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브잣나무 열매 브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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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된 쌈지 공원은 450의 규모로 사업비는 총 8천만원이 소요되었다. 주변 환경과 잘 어우러지면서도 미세먼지 절감에 효과적인 스트로브잣나무 등 총 15종의 수목을 식재했고 산책로,그늘막 등 다양한 휴게시설을 설치헸다

화살나무는 줄기도 특이하고 나중에 단풍도 빨갛게 너무 예쁜데 지금보니 꽃도 신기하다

스트로브잣나무 나란히 선 옆으로 무궁화 친구들은 이젠 더이상 꽃을 보여 주지 않는다

혹여 눈 속의 꽃을 볼 수 있을까 설레는 발길로 숲에 들어섰다. 환하게 열린 길을 들어서니 금세 잣나무 향이 폐부에 스민다. 입구 바로 옆에 조성된 침엽수원에 스트로브잣나무와 화백을 비롯한 측백나무류, 메타세쿼이아 등이 겨울 끝자락을 지키고 섰다

스트로브 잣나무는 잎은 연하고 가늘어서 아래로 처지는 느낌입니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소나무과의 상록 침엽 교목입니다

나무가 어느순간 크기 시작 하더니 쑥쑥 자라납니다

백합나무, 튤립꽃을 닮아 튤립나무라고도 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공원에 있던 잣나무는 북아메리카 동부지역이 원산인 스트로브잣나무였다

이 잣은 북풍한설을 뚫고 청설모랑 다람쥐 녀석들 거 훔쳐온겁니다

옻나무의 잎자국과 눈. 열매가 둥글넙적하고 매끈한게 개옻나무는 아니었다

1년여 정도의 짧은 시간이지만 어느정도는 나무와 친근해진 느낌이다

달리 표현할 용어가 없어서 주머니라고 불렀습니다

광명시는 안양천목감천 시민공원화 5개년 사업과 동시에 2023년까지 총 5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성숙 열매와 성숙 열매, 그리고 묵은 열매에서 씨앗을 관찰했습니다

벌레가 드나든 구멍이 보이고, 그 구멍에서 뭔가가 계속 흘러내립니다

가을 나무들이 점점 월동에 들어가니 아파트 마당은 색깔이 어두워지고 있어요

가을 나무를 꾸며주는 진지한 모습 좀 보셔요

별명이붙어 여타의 소나무에서 볼수없는 재미가 쏠쏠하다

요즘엔 곰솔과 스트로브잣나무 잎이 초록을 보여주고 있다

어디서나 많이 식재되고있는 조경공사에서 많이 볼수 있는 수목입니다

전국 각지의 표고 500m 이하의 산지에 생육하는 상록침엽교목이다

충남 천안 목천 IC에서 10분이내 거리입니다

그런데 나머지 수종은 용도와 지형에 따라 적절히 선택해야 합니다

개수,말체.노각 이런게 상당히 부족한가 봅니다

둥글게 보이는 눈이 꽃눈이고 뽀족한 눈은 잎눈이랍니다

원산지에서는 주요한 조림수종으로 알려져 있다

그으런데에. 길이 이어지지가 않더라구요

오늘 노원지기는 경춘선숲길 , 그중에서도 2구간 을 안내해 드리고자 합니다

송진이 흘러 내린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밑동 덩굴줄기는 뿌리를 제외하고는 마른 모습이죠

나무는 심어놓고 꾸준한 관심이 필요한거 같네요

버들치계곡에서 놀다가요 500m 떨어진 #수리산숲속놀이터 걷기엔 더워서 그렇구요 어차피 차 가져오니 차로 가셔요

튤립을 심으면서 보라색 크로커스와 노란색 크로커스를 각각 20개씩 심었더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