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 후평숲캠핑장, 물과 숲이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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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힐링캠핑장! 치악산 언저리의 조용한 캠핑장이더군요!

민석민서아빠의 할슈타트도 올해 장박을 하더니 색이 좀 바랬네요 후평숲의 소나무와 참 잘어울리는 할슈타트 입니다

불 지피고 철판 위에 고기 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괴산 청천면 소재지의 후평숲 캠핑장 입니다

저녁은 겨우내 캠핑장 사장님 밭에 있던 쪽파와 오징어, 사장님이 준비하신 솥뚜껑으로 파전을 만들어 봅니다

직접 괴산 후평숲캠핑장 배경을 보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데 과연 아이들 눈에 보이는 캠핑장의 모습이 어떨지 참 궁금하네요

굳이 오토캠핑장의 1사이트를 차지하지 않아도 되는 오토홈이라 후평숲유원지캠핑장 앞의 넓은 주차장에서 하루밤을 보냈습니다. 여기도 물안개가 가득이라 가시거리가 100미터도 안되네요

또자시 찾아온 불멍의시간 아마도 불멍을 즐기기위해 캠핑하시는 분들도 많이계실겁니다. 저도 캠핑장에서 불멍을 즐기는걸 너무좋와한답니다. 솔캠때는 잘안챙겨가지만 여럿이 캠핑갈때는 언제나 화목난로를 챙겨가거든요

참고로 후평숲 캠핑장의 매너타임은 11시이다

교회를 다녀온 뒤에 괴산 청천면 후평숲캠핑장에 장박텐트도 펼쳐놓고 괴산 산막이옛길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학관도 구경하고 괴산맛집 산막이매운탕에서 얼큰한 매운탕도 한그릇 하고 나니 즐거운 주말이 마무리 되었네요

아침 7시쯤 일어나 양치하러 가는 수인이 양치하고 와서는 캠핑장에 와서 튀김우동을 못 먹어다고 아침부터 튀김우동 시작하고 저희도 라면으로 아침을 대체하고 철수 준비를 시작합니다

그래도 이번 캠핑에는 아이들이도 많고 놀기 좋은 후평숲에 와서 그런지 정말 잘 놀더라구요

4번째, 영천 포카스캠핑장에서 2박으로 처음으로 부모님과 함께 캠핑을 즐겨본 시간이였네요

충청캠핑장인 괴산 후평숲유원지 캠핑장의 입구입다. 보시다시피 앞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의 빽빽한 나무들이 보이시는지요? 푸른숲이 우거져 제법 햇볓이 뜨거운날씨임에도 그늘이짖어 시원한것이 아주 맘에드는곳이랍니다

비오는날 캠핑장에서 아이들이 우비와 우산을 쓰고 있는 모습도 그려봅니다

박팀장님의 홍초주를 다시한번 맛볼수있었습니다

사람들에게 불리는 별명은 청천 뒷뜰로 불리고 있었어요

그리고 1박2일동안 많은 고마움을 준 조장원동생 무생채무침을 해줍니다. 채써는 칼솜씨가 보통아니었습니다

이런곳에 위치하고 있는 경북 상주 사계절캠핑장은 지리적으로 매우 좋아 보이네요

날이 덥다며 김프로님께서 사주신 #팥빙수 감사하게도 잘 먹었습니다

저렴하게 판매를하여 참가한 사람도 사는 사람도 즐거움이 컸습니다

어제 역시 밴드 회원인 석양을 벗삼아가 내려놓고간 구워먹는 치즈. 전.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다음은 효석문학 100리길을 코스별로 정리했습니다

1월에 캠핑을 나가고 두달만에 짐을 꾸렸다

ps. 여기 까지 읽는 분은 분명히 천사이실 겁니다. 바이저원의 양측 출입구의 메쉬를 접어 올릴 때, 고정 고리가 없습니다. 지난 번 포스팅에서 언급했었는데, 저는 다이소의 천원에 2개 들어있는 S비너를 아예 걸쳐놨습니다. 아주 편안합니다

내려놓고 생각을 비운 채 잠을 청합니다

이번에 모인 충캠회원분들은 모두 엉덩이가 다들 엄청 무거워요

이곳 저곳 함께 여행도 하고 즐거운 시간이었고, 무엇보다 오래간만에 보는 반가운 분들 덕분에 뜻깊은 시간이었죠

우영애비 차량 뒷바퀴에 바람이 많이 빠진 듯 보여 이웃님들을 뒤로하고 정비소를 찾아 캠핑장을 나선다

이날 파티라이트를 사용하시는 감성캠퍼분들을 여럿 보았네요

마치고 다음번에는 놀다온 포스팅으로 올께요

정리도 하고 겸사겸사 와보니 좋고 텐트를 안쳐서 더 편하게 느껴집니다

점심쯤인데요 벌써 많은 분들이 오셔서 캠핑을 즐기고 있네요. 어제 오신분들도 계시네요

혼자서 간만에 원두커피도 준비해봅니다. 몇일전까지만 해도 저를 지겹게 괴롭히는 열대야도 이젠 많이 사그라진 전형적인 가을캠핑을 시작할수있는 가을날씨인듯 합니다. 사이트를 구축하는 내내 땀이 흐르질 않습니다. 확실히 날씨가 선선해졌음을 느낄수있겠더군요

