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분야 공모전 1-1제50회 경상남도 공예품 대전 공모요강2020년

profile 어둠 0000

프롬더오브제의 공예품은 고급스러워 보이고, 정성이 들어간 제품들입니다. 나무그릇은 사이즈별, 목재수종별로 15,000원 에서부터 50,000원 까지의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질 좋은 제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자격은 부산 지역 조형예술고, 공예학과 대학원생 등 예비 공예작가와 지역 내 사업장이 있는 공예인업체으로, 지역 정체성에 부합하는 공예품 창작 공예작가업체에게 사업비를 우선 지급해 향후 지속가능한 공예콘텐츠로 발전시켜 불황에 빠진 지역 공예산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 처럼 작은 것들도 귀하게 여길 줄 아는 우리의 소박한 정서가 깃든 짚 공예품, 그러나 비슷한 용도의 작품일지라도 하나하나 서로 모양과 색이 다른 느낌이 듭니다

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주최하는 집콕공예품 공모전인데요

Bernardo Soares라는 동티모르 사진가가 찍은 동티모르의 풍경과 인물 사진을, 동티모르 공예품들과 함께 전시했다

공예공방촌, 지담은 비록 작은 공간이지만 오래전부터 내려온 우리의 다양한 한지공예를 이용한 공예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나 손톱보다 약간 더 큰 작은 유리 공예품들에 눈이 많이 가더라고요

다시 뒤로 돌아 19호방을 지나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내려가 에스컬레이터를 끼고 뒤로 돌면 A호실이 나타나고 오른쪽으로 가면 중세 시대의 공예품이 전시된 방이 나타난다

공예품전시관도 둘러보고, 한옥마을도 구경하시고 전주미술관에도 찾아주세요

차, 공예품에 대한 최신제품과 트렌드를 볼 수 있는 시간이 될텐데요

이번에는 소목의 대표 공예품들 과 현대적인 활용 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보려고 해요

손으로 빚어낸 우리 전통공예품을 만나다

성남시가 문화도시의 한 축을 이룰 수 있도록 공예산업인으로서 열정을 다하고자 합니다

목각인형이라 무게는 가벼웠고, 색감 또한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칠한 게 정성이 듬뿍 들어간 것 같다

수원화성문화제 가 끝난지도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나무를 딥따 얇게 잘라 만든 책갈피 바탕은 우드버닝 기법임다

주로 현대 작가들의 공예품이 고풍스런 인테리어와 어울려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있다

바나나 잎 바구니는 지인들에게 하나씩 선물해 주기 좋을 것 같아 넉넉히 구입했다. 필요했던 물건들을 구입해 기분이 좋았다. 돌아가는 차안에서 빤냐가 고맙다.라고 한다. 물건을 사 주어 그들에게 보탬이 되는 것이 고맙다고 했다

이번 공예품대전은 한국적 전통미와 현대적 감각이 잘 조화되어 조형성이 뛰어나고, 동시에 실용적이며 대량생산이 용이한 작품들로 입선작이 선정되었다는데요

한옥마을을 사계절 어느 때 찾아와도 멋있고 이쁜 곳인 것 같다

쉽게 찾아보고 구매까지 간편해졌더라구요

세 갈래 길로 되어있고, 오르막길로 되어 있었습니다. 구석구석 다양한 작품을 하는 창작자분들이 살고 계시니 입구만 둘러보시지 말고 끝까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벽 위의 쌓아 놓은 기와마저도 멋있었습니다

도자기를 찾아내는 문제는 의외로 잘 맞추었어요

다른 인형보다 작은 인형들 모음들 약간 간단한 모양이다

우리네 작품들과 전통들이 오래오래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사실 정확한 명칭이나 쓰임에 대해서 알 기회가 적은 것 이 사실이잖아요

언니, 오빠. 비오&리아씨 방명록에 저는 왜 없나요

9년 연속 수상이라는 진기록을 쓰고 있습니다

숭고한 정진이라는 뜻을 담아 어두운 곳에서도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제작된 조명으로서 책을 읽는 사람이 목어의 의미를 되짚어 보며 독서를 임할 수 있도록 제작된 조명입니다

현재 건축을 하여 입주한 작가들과 건축을 하고 있지만 2018년 준비를 위하여 예스파크 이천도자예술마을 입주를 하기 위하여 주말에는 상가를 임대 하려고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도 직접 만나보실 기회는 내년을 기약해 보겠습니다

개인 잡담이 아주 많이 들어간 시작 포스팅입니다

매실씨앗을 팔팔 끓인후 염색을 하여 햇빛에 말리는 중입니다

제작 과정이 없는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화요일은 장거리 운전 그래도 울집에서 학교까지 80km 라서 다닐만하다. 장거리 운전에는 항상 자외선차단용 마스크를 착용한다

완전 환원 소성을 통해 불순물을 제거한 것도 지평도예만의 특별한 점입니다

귀여운 인형들과 작은 공예품들이 많았답니다

시원한 대나무 베개도 일품인데요, 여름철 나기는 죽부인과 대나무 베개만 있어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왕건 작가의 차와의 만남, 이용재 작가의 나전과기 등이 은상을 받는 등 총 100개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젤 예쁜 꽃을 골라 올리고 금가루를 욕심스럽게 뿌려주었어요

선물용이나, 카페소품으로 디피감 좋아요

늘 한복만 입고 머리장식은 없어 허전했는데 넘 좋네요

첫번째는 커다란 잉어 모형의 조명입니다

profile 턱밑에밥풀 |
다양한 공예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가볼만하겠는데요
profile |
해피칼라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profile 행복드림 |
그렇죠. 한지는 따스한 엄마품 같죠
profile 변호사 장윤형 |
무슨 요정님이세여. 넘 이쁜 카페네요
profile 흔이아빠 |
한지 컵받침 예쁘네요++일회용으로 나온건가요?제일 가지고 싶어 보이는거는 선인장 향로 아기자기 한게 너무 예뻐요b
profile 가시호랑 |
정말 제주도 가야할것 같아요 유리의성! 이름도 너무 예쁘고 거울의방 !완전 신기한데요 나중에 꼭 가봐야겟네요
profile KCDF |
블랙스톤 예쁘네요! 저런 데서 이것 저것 구경만 해도 너무 재밌는
profile 마법사 |
네. 이 무늬를 흔희 12조국화라고도 부르죠. mnnkim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이 무늬로 짠 접시 하나와 이것을 가운데에 넣은 소쿠리인가요?
profile 꿈꾸는 캣셔토끼 |
세종아트님 반갑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장터에서도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profile 킨디고 KINDIGO |
아그쪽이 회사시군여
profile 친우유리공예 |
정성을 다하니 받는이들도 좋은일만 있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