인을 해야한다

진부 IC에서 나오면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있는 펜션이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평창가족숙소추천 숲속의 아침 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오늘 우리가 묵을 숙소는 T-101 평창리조트 팰리즈의 스위트룸 입니다

네비에 뜬 길 보이세요? 밀브릿지 들어가는 길이 이렇게 꼬불꼬불합니다. 깊은 숲 속이랍니다

로라는 2014년 2월에 태어난 암컷 사슴으로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다고 해요

공기가 살짝 추웠지만 한두시간 잘 놀았다

테이블간 간격도 적당하고 널찍한 내부가 맘에 들더라구요

어느새 우리가 리드하는 여행이 되어버린걸 이럴 때 느낀다

4살 조카도 생각보다 용감하게 잘 탔다

올 겨울 1박2일로 평창에 다녀왔었는데요. 여태 폿팅도 못하고있었네요. 1월말에 두아들램 데리고 가족여행으로 평창여행을 다녀왔어요 그때 묵었던 평창 키즈펜션 숲속의요정! 넘나 만족하고 온 곳이었어요!

코로나때문에 뷔페식은 아니고 American Breakfast로 나오고 과일이나 빵 음료정도는 가져다 먹을수 있어요

profile 다채라월드 |
피드 잘보고 갑니다 7월초에 갈 예정인데 여행객들 많이 붐비던가요? 예약은 했는데 코로나때문에 걱정이되네요
profile 사랑받는땅콩 |
멋지죠.? 이런 곳에서 언제 또 머물 수 있을지!
profile 키라 |
네, 저희도 한우도 먹고.놀러도 가고. 편하게 잘 쉬다 왔네요
profile 별미밑반찬 |
늦은 답글 죄송해요 저희는 밀브릿지 5번동 안쪽 끝방이었는데 호수는 기억이 안나네요
profile 금초 |
저도 제돈주고 가려면 비싸서 못갈거 같아요 제일 비싼방이 6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