아침에 일어나서야 후평숲 유원지 캠핑장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었습니다

저희 타프가 넉넉하게 맞을 정도니까 B도 큰편이에요

팀 약400명이 넘는 인원이 캠핑을 하며 전기도 떨어지고 어려움이 많은 행사였지만 정말 캠퍼들의 감동스러운 대처로 어렵지만 잘 치뤄낸 행사였는데, 운영진의 실수와 부족함을 사람들은 전혀 용납하지 않더군요

보니까 가족단위, 그룹단위로 많이 오셨더라고요.10인 이상 단체들도 많았어요

봄이 오는 소식은 막을 수 없다고 하죠

괴산캠핑장인 후평숲캠핑장은 처음 가봤는데 높게 솟은 소나무가 만들어주는 나무그늘이 아주 좋았다

두가지를 한번에 못하는 본인의 성격때문에 절친캠퍼이시고 스탭이신 거너니네님께 바톤을 넘기게 되었다

드디어 탱탱뿔은 어묵이 우리를 반겨주네요

이 자리에 더 있고 싶어지만 이미 꽃도 혼자 있고 저도 피곤해서 먼저 빠져나왔어요

오늘 밤의 히트작은 헤이체님의 해물만두. 뭐 그런 거다

여성분들이 많이 선호를 하는 코너라고 한다

주차장 앞에 있는 소금 랜드 종합 안내도이며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 걱정은 필요 없는데 아마 가을 은행나무 길 때문에 가을이 혼잡할듯싶네요

선돌. 오른쪽의 바위산은 90도보다 더 기울어져 있어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마운틴캠핑은 /트윈,복층,카바나글램핑제작전문회사입니다

토요일은 날씨가 좋아 오전에 온천을 다녀오고 나니 눈이 다 녹고 낙엽으로 덮힌 캠핑장이 너무 아름다웠다

알루미늄으로 된 용기는 물을 포함한 모든 재료를 한방에 때려넣고 끓일 수 있는 넉넉한 크기이다

아침일찍 대전으로 출발해야해서 잠시 쉬었다가 그냥 편하니 떠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느샌가 점심때인지 참때인지 모르겠고 짜장면 자원봉사오셨다는 곳에서 지기님께서 자동차로 짜장면을 공수해주셔서 우리모두 즐겁게 맛나게 한그릇씩 합니다 아직도 짜장면의 맛이 기억나네요. 넘 꿀맛이었습니다

금요일 아이들 학원도 안보내고 냅다 캠핑장으로 향한다

후식으로 사모님표 염장 미역국, 솥뚜껑 돼지 목살로 마무리합니다

요상스런 빗소리에 새벽 5시 기상하고 정신을 차리며 밖으로 나오니 타프가 무너져내리고 타프를 바로 복구해놓으니 연이어 울려오는 안전 안내 문자 캠우님들 모두를 깨워 후평숲 유원지 캠핑장 탈출 작업을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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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캠사교 그링자 |
성님이 안계셔서 슬펐슈
profile 배나무 |
한마리도 못찾겠다는.노안
profile 스토커 |
편안하게 힐링하고 온거 같습니다
profile 시골댁 |
저희 캠핑장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좋은 시간, 좋은 추억을 남기셨길 바랍니다!
profile 용쓰패밀리 |
아침사진 너무 멋지네요.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profile 은빛바다 |
다음주 연락 주세요
profile 평일캠퍼찬우사랑 |
예. 방문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profile 스카이모터스 |
감사해요 애들이 많으니 다복
profile 초코렛무스 |
큰 아이 입은 옷은 초5의 교복인듯요 라미도 저옷만 잊고 다녀요
profile 예진스 |
네 타프는 그저 멋으로 거들뿐. 전 아마 다음주 대구 내려갈 것 같은데. 엇갈리네요
profile alwaysyou01 |
한번 가본다가본다하고 못가보고있는데 그래도 많이 복구가되었네요
profile 석양을벗삼아 |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한해 되시길
profile 청소야054 604 1981 |
그러게요언제쯤이나 뵐수있을까요 안뵌지가 넘 오래되었어요
profile Serenity |
레다야님 감사합니다
profile 그링자 |
아름다은 부인님 같은 과산 하늘 아래에 있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profile 진주꿀꿀이 |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일 하셨네요